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차권 등기 신청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1. 임차권 등기 신청을 위해 어떤 조건이나 필요한것들이 있을까요?-> 임차권 등기는 우선 계약만료가 되고 보증금 반환이 되지 않은 이후에 신청이 가능합니다.신청시 필요서류는 임차권 등기신청서, 임대차계약서 사본, 주민등록등본, 등기부등본, 계약종료증빙서류(해지통지서 또는 문자내역, 내용증명등) 입니다.2. 임차권 등기 신청을 완료 했지만 보증금 받기 전까지 은행돈은 미상환 인데연체이자를 제가 내면서 집주인이 보증금 줄때까지 버텨야 하는건가요?-> 네, 보통 은행의 경우 미반환에 따른 단기연장을 하셔야 하고 그에 따른 이자비용은 임대인과 협의를 하여 받으시거나 임대인이 거절하는 경우 별도 손해배상등을 통해 받으셔야 합니다. 단, 등기이후 퇴거하신 시점부터는 미반환된 보증금에 대한 법적지연이자에 대한 청구는 가능합니다. 3. 임차권 등기신청 하고 나서 다른집 전입신고 해도 보증금 돌려받는것에 문제 없을까요?-> 임차권 등기를 신청하는 것만으로 전출을 하시면 안되고 등기부상 임차권 등기가 완료된 이후에 퇴거를 하시고 다른 주택에 전입신고를 하셔야 대항력이 유지됩니다.4. 그리고 임차권 등기신청 후의 관리비나 공과금은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 임차권 등기신청만으로 부담하는 기준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며, 본인이 임차권 등기완료후 퇴거를 하신 시점부터는 관리비는 공과금 부담은 하지 않아도 되나, 실제 거주를 계속하시면 원칙적 부담은 본인이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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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가지수가 빅맥으로 정해진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빅맥지수가 생겨난 것은 우선 맥도날드의 경우 전세계에 매장이 있고, 빅맥의 경우 어느나라에서 팔던 사이즈, 품질등이 표준화되어 있기 때문에 나라별 가격을 달러로 환산해서 국가별 물가를 비교할수 있는 기준으로 적합하기 때문입니다, 즉 변동요인이 없는 동일한 상품이라는 전제가 가능한 상품이기 떄문에 어떤 나라에서 얼마에 팔리고 있느냐만으로 나라별 물가를 판단하는데 유용하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비교방법은 우리나라에서 빅맥가격은 5500원(단품) / 미국의 빅맥가격은 5.69달러 이기에 현재 원달러 환율 1388원일때 미국내 빅맥가격은 약 7900원(5.69x1388원)으로 우리나라 빅맥가격 대비 35%정도 높다고 볼수 있고 이는 한국원화가 달러에 비해 35%정도 저평가되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미국에 비해 같은 물건을 저렴하게 구매할수 있어 화폐가치가 절하되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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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은 계속 늘어나는데 주택 보유자 숫자는 감소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단순하게 보면 주택수는 늘어나는데, 주택보유자는 줄어든다는 것은 다주택자가 그만큼 늘어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공급되는 주택의 상당수가 무주택자가 구매하여 보유하는 구조가 아닌 이미 주택을 가진 자금력이 있는 사람이 추가주택을 구매한다는 것으로 그만큼 계층간 소득 및 자산 격차가 벌어져 있고, 향후 더 크게 부의 불균형이 나타날수 있다는 예상이 가능할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가장 안좋은 시장형태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할수 있고 이러한 통계치가 늘어날 경우 정부에서는 부동산에 대한 강력한 규제 특히 다주택자 중과세등의 규제정책을 진행할 가능성이 높아질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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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지역은 지금 개발 호재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지금 성수동은 서울내에서 최대 핫플레이스 상권지역입니다. 특히 mz세대에게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이고 그에 따라 각종 유행하는 상점이나 브랜드가 집중적으로 유입되는 곳이자, 한강조망권 지역으로써 서울숲을 중심으로 주변 고급아파트들이 들어서면서 전반적인 지역지가도 엄청난 상승세가 나타난 지역에 해당됩니다. 특히나 서울 최상급지인 강남3구 바로 뒤를 잇는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중에서도 가장 지가상승세가 가파른 지역이 성동구 입니다. 현재 상황만 보자면 개발 가능성을 보고 들어온다기 보다는 이미 어느정도의 개발과 인프라, 지역이미지가 구축된 상급지 지역으로써 거주하고 하는 수요가 커진 지역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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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같은 피해를 예방하려면 어떤 점을 꼭 확인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우선 전세사기는 사실상 100%방어는 어렵기 떄문에 계약시점에 안전장치를 해두시고 계약상 필요사항을 잘 확인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매물에 대해서 계약을 진행하시고, 전입신고와확정일자를 갖추시는게 최선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외 계약시점에는 경험이 없는 경우 중개사를 통해 안전한 거래를 하도록 하시는게 필요하고, 계약시점의 임대인확인과 제한물권에 대한 특약설정등을 유의하시면 나름 안전한 임대차계약을 하였다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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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 주택청약 질문드려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보통 청약시 소득이 제한되는 부분은 신혼부부 특별공급이나 공공청약으로 보이며, 민간청약으로써 일반공급의 경우 무주택기준으로 별도 소득제한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기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청약당첨을 노려보시면 될듯 보입니다. 특히나 아직은 청약가점에서 불리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가점제보다는 추첨제 비율이 높은 국민평형이상의 민간청약위주로 보시는게 당첨가능성이 더 높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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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과열지구 전세자금 대출 규제 실수요자는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투기과열지구나 조정대상 지역이라고 해서 무조건 전세대출이 제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만약 본인이 아파트를 한채 보유하고 있는 1주택자라고 한다면 해당 지역내에서 전세대출이 제한 될 수 있고, 무주택자의 경우 이번 6.27대책에 따라 전세잔금일에 소유권이 이전되는 경우로써 조건부 전세대출이라면 제한이 될수 있습니다. 그외 경우에는 무주택자가 해당 지역내 전세입주를 위해 전세대출을 실행하는데 크게 제한되는 부분은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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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시가격 산정체계 또 다시 바뀌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공시지가 현실화는 문재인 정권시절 추진하던 정책으로 공시자가 현실화를 통해 세부담을 늘려 부동산 수요를 일부 억제하려는 목적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당시 공시지가는 시세대비 60%수준이였고 해당 정책을 통해 80%까지 올리려는 정책을 시행하였으나, 윤석렬 정부에서 해당 정책을 없애면서 다시 수면아래로 가라앉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민주당 정권이 집권하면서 공시지가 현실화가 다시 수면위로 나오는 듯 보입니다. 다만 아직 정부에서는 발표한 사항이 아닌 기사에 따른 내용이기 때문에 사실인지는 파악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부동산 정책은 정권마다 방향성만 차이가 있지 늘 주기적으로 바뀌는 특징이 있고, 문제는 시장의 결과치가 늘 정부가 생각하던 예상치와는 일치하지 않기 때문에 이후 상황은 좀더 관망이 필요할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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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탁등기 월세 안전 매물인지 확인하는 법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신탁동의서는 본인이 작성하는 것은 아니기 떄문에 작성된 신탁동의서를 확인만 하시면 됩니다. 보통 신탁동의서에 반드시 기재되어야 할 부분은 임대인, 임차인, 신탁사등의 이름과 연락처, 계약 권한위임에 대한 사항으로 임대차계약을 체결할수 있는 권한이 임대인에게 위임되었는지 여부, 그리고 계약목적과 조건등에 구체적인 계약조건 마지막으로 각 당사자의 서명 밑 날인, 동의서의 발급일자등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그외 등기부등본은 별도 권리관계에 대한 확인사항이기 떄문에 중개사의 설명을 잘 듣고 모르는 부분은 문의를 하시면 되고, 보통은 등기부등본 외 건축물 대장도 함께 살펴보시고 위반 건축물등이 있는지 여부등도 살펴보셔야 합니다. 보통 임대차시 위반 건축물 표시가 되어 있다면 전세대출등에서 불이익이 있을수 있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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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친구들 모임 회비를 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사적모임에서 위와 같은 경우를 어떻게 적용할지는 해당하는 회원둘 생각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이라 보입니다. 개인적의견으로도 정기회비가 아닌 팬션을 빌려 놀러가기 위한 용도의 회비라면 당연히 참가자만 내는 게 원칙상 맞는다 판딘이 됩니다. 만약 정기회비 걷는 모임이고 여행비용을 별도 회비를 내는게 아닌 기존 회비에서 일부사용한다면 그때는 참여하지 않더라도 이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 어려울수는 있다 생긱이 들지만 별도로 모아서 가는데 비참여자의 회비부담을 요구하는 것은 조금 의외이긴 합니다. 만약 저라면 일단 내 스케줄이 부정확하기에 참여여부를 알수 없기에 일단 회비를 부담하겠으나, 만약 못가게 된다면 지급한 회비는 돌려달라고 얘기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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