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사료 변경했더니 먹지를 않네요ㅠ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조금 기다려보세요~ 원래 바로 바꿔주면 잘 안먹습니다. 좀 지나면 먹게 될 것이니 너무 걱정 마세요^^ 조금 굶는다고 안죽습니다. ㅎㅎ 산책 열심히 시켜주시고 열심히 놀아주신 뒤 맛있는 습식 사료와 조금씩 섞어서 보상느낌으로 주기 시작하면 먹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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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컷 4개월입니다 아직 대소변 정확히 못가립니다 펫샵에서 대소변가릴때까지 울타리생활 시키라는데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울타리 생활에 대해서는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 울타리 안에 강아지를 넣어두면 최대한 대소변을 참는다고 합니다. 약간의 배변을 참아내는 훈련인 것이지요. 하지만 울타리 안에서만 살게 되면 강아지가 심심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충분한 사랑과 관심을 주어야 합니다. 울타리 생활은 강아지가 대소변을 가릴 수 있을 때까지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해진 것은 없지만 울타리 안에서의 배변훈련이 잘 된다 싶으면 울타리를 풀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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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발바닥을 핧아서 부었는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핥는 이유 대부분은 소양감 때문에 핥는 것입니다. 부울 정도까지 핥은 것으로 보아 피부질환에 의한 소양감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병원을 꼭 가보셔서 진단을 받으시면 됩니다. 가벼운 피부 질환은 비용이 크지 않으니 걱정마시고 다녀오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발바닥은 축축하여 습진이나 감염이 잘 일어나므로 피부병이 잘 발생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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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푸 4개월차 암강아지입니다 산책을 일주일에 몇번정도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산책은 매일 나가시는 것이 좋구요~ 씻겨주시는 것은 발바닥만 살짝식 닦아주셔도 충분합니다. 2주~한달 간격으로 씻겨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나갈때마다 씻기면 피부에 좋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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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기발을 무는 행동을 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발바닥이 가려울 경우 물수 있습니다 발바닥은 습한 곳이라 감염이 잘 일어납니다 혹시 강아지 발바닥에 탈모가 있다던지 불게 발적된곳이 있다던지 하면 병원에 내원하여 치료를 받는것이 좋습니다혹은 질환이 아닌 심리적인 요인에 의한것일수있는데요 무료하거나 심심할 경우 발바닥을 물 수 있습니다 산책이나 놀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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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양치안하는데 치아봤는데 양치해야하는거죠?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치석입니다~ 양치로는 제거에 있어서 한계가 있기 때문에 스케일링을 해주셔야합니다. 지금 바로 해주실 필요는 없고 조금 더 쌓이게 되면 해주시면 됩니다. 1~2년에 한번씩 해주시면 됩니다. 양치는 치석이 쌓이는 속도를 늦춰줄 수 있으니 매일 자기전에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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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키우는 반려견 목욕은 며칠에 하는 것이 좋나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집안에서 키우시는 것이면 2주~한달에 한번씩 목욕해주시면 충분합니다~ 빗질도 자주 해주시면 한달에 한번 목욕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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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치료에 강아지가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네. 도움이 됩니다. 강아지와 스킨십을 하거나 산책을 하면, 사람의 뇌에서 엔도르핀이라는 행복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엔도르핀은 우울감을 줄이고 기분을 좋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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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가 사람말을 따라하는 원리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앵무새의 뇌에는 노래 핵이라는 유전자가 있는데 이 유전자 덕분에 여러 가지 소리를 기억하고 흉내 내는 것이 가능합니다. 앵무새는 다른 새와 달리 구강구조가 사람과 상당히 비슷한 편입니다. 상당히 두꺼운 혀를 가지고 있어서 말할 때 사람처럼 혀의 위치를 바꿀 수 있기에 여러가지 발음이 가능하며, 폐 위쪽에 울대를 가지고 있고 공기의 움직임을 통해 다양한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앵무새는 구강구조, 울대, 뇌의 유전자 등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 사람 말을 따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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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뉴어가 더위를 먹으면 하는 행동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코뉴어는 열대지방에서 원래 서식하는 앵무새로, 더위를 잘 견디는 편입니다. 하지만 너무 높은 온도나 습도에 노출되면 건강에 해로울 수 있으므로 적절한 온도 조절과 환기가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코뉴어가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온도는 18~27℃ 정도입니다.코뉴어가 더위를 먹으면 입을 벌리고 숨을 헐떡이거나 혀를 내밀거나 깃털을 펴서 체온을 낮추려고 하고, 물에 들어가서 몸을 적시거나 목욕을 하거나 물병에 입을 대고 마시려고 합니다. 또, 활동이 줄어들고 졸리거나 힘없이 보이거나 식욕이 없거나 변이 이상하게 나오거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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