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까지는 로얄층이라는 전체층의 2/3정도 층수를 로얄층이라고 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15층, 20층이내 건물들이였기에 8~11층사이정도가 로얄층으로 가격 역시 더 높았습니다. 다만 최근에는 수요자의 필요가 변화되면서 조망권과 일조권이 좋은 고층에 대해서 로얄층으로 보는게 일반적입니다, 그에 따라 펜트하우스라는 개념도 이러한 영향을 반영한 부분으로 볼수 있습니다 .그에 따라 지금은 초고층이 대부분 로얄층으로 구분됩니다.
아파트의 로얄층은 일반적으로 전체 층수의 약 2/3 지점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는 아파트의 중간 윗층부터 꼭대기 아래층까지를 의미하며, 사람들의 선호에 따라 탑층도 로얄층으로 포함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탑층은 층간소음이 없는 장점이 있지만, 냉난방비가 많이 나오고 옥상누수의 위험이 있을 수 있어, 일반적으로 탑층을 제외한 탑층에서 -1 ~ -5층까지를 로얄층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