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밤에 하면 수면이나 건강에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밤운동과 수면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밤에 운동을 하는 것이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애리조나대학 연구팀이 '수면의학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밤중에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잠자기 몇 시간 전 이 같은 활동적인 행위를 하지 않은 사람들 만큼 잠을 잘 자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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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때마다 헛구역질을하는데 어떻케치료해야하는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헛구역질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구역질의 개요 심하게 움직이는 놀이기구를 탈 때, 양치질 할 때, 임신초기, 과다한 음주 후, 담배 피운 후 누구나 한 번쯤 헛구역질을 경험해 보았을 것입니다. 헛구역질은 위 안에 있던 음식물이 다 내려가서 위가 비어있는데도 구토를 조절하는 중추가 자극을 받으면 증상이 나타난다. 대개 내이(內耳)에 위치하는 평형중추가 역할을 하는데, 예를 들면 배에 타고 있을 때 책을 쳐다보면 내이의 액체는 배가 움직이는 데에 따라 출렁거리게 된답니다. 이런 감각적인 불균형은 위장 근육을 떨게 하는 긴장호르몬을 분비하는데 이는 불쾌감을 유발하고 심한 구토를 일으키게 합니다. 헛구역질의 원인과도한 스트레스와 긴장으로 술과 담배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 과음과 흡연은 헛구역질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술의 경우 고농도의 알코올이 위에 흡수되면 위 점막을 자극하여 연수중추가 작용, 음식물과 함께 술을 토하게 만듭니다. 즉 우리 인체의 자연적인 보호작용으로 반복적인 구토와 함께 헛구역질을 유발시킵니다. 담배의 경우 니코틴이 혈액의 산소 공급을 저하시키면 일산화탄소가 증가하면서 일시적으로 구역질과 어지러움의 중독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담배연기가 인·후두 부위를 자극, 신경 반사에 의한 헛구역질 증상이 초래될 수 있으며, 장기간의 흡연으로 인해 만성 기관지염이나 만성 폐쇄성 질환이 있는 경우 담배연기가 기도를 자극하여 구역질이 날 수 있습니다.마취제, 화학요법제, 항우울제 같은 약들을 과도하게 복용하거나, 편두통, 정신적 긴장이나 불쾌한 냄새 등도 원인이 될 수 있다. 계속되는 구역질과 구토는 위장관 질환을 비롯, 간 질환, 심장, 콩팥질환, 두개 내 질환, 귀 질환, 약물 부작용, 호르몬 대사 이상, 영양 결핍 또는 전해질 결핍, 심인성 질환의 전조 증상이기도 합니다. 흔히들 구토를 경험하게 되면 위장 질환을 많이 의심하지만 위장 질환 외에도 간장, 담낭, 췌장, 위·십이지장궤양, 위암이 있을 때도 특히 기관지나, 폐질환 등으로 기침을 반복적으로 심하게 한 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구역질이 2일 이상 지속되거나 자주 재발하고, 임신 중 구역질이 너무 심해서 먹거나 마시지 못할 때는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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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자가검진 언제하는 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유방 자가검진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유방의 자가검진의 시기유방암은 자기 스스로 확인할 수 있는 질병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자가 검진만으로 유방암을 진단할 수는 없지만 자가검진으로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는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여성은 유방이 작고 섬유조직이 많기 때문에 유방을 스스로 만져 진찰해보는 자가검진이 경제적이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검진은 매달 한번씩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좋으며 생리가 있는 여성은 생리가 끝난 직 후 3-5일이 가장 검사하기 좋은 시기이고, 임신 혹은 폐경 등으로 생리가 없는 경우에는 매월 일정한 날짜를 정해 자가 검진을 시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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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에 활성산소는 왜 생기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활성산소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활성산소가 위험한 이유=불완전한 구조의 활성산소들은 한 개만으로는 있을 수 없으므로 몸속의 다른 것들과 결합해 짝을 이루려는 특징이 있다. 이들이 세포 속의 핵산과 결합하면 핵산이 산화돼 변질되거나 죽어버린다.활성산소가 위험한 이유는 무엇보다 즉각적으로든 장기적으로든 우리 몸에 손상을 입히기 때문이다. 활성산소가 몸속에서 강력하게 산화작용을 하면 세포와 단백질, DNA가 손상되어 세포 구조나 기능 신호 전달 체계에 이상이 발생한다.또한 체내 유전자에 상처를 내고 지방분을 산화해 산화콜레스테롤을 만들며 암, 당뇨, 심장질환, 고혈압 등 각종 성인병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노화를 촉진하는 원인이 된다.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할수록 세포의 변성과 손상이 커지면서 결국 질병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체내에 들어온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유해 성분을 파괴해 우리 몸을 지키는 것이 활성산소의 본래 역할이지만 활성산소의 양이 지나치게 증가하면 오히려 인체를 공격하는 물질이 되고 마는 것이다.정상 상태에서 활성산소는 필요한 만큼 생성되거나 제거되면서 균형을 이루고 있지만 활성산소의 생성이 많아지고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능력(항산화기능)이 감소하게 되면 체내 활성산소의 농도가 증가한다.활성산소 농도가 증가해 정상세포를 손상시키는 것을 산화 스트레스라고 한다. 산화 스트레스는 만성피로, 고지혈증, 동맥경화증, 심장질환, 말초혈관질환, 알레르기성 피부염, 암, 노화 및 신장질환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또 기존에 있던 질병을 악화시킨다.◆천연 항산화제인 야채·과일을 충분히=활성산소가 생기지 않도록 막을 순 없다. 활성산소는 정상적인 인체 대사 과정에서 끊임없이 만들어지는 물질이기 때문에 우리가 호흡하는 산소의 2~5% 정도는 활성산소로 바뀐다.활성산소는 체내에서 자체 생성되는 내부 항산화 효소에 의해 모두 제거되지 않기 때문에 외부 항산화물질을 섭취해야 한다. 대표적인 항산화물질로는 비타민 C·E와 베타카로틴, 셀레늄 등을 꼽을 수 있는데 이런 것들을 식품을 통해 충분히 섭취하면 효과가 있다.비타민 C는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키위 등의 야채와 과일에 많고 비타민 E는 아몬드, 해바라기씨 등에 다량 함유돼 있다. 샐러드에 빠지지 않는 양배추에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베타카로틴을 비롯해 대장암을 예방하는 식이섬유, 유전자 손상을 방지하는 클로로필이 들어 있다. 양배추의 효과를 많이 얻기 위해서는 신선한 즙을 내어 마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베타카로틴은 당근, 토마토, 고구마, 호박 등에 주로 들어 있다. 특히 당근즙 한 잔에는 무려 2만 ㎎의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항산화제로 인기가 높다. 셀레늄은 각종 해산물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이밖에도 강력한 항산화제 구실을 하는 식품으로 마늘, 양파, 고추냉이, 무, 브로콜리, 콩, 현미, 참깨, 율무 등이 있다. 야채나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피부 미용에 좋고 혈액이 맑아지는 것도 그 속에 항산화 물질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이다.녹차, 홍차 등의 차를 자주 마시면 노화 속도가 늦춰진다는 연구사례들은 기존에 많이 발표된 바 있다. 이는 그 속에 든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제 성분이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를 막아주기 때문이다.하지만 항산화물질을 섭취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금연, 스트레스 예방 등 활성산소의 생성 자체를 억제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갖는 것이다. 예방 차원에서 근본원인을 제거하는 노력이 중요하다.활성산소의 발생을 막기 위해서는 우선 잘못된 식습관부터 고칠 필요가 있다. 과식·폭식은 물론 가공식품의 지나친 섭취도 줄여야 한다. 채식이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가끔 육류를 섭취한다고 해서 건강이 나빠지는 것은 아니다. 단, 육류를 섭취할 때는 마늘·양파 등과 녹색 채소를 많이 먹도록 해야 한다.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금연, 식이요법,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는 등 활성산소가 발생하기 어려운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항산화 작용을 하는 성분이 함유된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활성산소를 없애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활성산소를 줄이는 생활습관▲유해물질 흡수를 줄인다 =▲스트레스를 피한다 = 과도한 스트레스는 활성산소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한 취미생활이나 운동을 즐긴다.▲과음, 과식을 피한다= 알코올은 간에서 해독되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발생한다.▲항산화 음식을 즐겨 먹는다= 폴리페놀, 카테킨, 비타민이 함유된 제철 과일과 아채를 꾸준히 섭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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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 다리근육이 파열 됐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근육이 파열됐다고 해서 물리치료 등의 치료를 받으신 후 다시 통증이 발생하여 질문하셨습니다.근육 파열의 경우 부위와 그 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단순한 염좌와 비교했을 때 수개월 정도의 휴식과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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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너무 많이 나요~ 갑자기!! ㅠ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다한증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의다한증은 땀이 병적으로 많이 나는 질환을 의미하며, 국소 다한증은 손발바닥, 얼굴, 겨드랑이와 같은 특정 부위에 다한증이 발생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서적 자극에 의해 땀이 납니다. 이러한 증상은 일반적으로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지만, 사회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면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합니다. 남녀 관계없이 소아기, 사춘기 전후에 증상이 발생하며, 약 25세 이후에 증상이 저절로 호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원인다한증의 원인으로는 땀샘의 변화, 땀 분비 물질의 활성화, 교감 신경의 항진, 정서적 영향 등이 있습니다. 손발바닥의 다한증은 감정적, 정신적 활동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이러한 부위에서 나는 땀은 뇌 피질에서 비롯되므로 정서적인 영향과 관련이 있습니다.증상땀 분비 증가 외에 다른 증상이 동반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습해진 피부로 인해 기구 등에 포함된 화학 물질이 땀에 용해되며 접촉성 피부염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세균 감염이 동반되면 심한 악취가 날 수 있습니다.진단다한증은 임상 양상을 기반으로 진단합니다. 환자가 땀이 많이 나서 대인관계나 사회 생활에 어려움을 겪어 병원에 내원하면 진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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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과 소독약의 관계에 대해
안녕하세요. 김지영 의사입니다.신을 맞은 날 상처가 났다면 소독을 하면 백신효과가 떨어질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하셨습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소독과 백신효과는 관련성이 떨어져 보입니다.피부를 단순히 소독하는 것과 백신의 인체 내 항원-항체 반응과는 무관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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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예방 접종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남성의 자궁경부암 예방접종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남자도 접종하면 항문암, 생식기 사마귀 예방에 도움여자는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지만, 남자는 아직 무료 접종 대상이 아니다. 금액은 3회 접종 기준 약 60만 원 내외로 부담이 있는 금액임은 틀림없다. 이에 강동경희대병원 산부인과 기경도 교수는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남성에서 드물지만, 항문암과 생식기 사마귀를 일으킬 수 있으며, 최근에는 두경부암도 인유두종 바이러스와 연관이 깊은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며 “백신을 맞으면 이들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인유두종 바이러스는 여성에게 성관계를 통해 전파시킬 수 있어 바이러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측면이 많다고 기 교수는 설명했다. 이미 HPV 백신을 국가 필수 예방접종(NIP)에 도입한 113개국 중 미국, 영국, 호주 등 선진국을 포함한 40개국에서는 여아는 물론, 남아까지 접종 대상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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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한 사람이 왜 암 발병률이 높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비만과 암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비만은 12가지 이상의 여러 암 위험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암에 걸린 뒤의 좋지 않은 예후와 낮은 생존율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과학자들은 지난 여러 해 동안 대사 변화와 만성 염증처럼 종양 성장을 유도하는 비만 관련 과정들을 확인했으나, 비만과 암 사이의 상호작용에 대한 자세한 내막은 여전히 파악이 어려웠다.최근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암 면역요법에 놀라운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비만 관련 퍼즐 한 조각을 발견했다. 즉, 비만이 암세포로 하여금 연료 쟁취를 위한 투쟁에서 종양 살해 면역세포를 능가토록 한다는 것이다.이 연구는 생명과학저널 ‘셀’(Cell) 9일 자에 발표됐다.연구팀은 이 보고에서 고지방 식이가 종양 안에 있는 중요한 면역세포인 CD8+ T세포의 수와 이 세포의 항암 활동을 감소시킨다고 밝혔다.이는 쓸 수 있는 지방 가용성이 증가하는데 맞춰 암세포가 스스로의 대사를 재프로그래밍해 에너지가 풍부한 지방 분자를 더 잘 흡수함으로써, T세포의 연료를 빼앗고 종양 성장을 가속화하기 때문에 발생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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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당에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코로나 카테고리에서 활동중인 전문의입니다.아래는 고혈당 음식관리에 대한 글을 정리해놓은 것입니다.참조하시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1. 매일 일정한 시간에 알맞은 양의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습니다. ☞ 적절한 열량섭취 및 규칙적인 식사는 혈당조절에 도움이 됩니다. 2. 설탕이나 꿀 등 단순당의 섭취를 주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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