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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라는것은 어떤 조건이 가장 중요한건가요?
부동산은 이동이 불가한 고정된 특징이 있기 때문에 위치한 장소와 주변 즉 입지가 가치결정에 매우 중요한 요인이 됩니다. 특히 주택의 경우는 주변 편의시설이나 커뮤니티시설, 또는 병원, 학교등과 같은 생활에 필요한 요건들이 잘 갖추어져 있고 다른 곳으로 이동이 편리한 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간단하게 본인이 도심 아파트에 거주하는 것과 시골 주택에 거주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비교하시면 어디가 사는데 더 편할지 생각해보시면 될듯 보이고, 이러한 생활편의도가 높을 수록 주택가격이 이를 반영하여 비싸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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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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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권 매매의 장단점을 알려주세요:)
분양권과 일반매매의 개념상 차이는 분양권은 실물이 없는 권리에 대한 매매과정이고, 일반매매는 목적물이 있는 매매라고 보시면 됩니다. 쉽게 말해 입주기간이 지난 즉, 현재 건물이 모두 세워진 상태에서는 원칙상 이를 분양권매매라고 하지 않습니다. 분양권은 완공이 되기 전, 사용승인전에 입주권리를 매매할 경우 사용되는 표현이므로 질문과 같은 시점이라는 사실상 분양권 매매가 아닌 일반매매로 보시는게 맞을 듯 보입니다. 다만 잔금을 치루지 않았기에 분양권 매매로 보시는듯 합니다. 지연이자의 경우는 원칙상 협의로 정하실 부분이나 ,매수자 입장에서는 이를 부담할 의무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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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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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등록번호 알면 현재 거주지 알아낼 수 있나요?
단순히 주민번호를 알고 있다고 해도 민원24등을 통해 타인의 정보를 확인할수 없습니다. 특히 인터넷을 통한 개인인증의 경우 공인인증서등의 확인절차가 있기에 타인 주민번호를 알고 있다고 해도 로그인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또한 함부로 타인정보를 이용해 검색등을 하는 행위 역시 위법소지가 있으므로 하셔는 안되는 부분입니다. 참고로 오프라인이라도 위임장 또는 신분증이 없다면 타인 주민번호를 이용해 할수 있는 부분은 제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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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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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가 현재 수익성이 있나요?
부동산에 대한 투자방식에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크게 매월 임대료 수익이 발생하는 임대수익부분과 임대수익은 없지만 향후 시세차익을 목표로하는 주택 캡투자등이 대표적입니다. 투자특성상 투자대상을 선정하는 안목을 제외하고 항후 부동산에 대한 투자를 고려하였을때 주택에 대한 갭투자나 가치상승을 노린 투자방식은 점차 사라질수 있다는게 개인적 판단입니다. 이유로는 인구감소가 심각한 수준으로 수요가 급감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 점차 주거형태가 변화되면서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예전보다는 낮아지고 있다는 점등이 될수 있습니다. 주택에 대해서는 10년 이후에 장기적 측면에서는 투자대상보다는 실거주를 위한 주거공간으로써 인식이 강해질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부동산 투자방식이 다양한 만큼 다른 부분에서의 투자 방식을 통해 수익창출가능성은 있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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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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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퇴거자금대출 수령 가능 시기와 제약사항 문의
보통 주택잔금일 기준 3개월이내는 구입자금 대출로서 해당되고, 그 후에는 전부 생활안전자금 신청에 해당 합니다. 그러므로 꼭 등기 후 3개월 이후부터 수령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생활안정자금에 해당되는 경우에는 주택 구입에 사용할수 없기 떄문에 세대구성원 주택보유를 6개월단위로 체크하기 때문에 기간은 정확치 않으나, 상환전까지는 이를 유지하여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질문처럼 임차보증금 반환도 생활안전자금 에 들어가기 때문에 생활안전자금 약정서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규제지역에서 시가 9억을 초과하는 고가주택에 해당된다면 3개월 내 채무자(대출신청인)은 해당주택에 전입신고를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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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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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평수랑 주택평수랑 다르다던데
보통 공급면적이 동일하더라도 주택유형에 따라 전용면적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공용면적이나 기타면적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전용률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아파트의 경우는 전용율은 70~80%이고 오피스텔의 경우는 40~50%정도 입니다. 단독주택의 경우 차이는 있을수 있지만 공용면적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 100%그대로를 유지합니다. 그에 따라 수치상 기준으로 공급면적 40평이라면 아파트는 실 전용면적은 28~32평수준, 오피스텔등은 20~16평 일반주택의 경우는 40평그대로이나, 주차장이나 마당등의 면적이 포함되어 있다면 실제 거주하는 건물내 공간의 면적은 상이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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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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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나 건물이나 집 융자금 관련 궁금사항.
융자금이 곧 해당 부동산을 담보로 받은 대출을 말합니다. 즉 융자금= 담보대출 = 근저당 같은 의미입니다. 물론 융자금과 담보대출은 은 실제 은행등으로부터 차용한 자금이고, 근저당은 의미상은 같지만 금액에 대해서는 대출금액의 120%정도를 채권최고액으로 설정하게 됩니다. 이자와 융자금은 별개입니다. 즉 시간이 지나도 융자금은 더 커지지 않으며, 원금상환을 계속할 경우 오히려 줄게되고, 이자의 경우는 처음에는 비중이 크지만, 원금이 상환될수록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쉽게 원리금 상환방식으로 상환한다면 매월 납입하는 원리금은 같고, 해당 권리금에서 최초 이자비중이 높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비중은 줄고 원금상환비율이 커지는 방식입니다 ,매매에서 융자금은 사실상 인수받지는 않기 떄문에 크게 관계는 없습니다. 계약작성시 잔금시 융자금상환(근저당말소)등을 조건으로 계약을 할 경우 이전 근저당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매물에 대해서 현재 융자금이 있는 매물은 흔하게 볼수 있습니다. 최초 답변처럼 융자금이 곧 대출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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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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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짓기위해 필요한 면적은 보통 몇평 정도 인가요
보통 바닥토지는 건폐율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주거지역의 경우 40~60%가 일반적이기 때문에 건축면적이 150평이라면 실제 토지(대지)면적은 250평~375평정도 부지 확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건축비의 경우 설계,자제, 구조등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에 정확히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현재 기준 평당 900만원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그에 따라 평수x평당건축비를 계산해보시면 대략 나올수 있습니다.현 답변만으로 정확한 사항을 알기 어려울수 있으므로, 실제 건축을 고민하신다면 건축사를 통해 전체적인 견적이나 관련한 사항등을 확인해보시는게 차후 자금계획등에는 도움이 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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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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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부동산에 나오는 이 매물은..
해당 매물건은 지하1층에 대한 매매건으로 보입니다, 즉 지하1층 전용면적 68평 매물입니다. 그리고 219호는 호수가 아니라 총 상가호수를 나타낸 것이고, 해당 건물에 219개의 호수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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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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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임대 아파트 입주시 주의사항 있을까요?
사실 민간이나 공공이나 관리하는 주체가 다를 뿐 입주 및 거주하는데 있어 크게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공공의 경우가 임대료측면에서 민영보다는 더 저렴한 장점이 있지만 민영의 경우는 공공에 비해 단지내 커뮤니티시설이 잘 되어있고, 외부 건설사브랜드를 그대로 사용하기 떄문에 이미지면에서 LH아파트 보다 더 유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그 외 입주과정이나 확인사항등은 민영과 공공 모두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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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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