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보증금을 올리려고 하는데 인상 한도를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6년과정에서 임차인이 계약갱신청구권을 한번이라도 사용하였는지를 판단하셔야 합니다, 만약 이번에 인상을 위해 조정하는 과정에서 임차인이 갱신청구권 사용을 통보하게 되면 5%이내로만 올릴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가 아니라면 시세대로 인상은 주장할수 있고 임차인이 원하지 않을 경우 계약은 만기종료되고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시면 됩니다. 즉, 몇년간 월세를 올리지 않았다고 해서 5%을 초과하여 올릴수 있는지를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건 갱친청구권을 한번이라도 이전 재계약시 사용했는지 여부라고보시면 됩니다, 정확한 사용여부를 모르신다면 만기 6~2개월전까지는 시세대로의 인상을 통보하시면 임차인이 갱신청구권이 있다면 이를 통해 5%이내 인상을 요구할수 있고 없다면 해당 조건인상에 동의하고 연장하거나 거절하고 퇴거를 하겠다고 할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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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기부등본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등기부등본은 쉽게 해당 부동산에 대한 권리관계를 나타내는 서류로써 소유권여부 및 소유권외 권리인 담보물권, 용익물권등의 확인을 할수 있는 공적장부에 해당되게 됩니다, 만약 부동산을 매매하거나 임대차하는 과정에서는 해당 등기부등본을 통해 지금 계약을 하는 상대방이 실제 권리자인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증빙서류가 되고, 해당 권리관계에 따라서 계약상 리스크를 파악하고 특약등을 조정하여 안전한 거래를 진행할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쉽게 해당 부동산이 처음 건설되어 지금까지 오면서 소유주의 변경이나 담보여부등을 두루 확인할수 있는 족보와도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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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타고 장거리 출퇴근, 저당으로 집 구하는 게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그런데 집을 새로 구하실거면 직주근접지역으로 알아보시면 되지 않을까요? 아무리 시세차이가 나도 교통비와 시간소모를 고려하면 좀더 비싸도라도 출퇴근이 용이하고 시간절약이 가능한 회사 주변 지역으로 거주지를 알아보시면 되지, 어차피 ktx를 타고 장거리 출근을 하는건 똑같은데, 역근처에 집을 따로 구하는게 실용적일까라는 의문은 듭니다. 개인적 판단일수는 있겠지만, 질문의 상황이라면 직장근처 시세를 알아보고 본인 자금과 대출을 통해 구매가능한 수준인지, 그게 불가하다면 임대차가 가능할지를 따져 보시는게 맞고, 자금적인 문제가 쉽지 않다고 해도 최소한 동일생활권으로서 전철을 통해 단시간에 이동이 가능한 지역으로 넓혀서 알아보시는게 맞을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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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에 다이빙풀 딸린 곳 실제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독채 풀빌라등을 제외하고 일반 오피스텔에 개인풀이 있는 매물은 보지 못한듯 합니다. 최근에는 커뮤니티시설로써 건물내 공용수영장정도는 흔하게 배치되어 있는 경우가 있으나, 각 세대별 개인풀장이 있는 경우는 흔하지 않은 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건축법상 개인 수영장등이 설치되는 경우에는 고급주택에 해당되어 과세가 많이 되기 떄문에 일정규모 이하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고, 보통은 단독주택등에서는 가능하나 공동주택이나 오피스텔등에는 개별설치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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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지역 보상 질문합니다.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계약자명의가 형 분의 명의라면 재개발시 이사비 보상등을 위해서는 해당 명의자가 주거지에 전입상태로 일정기간 유지되어 있어야 합니다, 현재 질문에서 형의 전입신고가 어디에 되어 있는지는 알수 없고 실거주를 하고 있지만 않다면 해당 보상요건에는 해당되지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와 같은 보상을 위해서는 형분의 전입신고 및 실거주를 하시고 다른 요건에 충족되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또한 임대차의 경우 계약자 명의로 전입신고가 되지 않으면 대항력도 없기에 재개발보상과 별개로 대항력이 없을 수 있기에 보증금 보호에도 위험이 될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외 이주비와 임대주택제공등은 위조건외에도 임대주택 자격기준에 부합되어야 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정보는 토지보상법이나 도정법등을 참고하여 현 조건 충족여부를 보고 판단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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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랑 OTT구독료 할인 같이 받으면 이득일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해당부분은 중복으로 안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유는 각 금융사마다 해당 금융사 카드나 이체등으로 자동결제를 하여야 할인이 가능한데, 이를 구분하여 결제를 나눌수 없다는 점과 해당 OTT에서도 한 기업과 연계하여 할인을 진행하는 만큼 추가적인 할인까지 허용할 가능성은 낮기 때문입니다. 정확하 사항이 궁금하시다면 해당 OTT고객센터등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후에 질문하신 부분 역시도 한 아이디로 결제를 하신뒤에 추가적으로 다른 통신사를 통해 할인받아 결제를 한다면 이또한 이중결제에 해당되기 떄문에 적용되지 않을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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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성장률과 삶의 만족도, 탐험처럼 알아볼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GDP는 한국가의 경게규모를 나타내는 지표로써 높은 GDP는 일반적으로 국민들의 삶의 질과 긍정적인 연관성을 가지는것은 사실이 해당 지표만으로 우리 삶의 모든 측면을 완벽하게 설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통 GDP가 높을 경우 해당국가의 일자리가 늘어나고 개인소득이 증가하고, 국가입장에서는 시회복지 예산을 증가시켜 더 나은 삶을 위한 의료,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국민 생활전반에 수준은 향상되게 됩니다. 다른 GDP가 낮은 나라에서 보기에는 국민 전반의 삶은 나아졌다고 판단할수 있지만, 정작 해당국가 국민들의 행복이나 삶의 만족도까지는 직접적으로 보여줄수 없다는게 한계라고 볼수 있습니다. 보통 OECD에서는 11개의 지표를 기준으로 각 국가의 삶의 만족도를 평가하고 있으며 11개 지표는 주거, 소득, 직업, 사회, 교육, 환경, 시민참여, 건강, 개인이 느끼는 삶 만족도, 치안, 일과 삶의 균형도이고 이러한 기준을 점수화하여 10점만점으로 평가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평균인 6.7점보다 낮은 5.8점으로 41개 회원국중 35위입니다, GDP순위만 보면 세계 10위권인데, 정작 삶에 대한 만족도는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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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플러스 보면서 내 집 분양의 도약을 꿈꿔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꿈을 꾸는 것은 좋겠지만, 단순히 해당 OTT를 이용해 긍정적인 자극으로 준다고 그 꿈이 현실화 되는 것은 없습니다. 디지니플러스자체가 과소비는 아니지만, 해당 매체는 즐기는 용도로만 이용하시고, 본인의 꿈은 더 현실적인 면을 고려하시어 직접 좋은 집을 둘러보거나 분양모델하우스등을 방문하여 좋은 주택을 보면서 나만의 집을 갖겠다는 목표를 만들고 그에 따라 자금을 모으는 등의 현실적은 노력을 함께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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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 관측 장비 할부로 사는 게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할부의 장점은 적은 비용으로 해당 상품을 빠르게 소유하고 이용할수 있다는 점이고, 단점은 매월 그에 따른 비용을 지급하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소모성 상품을 할부로 이용하는 경우에는 이미 사용하고 없어진 상품에 대해서 그 비용을 계속 지불하여야 하기 때문에 소비입장에서는 좋지 않은 선택이 될수 있습니다. 질문처럼 관측장비의 경우 지속적으로 이용가능하고 만족도를 높일수 있으면서, 할부를 갚아나가는 것이기 떄문에 소비형태에서는 나쁘지 않을수 있습니다, 그리고 할부이용시에는 반드시 무이자할부가 가능한 카드나 혜택등을 알아보시고 해당 기간을 잘 고려하여 결제를 하시는게 효율적은 소비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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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먼데이 디플레이션 영향이 있을까요?
일년에 한두번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행사가 디플레이션을 일으킬 가능성은 낮습니다. 무엇보다 사이버 먼데이처럼 특수한 날짜에 대형할인행사등을 하는 것은 소비자 입장에서 필요한 물품을 싸게 구매할수 있고, 기업입장에서는 마진을 조금 낮추더라도 신상품이나 프로모션을 위한 마케팅의 효과를 위해 참여를 하게 됩니다. 정부입장에서는 이러한 대형 행사를 통해 내수소비증가등을 유도하는 것으로 삼자모두 시너지 효과를 위해 일년에 한번 진행한다고 볼수 있습니다, 즉 일회성 행사에 따라 디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디플레이션은 말그데로 경기침체와 내수부진등으로 발생되는 것이기 떄문에 위와 같은 대형행사들은 오히려 디플레이션을 이겨내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써 작용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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