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미분양을 매수하면 혜택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수도권이 아닌 지방에서 악성미분양주택을 구매하는 경우 세제혜택이 주어집니다. 세부사항으로 24년1월부터 취득한 지방 준공후 미분양 주택은 취득, 양도, 종부세 산정시 주택수에세서 제외되며, 1주택자가 지방 준공후 미분양주택 구입시 양도,종부세를 산정할떄 1세대 1주택 특례를 적용하게 됩니다. 종부세 1세대1주택 특례가 적용되는 지방저가주택 대상은 공시지가 4억원 이하, 취득세 중과가 제외되는 저가주택기준은 공시가격 2억원이하로 완화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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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거래허가제의 단점이 뭔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토지거래허가제의 단점은 공공의 이득을 목적으로 개인의 사적재산권을 제한하는게 최대단점입니다, 즉 토지 또는 건축물을 매매하는데 있어 지자체의 승인이 있어야만 거래가 가능하기 떄문에 마음대로 처분을 하거나 별도 활용에 있어 제한이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제한으로인해 거래가 위축되고 이는 부동산의 가치하락으로 이어질수 있기 떄문에 소유자애게는 불리한 제도일수 있고, 거래위축은 결과적으로 부동산 시장침체로 연결될수 있는 단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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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표준액과 개별공시지가는 어떻게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공시지가와 시가표준액은 부동산 가치를 산정하는 기준이 되지만, 각각의 목저과 산정방식, 활용분야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공시지가는 주로 토지의 공정한 가치평가를 위해 사용되며, 국세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반면 시가표준액은 토지와 건물의 가치를 모두 퐇마하며, 지방세 산출의 핵심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그리고 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시가표준액은 지방자치단제가 주체로 하여 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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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부터는 서울의 공급량이 크게 감소하나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네. 2026년에는 서울에서 주택공급 절벽이 예상됩니다. 현재 자료상 2026년 신규아파트 공급은 2025년 올해공급량에 비해 약 80%가 급감한 7000호에 그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공급절벽은 건설비용 상승에 따른 신규주택건설이 줄어든 영향이 2~3년뒤에 시장공급부족으로 나타난 결과이고, 현재 도시내 재개발, 재건축 역시 사업진행이 늦어진게 가장 큰 이유로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공급절벽이 발생할 경우 당연히 주택가격은 상승세가 나타날수 있고, 서울외곽 수도권의 수요증가를 가져와 해당 지역에서도 주택가격상승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다만 지방의 경우는 이러한 영향을 받을지는 확실치 않은데, 이유는 이미 과잉공급과 인구감소의 상황이 아직까지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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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을 제외하고 서울에서 집값이 비싼 곳은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강남 3구를 제외하고는 상급지는 마용성이 대표적입니다, 마용성은 마포, 용산, 성동구를 말하며 해당지역들 역시 주택가격이 상위권에 해당됩니다. 보통 해당지역들은 평당 6000만원이상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고 서울시를 제외하고 준강남으로 불리는 과천의 경우도 주택가격이 서울 왠만한 지역구보다 높고 마용성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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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클러스터 조성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효과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혁신 클러스터는 기업과 관련된 기관, 대학, 연구소 따위의 지식 생산 기관이 한데 모여서 네트워크를 이루어 경쟁우위를 확보한 지역을 말합니다. 이는 결국 많은 인구들이 해당 지역내 유입될수 있고 그에 따라 해당지역의 부동산 가격상승과 새로운 주거지 건설 그에 따른 기반시설(교통, 생황편의시설)등이 개발되게 됩니다. 또한 지역내 내수경기가 활성화되면서 세수가 증가하고 경기부양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수있고 이는 고용창출등으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 대표적인 성공사례는 판교테크노밸리가 대표적이고, 해당 입주기업들의 2021년도 매출 총액만 120조에 이르게 되었고, 해당지역 역시 부동산 가격이나 생활권 자체도 매우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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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 부동산 경매 아파트의 낙찰가율은?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24년 12월 경매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경매건수는 총 3510건이였고, 낙찰률은 37.6%이고, 낙찰가율은 84.5%로 나와있습니다. 평균 응찰자수는 5.8명이고 이는 22년11월 이후 가장낮은 경쟁률이라고 합니다. 서울의 경우 낙찰가율은 91.8% , 평균응찰자 수는 6.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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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님께서 가지고계신 건물을 저의명이로 하라고 하십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질문의 내용만 가지고 증여세를 답변드리기 어렵습니다. 증여세의 경우는 증여가액에 따라 구간별 다른 세율이 적용되고1억원 이하는 10%, 5억원이하는 20%, 10억언이하는 30%, 30억이하 40%로 부과됩니다. 또한 증여에 따른 취득세율 3.5%가 부과됩니다. 그리고 증여가액에서 직계존비속간 비과세 한도 5000만원을 제외하고 초과되는 부분에 대해서 과세표준이 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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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으로된 빌라??동네에있던데 집안에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복층은 말그대로 주택 내부를 2층으로 구분한 주택을 말합니다. 이러한 복층 주택의 경우 2층으로 이동하기 위해 계단이 있지만, 단순히 계단이 있다고해서 복층으로 분류하지는 않습니다. 흔히 이전 단독주택의 경우 다락이라는 개념이 있기에 이런 경우 복층은 아니지만 실내 계단에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복층은 경우에 따라 층수에 제한일 줄수 잇기 때문에 대부분 최상층에 일부분이 아닌이상 흔하게 설치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또한 복층의 경우 로망을 기대하는 젊은 층들의 수요가 있기 때문에 일반 임대차보다는 월세가 높은게 사실이나 , 실제 거주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거주시 불편한 단점들을 실제로 경험해 보기 때문에 이후에 복층을 선호하지 않는게 일반적이라 지금은 건설자체를 많이 하는 구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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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을 하시는분들 중에 공인중개사 말고도 주택관리사를 갖고 계신분들이 있는데 이런분들은 다른 부동산과 어떤점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차이 없습니다. 일단 두 자격증 모두 부동산 관련 자격증에 해당은 되나, 자격증에 따른 업무방향이나 가능업무자체가 다르기 떄문입니다. 공인중개사는 말그대로 부동산 거래에서 중개역할을 수행하는 위한 자격이고 주택관리사는 건물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에 대한 부분입니다. 쉽게 관리사무소내 취업이나 관리소장이 되기 위한 자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공인중개사자격을 가진 사람이 일정한 규모이하의 건물에 대해서 임대차관리 및 건물관리를 동시에 할수는 있지만 반대로 주택관리사자격만 가지고 있다면 부동산 계약에 대한 중개는 할수 없습니다. 결국 두개의 자격은 전혀다른 자격으로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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