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은 잘 모르면 누구한테 물어보는게 가장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설계사에게 물어보면 다 가입하라고 할테고 일반인에게 물어보면사적 경험과 얕은지식을 말해주겠지요적당히 암을 포함한 3개질병 진단비만 가입하고 아하에서 가끔 오셔서 남이 쓴 글도 읽어보고질문도 더러하시고 설계사들마다 설명하는 차이도 보고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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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료 갱신관련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보통은 2배정도라고 예상하시면 됩니다 4만원대가 되겠죠비갱신이 당장 좋아보일지 몰라도 저는 갱신형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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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보험금 수령시 법정상속인이 부재시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사망자의 부모가 다음이고 그 다음은 형제입니다[상속은 1순위로 피상속인의 직계비속ㆍ배우자, 2순위로 피상속인의 직계존속ㆍ배우자, 3순위로 피상속인의 형제자매, 4순위로 피상속인의 4촌 이내의 방계혈족의 순서]2순위의 존속이 부모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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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기저질환 없는 남자가 암보험을 알아볼 때 적절한 보장범위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암보험은 보통 진단비받는 것으로 가입하며 일반암 3천정도를 최소가입합니다그렇게 되면 소액암(유사암)시에 10프로인 300만원, 고액암(뼈암,뇌암,혈액암등)은 2배인 6천만원이 각 각 지급됩니다보험료부담이 없으면 일반암을 5천만원정도 해도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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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보험의 해지 절차를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운전자보험도 똑같이 고객센터에서 해지 해약요청할 수 있습니다온라인 홈페이지에 가입되어 있으면 해약신청을 하여 전화가 오게끔 할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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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도 유사암이 3,500만 원까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암은 지금당장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우연히 검사를 받았는데 이 종양이 소액암인지 아니면 장기에 침투한 일반암인지는 모르는 겁니다 운입니다무엇이 걸릴지도 모르는데 나누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유사암을 3500했는데 폐암걸리면 유사암은 쓸모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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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이외의 연금 보험 가입이 꼭 필요할까요 아니면 국민연금 많이 내는게 차라리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저축보험 연금보험은 유지율이 반도 안됩니다 질문자만 그런것이 아닙니다최근 10여년간 저축보험의 수익률을 보면 10년 납입해도 원금이 안됩니다그냥 저축이 낫습니다 물가상승을 맞추기 위해서는 서울경기에 소액 빌라를 사서 세를 받는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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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할 경우 보험금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스스로 목숨을 끊는 자살 역시 원칙적으로 보험금 부지급 사유에 해당되는 것이다.유일한 예외는 ‘자유로운 의사결정이 불가능할 경우’다. 이 때는 스스로 목숨을 버리는 행동을 하는 걸 제어할 수 없는 정신상태에 있었다는, 의학적 입증에 따라 판단이 달라질 공산이 크다. 장기간 주요 우울장애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아왔다거나, 조현병 등으로 현실을 왜곡해 인식하는 일이 잦았다거나 하는 증거가 있다면, 극단적 선택을 한 게 명료한 정신에서 벌어진 일이 아니라 본인도 어쩔 수 없는 의식의 흐름에 따라 벌어진 일이기 때문에 예외적으로 보험금 지급 사유에 해당된다고 보는 것이다. 위사항이 올해 대법원 판례입니다 사망보험금 가입 후2년이 지나면 자살도 보장되었으나 현재에는 소송을 통해 보험사에서 안주려고 합니다 하지만 위 사례처럼 나의 행동을 제어할수 없었던 정신상태가 있었다면 , 입증이 가능하다면 달라질수 있습니다간단하지않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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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이 걸리면 어떤 보험금으로 받나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원래 부인과질환 중 난소암 유방암 자궁암등은 일반암이었습니다하지만 보장 보험금이 많이 나가서 보험사측에서 소액암으로 빼기도 했습니다 10프로만 주는거죠이는 가입시기 때 가입한 상품의 설명서를 봐야합니다 일괄적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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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수급자 들이 암이나 당뇨 에 걸릴수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https://news.mt.co.kr/mtview.php?no=2016110607143437116기초생활수급자로 의료비 대부분을 정부에서 지원 받는 의료급여 수급권자 일부가 민간 보험사에서 각각 수억원대의 보험금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민간 보험사에서 보험금을 받으면 의료급여 수급권자 자격을 박탈당해야 하지만 보험금을 다른 사람 계좌로 받는 방식으로 정부의 의료비 지원은 계속 받고 보험금은 사적인 이익으로 챙겨 국민 ‘혈세’가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암걸리면 치료비는 국가가 95프로를 부담합니다 그것이 산정특례제도입니다수급자 탈락 된후 다시 신청해야합니다 위 기사처럼 부정수급은 걸리면 문제가 발생합니다만약에 실비를 들었고 암치료비를 부담해야 한다면 병원비의 5프로만 내기 떄문에 5프로에서 얼마를 보장받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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