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하고 싶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개인적생각으로 아직 소득이없는 단계라면 서울에서의 자취는 추천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위와 같은 이유로 무조건 나와서 독립을 하셔야 한다면 현실적으로 고시원이나 원룸텔처럼 저가 숙박형태를 알아보시는게 맞습니다. 질문자님의 나이에 부양가족이나 특별공급이 되는 하위계층이 아닌 이상 정상적인 방식으로 행복주택이나 청약을 노리시기에는 당첨가능성이 매우 낮습니다. 그리고 일반 매물로 자취를 하시기에는 자금적인 부담이 클수 있는데, 부모님이 질문처럼 별도 지원을 생각안하신다면 보증금 마련이나 월주거비용부담도 혼자하시기 벅찰수 있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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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계약을 하려고 합니다ㆍ우리집이 먼저 나가면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보통은 현 주택에 만기일 보증금 반환가능여부가 확인되면 다음 주택을 구하시면 됩니다. 만기일에 보증금 반환을 받아야하는데 다음임차인이 안구해진상태이거나 임대인이 자금 반환이 어렵다고 한다면 사실상 현 주택에 다음 임차인이 구해진 이후에 새로운 주택에 대한 계약을 하시는게 진행에 무리가 없는게 일반적이고, 만기일 반환이 가능한 상태라고 임대인이 말한다면 만기일 기준으로 새로운주택의 잔금일을 맞추어 미리 주택을 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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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경매 시작하려는데 확신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1, 경락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시 소득산정은 금융기관별 차이가 있습니다. 재직기간이 짧다면 다른 방식으로 소득을 산출할수도 있고 1년간의 추정소득을 기준으로 할수도 있어 대출자체는 가능할수 있으나, 한도에 대해서는 금융기관별 다르기에 정확한 답변이 어렵습니다. 2. 1처럼 정확히 알수 없습니다. 만약 풀대출이 된다면 규제지역에서는 LTV40, 비규제지역은 LTV70%이겠으나, 소득과 기대출여부에 따라서 한도는 이보다 줄어들수 있습니다, 3. 경락대출도 주담대와는 조금 다르기에 해당 되는 대출상품의 제한등은 별도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 다만 승인에서 경매라고 별도 불리하게 작용할 부분은 없습니다. 4. 보통 재직기간 3개월 이상은 되셔야 1년 근로소득을 추정할수 있어 해당 시점이후에 시행하시는게 나을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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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있는 집이 신탁회사로 넘어간지 모르고 대출상환 기간에 월세 계약을 했고 실제로 집이 매각이 되었는데 세입자는 구제를 못 받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공매가 아닌 일반매매가 되었다는 의미인가요? 일단 일반매매라면 기존 임대차는 승계가 되기에 전입신고를 통한 대항력을 갖추었다면 임대차계약이 승계되므로 만기까지는 거주를 계속하실수 있어 보입니다. 다만 임차인이 계약시에 신탁건물이 이였다면 당연히 신탁사의 임대차동의서가 반드시 있어야합니다. 동의서가 없다면 원칙상 사용수익권한이 없는 것기에게 퇴거를 하여야 할수 있고 이러한 과정에서의 손실은 최초 계약을 했던 실질적인 소유자가 법적 책임을 지셔야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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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렛은 가격을 일부러 비싸게 한다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보입니다. 보통 아울렛이라도 일반 온라인보다는 비싸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 그런게 아닌가 싶고, 사실 아울렛이 일반매장보다 저렴한 이유는 지난 시즌 재고나 리퍼브를 주로 판매하기 때문이고, 이러한 상품들도 할인률에 차이가 있어 간혹 비싸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을수 있어 그런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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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법안통과 결과언제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관련기사에서는 클래리티 법안은 현재 하원은 통과한 상태이며, 상원에서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CEO는 이 법안은 4월내에 통과될 확률 80%라고 하였기에 해당 시점에 통과를 예상하는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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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무주택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처숙부와 질문자세대와는 동일세대를 구성해도 주택수는 합산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에 따라 질문자님 부부가 무주택이고 주택구매이력이 없다면 생애최초 관련한 혜택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현재 등본상 동거인으로 되어 있다면 별도 세대를 분리하여 세대주 혹은 세대원 지위를 갖추셔야 청약이나 관련 부분에 요건이 충족될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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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의 대리작성 권유로 아파트 계약서 작성했고 나중에 계약자 도장을 찍어야 된다고 했는데 계약 성립 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해당 부분은 법적판단을 받으셔야 할 부분으로 보이며 변호사를 통해 직접적으로 대응이 필요해보입니다. 일단 계약의 성립은 계약서작성이 기준이 아니며, 두 당사자간 의사합치가 되면 계약은 성립되게 됩니다. 위 질문에서 어찌되었던 당사자가의 계약의사가 있었고 그에 따라 체결된 계약이기에 계약의사자체에 대해서는 문제가 될 여지는 없어보입니다. 다만 현 상태가 가계약의 상태로 볼수 있는지 계약금의 일부지급에 따란 계약금계약상태인지에 대한 부분이 논쟁이 될 여지는 있어보이고 계약금계약상태라도 시점상 분양계약서상 1차 계약금 손실로도 해지가 가능한 경우가 있기에 해약금에 대한 조정도 필요할수 있어 전체적인 계약서상 약관과 계약의 진행단계에 대한 부분까지도 고려가 필요해보이기에 사실상 법적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단계별로 접근하는게 최선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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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집값 어떻게 될까요? 사야 할까요? 기다려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사실 향후 가격을 예측하여 매수시점을 잡기는 어려운게 사실입니다. 정부의 규제가 실제 시장에 얼마나 영향을 줄지, 규제방향대로 이동될지는 정확한 판단이 어렵기에 주택매수시점에 대해서는 실거주용이라면 현재 가진 재정과 대출등을 통한 자금조달 계획에 따라 매수를 하시는게 더 안정적일수 있습니다. 설령 주택가격이 이후 상승예정이라고 해도 현재 주택구입자금 조달이 어렵다면 구매를 할수는 없기 떄문입니다, 그에 따라 본인 자금계획이 구매에 문제가 없다면 현시점도 구매를 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시점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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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 집구하기 프로젝트 힘을보태주세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1억 8천이면 적게 모은 돈은 아닙니다. 그만큼 선택권은 같은 나이대 비해 넓은 편이라 생각이 됩니다. 일단 청약의 경우는 결혼 시점에 해당 주택에 입주가 가능할지 , 그리고 특공으로 한다고 해도 당첨가능성을 알수 없기에 우선 고려대상으로는 적절하지 않아보이고 보통은 기존주택에 대해서 매매를 할지 전월세를 할지를 선택하시는게 우선고려할 부분으로 보입니다. 일단 지역을 선택의 경우 출퇴근편의성과 , 주변편의시설에 대한 중점을 두고 매물을 찾아 보시면 될듯 보이고 합가 이후에 좀더 장기거주가 가능한 지역(에를들면 편의성보다는 학군이나 생활환경적인 부분중삼)에 대해서 알아보시면서 청약등을 함께 알아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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