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 중 변이 조금 애액을 타고 묻은것 같은데.. 요도염 확률 큰가요?
안녕하세요. 가능성은 항상 있지만 젊은 남성의 경우 요도염이 발생한다고 해도 무증상인 경우가 많고 저절로 치료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보다는 성매개로 인한 다른 감염도 주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항상 깨끗히 씻은 후 성생활을 하는 것이 감염을 예방하는 가장 안전한 방법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안녕하세요 명치통증이 반복됩니다
안녕하세요. 기능성 위장 장애가 있을 때 PPI 제제나 위장 운동 촉진제 등으로도 증상 호전이 가능합니다. 그런 약물 복용으로도 나아지지 않는 경우, 소량씩 자주 드시는 것이 최선이며 건더기가 많고 맵고 짜거나 조미료가 많은 음식은 피하고 식이 섬유나 국물 등을 위주로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밀가루 음식을 줄이고 살코기가 많은 닭고기나 곰탕 등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을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중간 중간 과일을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식사 후 30분 이내로 걷는 것도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발톱을 잘못잘랐는데 벌어진곳을 누르면 아파요
안녕하세요. 발톱을 깊게 깎는 경우 꼭 내성 발톱이 생기는 것은 아니고 발톱의 일부는 살과 연결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자극하면서 염증이 생기고 아물때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현재도 내성 발톱 보다는 발톱을 자를 때 발톱과 연결된 살을 같이 자르면서 염증과 통증이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현재 대부분 호전된 것으로 보이며 통증 시 타이레놀 이나 냉찜질도 도움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탈모 있으면 턱수염이나 콧수염이 빨리자라고 많이나나요?
안녕하세요. 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현재 복용하는 약제는 피나스테라이드 등 남성호르몬에 대한 억제를 통해 탈모 진행을 막게 되어 머리카락이 다시 두꺼워지고 모낭 기능이 남아 있는 곳에서 머리카락이 자라게 되지만 그 와 함께 비특이적으로 수염이 잘 자라기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이 뻣뻣하고 허리도 약간 불편하고 고관절에도 통증이 움직일때 있습니다.
안녕하세요.골반뼈 틀어짐은 가만히 서서 확인하는 것으로도 확인이 가능합니다. 똑바로 서서 골반뼈 높이를 확인하는 것으로 확인이 가능한데 전상장골극이라는 뼈의 위치를 확인하는 방법입니다. 양쪽 골반의 전상장골극의 위치를 확인하여 좌우 높이를 파악하는 방법입니다. 좌우의 높이가 다르다면 골반이 틀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목에서 피가 나는데 식도염인가요?
안녕하세요. 트림을 심하게 하는 경우, 식도 일부가 찢어지는 경우도 있으며 구역질이 심할 때는 식도가 찢어지면서 토혈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침에서 조금 묻어 나오는 것은 크게 열상을 입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며 통증이 나아질 때까지는 음식을 무리하게 드시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갈비뼈 높이가 다를 수 있나요 ??
안녕하세요. 갈비뼈가 더 올라왔다는 뜻이 갈비뼈 전체의 위치가 오른쪽 갈비뼈보다 왼쪽 갈비뼈 위치가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지가 궁금합니다. 선천적으로 양쪽 갈비뼈 높이가 다를 수는 있는데 갈비뼈 높이가 다른지 여부는 단순히 가슴 엑스레이만 찍어도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내과 진료를 통해 가슴 엑스레이를 찍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재채기는 코로나 증상이 아니죠?
안녕하세요. 노래방에서 고음을 한 후 목이 아픈 것은 코로나와 관련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코로나 감염이 발생하는 주된 장소가 노래방, 주점 등이기 때문에 발열, 기침, 인후통 콧물이 동반되고 특히 열이 심한 경우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하여 검사를 받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후유증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기침의 원인은 기관지염 혹은 천식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흡연 혹은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기관지염이 잘 생기기 때문에 증상 호전이 없다면 가슴 CT 와 천식 검사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는 일반 기침약으로 치료 될 수 있는 질환은 아니기 때문에 경구용 스테로이드를 포함하여 치료를 하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젊은사람들 중에도 위중증환자가 되는사례가 많은가요?
안녕하세요. 많지 않으며 국내 사망자 중 20대 이하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의 0.3% 로 현재까지 전체 사망자 21000 명 중 적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20대 이하는 한참 면역 항체 발생률이나 속도가 빠르고 여전히 면역력이 발달할 수 있는 나이에 해당하여 바이러스가 들어와서 증식하기 전에 치료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60세 이상 부터 면역을 담당하는 임파선이 석회화가 오고 기능을 잃어가기 때문에 감염에 취약해지게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