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선호 하는 순서는 어떻게 되는지요?
예전까지는 일조권이나 난방의 효율성등을 고려해 남향을 중시하는 인식이 강했으나 ,최근에는 건축기술발달과 사람들 사이에서도 건물의 방향에 따른 가치의 구분을 두지는 않습니다. 다만 북향에 대헤서는 아직까지도 회피하는 경향이 있어 정북향 방향의 주택들에 대해서는 가치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고, 그외 방향에 대해서는 크게 차이를 두지 않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로얄층은 몇층부터 몇층까지 인지요?
예전까지는 로얄층이라는 전체층의 2/3정도 층수를 로얄층이라고 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15층, 20층이내 건물들이였기에 8~11층사이정도가 로얄층으로 가격 역시 더 높았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수요자의 필요가 변화되면서 조망권과 일조권이 좋은 고층에 대해서 로얄층으로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그에 따라 펜트하우스라는 개념도 이러한 영향을 반영한 부분으로 볼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지금은 초고층이 대부분 로얄층으로 구분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동산에서 미분양은 알겠는데, 악성 미분양은 무엇인가요?
미분양, 악성미분양 모두 같은 분양되지 않은 세대를 말합니다. 다만 미분양 중에서도 준공까지 완료된 이후까지 수요가 없어 분양자를 찾지 못한 물량에 대해 악성미분양이라고 합니다. 보통 선분양에서는 착공이후 분양을 진행하게 되는데 이때 미분양에 대해서는 완공전까지 시공사나 시행사가 일정 혜택을 제공하거나 할인 분양을 통해 물량을 소화하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도 미분양이 해결되지 않고 완공이 되고 실제 입주가 시작할 때까지도 분양되지 않았다면 해당 물량들은 악성 미분양이라고 합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주택청약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청약을 통해 주택을 구매하더라도 자금적으로 유리한 것은 아닙니다. 청약은 말그대로 새로운 주택에 입주를 할수 있다는것이지 매매가격등은 구축매매와 다르지 않습니다. 오히려 신축이기 때문에 동일지역 구축보다 더 높은 가격에 분양을 받으셔야 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택청약은 평수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부양가족, 청약통장보유기간, 무주택기간이 길수록 더 높은 가점을 받기 때문에 젊은 세대나 단독세대는 당첨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물론 특별공급처럼 일정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 당첨확률이 높아질수는 있지만 이 또한 청약자간 경쟁은 불가피합니다. 나이를 알수는 없지만 청약통장을 꾸준히 납입하고 유지하시면서 천천히 청약기회를 노려보시는게 방법일수 있습니다. 물론 그사이 자금을 모으는 것은 필수적입니다.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선정 시 고려해야할 사항 문의입니다.
기본적으로 주택의 입지를 선택하는데 필요한 요소들은 질문에서처럼 각자의 중요도에 따라 달라지는게 맞습니다. 다만 주택을 선택할 때 기본적으로 유리한 입지가 있다면 학군과 교통 편의성이 가장 큰 영향을 주게 됩니다. 학군의 경우 유명학군이 아닌 주거지를 중심으로 초,중,고가 위치하여 자녀가 있는 세대가 안정적으로 거주를 할수있는지 여부와 외부나 근거리 이동이 편리한 교통적 입지, 특히 역세권처럼 전철역 기준 근거리 위치가 보편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게 됩니다, 최소한 주택을 선택할 때에는 객관적 입지판단이 어렵기에 원하는 부동산을 통해 주요 거주세대나 가족단위를 판단해보것도 도움이 될수 있고, 임대차계약과 매매거래가 꾸준하게 발생되는 지역인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부산 전포동이 뜨고 있다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결국은 수요자 필요에 따라 상권의 이동으로 보시면 됩니다. 즉 기존 상권보다 저렴한 임대료를 장점으로 하여 감각있는 젊은 세대를 노린 인테리어 카페가 들어서면서 그만큼 MZ세대층의 만족도를 높여주기 떄문으로 보입니다. 또한 최근에는 인터넷 홍보를 통해 입지에 구애 받지 않는다는점, 특색있는 카페들이 모여 하나의 거리를 형성하면서 이동 인구가 늘어나게 되고, 그에 따라 부수적인 맛집등이 입점하게 되면서 점차 상권이 새로운 입지로 이동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재개발에 대한 비용 부담을 못하면?
조합원 분담금이 사업시행시 부담할 능력이나 의사가 없다면 과정중 해당 매물을 매도하고 퇴거를 하셔야 합니다. 다만 조합원에 동의하고 조합원으로써 사업진행을 하면서 이후 분담금이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면 이또한 주담대 대출을 통하거나, 전매를 진행하실수 있습니다. 다만 조합원 지위에 경우 분양가가 일반분양가보다는 낮고 시세차익에 따른 대출 한도가 여유있을수 있으므로 유지에 어려움이 있을수 있으나, 실제 진행중 포기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재개발지역에 편입된 가게인데 장기세입자는 단기세입자보다 권리금을 받기가 불리한가요?
꼭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개인적 판단으로 시간에 따른 손실을 고려하면 그렇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신규로써 장사를 시작한 얼마안된 경우 투자금에 대한 회수를 거의 하지 못하였기에 보상시 이에 대한 적용이 가능할듯 예상되기 떄문입니다. 사실 건설사나 임대인은 원칙상 권리금에 대한 보상 의무가 없기 때문에 장기 영업에 따른 권리금보다는 시설비에 투입과 회수의 기간차이를 더 중요하게 보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그리고 권리금은 원칙적으로 다음임차인을 주선하고 그에게 받는 것이지 임대인이나 시공사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천 계양쪽 아파트가 궁금합니다(아파트 구매)
해당 지역의 전체적인 시세는 원하시는 지역 위주로 직접 확인을 해보셔야하고 원하는 금액 대 역시 직접 지역부동산 방문을 통해 확인하셔야 할 부분입니다. 참고로 계양신도시의 경우 공항접근성이나 타지역으로 이동 편의성, 그리고 청라등의 근접성등 가격상승분의 여지가 있던 지역이고 그에 따라 가격 역시 많이 오른 지역이기도 합니다, 물론 최근 시장분위기상 하락을 하고 있지만 이러한 하락세도 점처 줄어드는 모양세입니다. 인천의 경우 신축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5~6억수준이고 계양의 경우 이보다는 살짝 높기 때문에 신축아파트가 아닌 구축아파트 소형평수라면 어느정도 매물을 찾을 듯 보입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월세 연체 질문 드립니다 알려 주세요
월세의 경우 임차인이 2기에 달하도록 연체를 하는경우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이는 특약이 없더라도 법적사항에 따라 가능한 부분입니다. 그외 연체에 따른 이자요구나 특약등은 사실상 임차인에게 불리한 조항으로써 효력이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임대인의 경우 이미 월세차임 연체를 보증하기 위해 보증금을 받기 때문에 별도 이자비용 청구등을 특약으로 넣는다고 해도 임차인이 문제를 제기하면 그 효력을 인정받기는 어렵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