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꾸 이유 없이 배가 아프다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아이의 경우, 과민성 대장 증후군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는 검사에서는 이상을 보이지 않지만 과도하게 스트레스를 받거나 긴장하는 경우에 설사나 복통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복부 CT, 위, 대장 내시경, 일반 혈액 검사 등을 시행하지만 이상이 없는 경우,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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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건강검진 + (개인)위/대장 내시경 = 같이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추가 검진에 대해서 병원마다 할인을 해 주는 곳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용에 차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검진 시에 위, 대장, CT를 하는 경우, 금식을 하루만 하고 진행할 수 있고 가장 좋은 컨디션에서 하는 경우가 많아 다른 날짜에 검사를 하는 것 보다는 검진 날짜에 같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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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에 손톱에 띠가 생겼는데 없어졌다가 다시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검은 색 띠가 모두 흑색종은 아니어서 손톱 역시 정상적인 세포에서 케라틴 성분이 만들어지면서 생기게 되는데 이때 멜라닌 색소가 같이 포함되는 경우, 검은 색 띠를 보일 수 있습니다. 흑색종의 경우, 경계가 없어지기 때문에 주변과 손톱을 뚫고 자라는 모습을 보일 수 있어 구분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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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이 인슐린을 분비 시킬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네 물 역시 소화가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인슐린 분비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도당, 단백질, 지방 등의 영양소가 포함되어 있지는 않아 인슐린 분비가 많지는 않으며 혈액 내의 포도당 수치가 떨어질 정도는 아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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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내과진료후 복부초음파 단순낭
안녕하세요. 간에 단순 낭종은 암은 아니며 양성 혹에 해당이 됩니다. 대부분 물혹과 같이 혈장이 차 있으며 크기가 커지지 않는 경우, 일년 마다 정기적으로 간 초음파로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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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한 상태에서 폐기능 검사를 하면 결과에도 영향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그렇지는 않으며 억지로 폐기능 검사를 약하게 하는 경우, 검사에서 이미 잘못 측정 되고 있음을 나오기 때문에 재 검사를 하게 됩니다. 폐기능 검사는 본인이 할 수 있는 100% 의 폐 기능 검사를 하도록 유도하며 보통 3회에 걸쳐서 한 평균 값을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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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특성상 한자세로 오래 아래를 보게 되어 뒷목이 많이 아픈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결국 거북목의 증상을 느끼는 것으로 더 나아가 목 디스크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한 시간 정도 앉아 있는 경우, 10 분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필요하며 모니터나 일하는 책상의 높이를 눈 높이 만큼 올리는 것이 고개가 숙여지고 통증을 느끼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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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도 가량의 끓는 물의 증기를 바로 코로 들이마시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수증기에 의한 경우는 결국 코와 기관지 점막에 화상을 입는지 여부가 중요합니다. 수증기가 황산처럼 독성 물질은 아니기 때문에 몸에 문제를 유발하는 것은 아니어서 코 점막에 화상을 입지 않았다면 전신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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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도 화상일까요? 어떻게 치료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피부에 물집이 잡히는 경우를 2도 화상이라고 합니다. 물집 외에 피부 아래 근육층 까지는 화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보여 2도 화상이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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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들을때 음정이 낮게+늘어지게 들려요
안녕하세요.아마도 비염과 함께 중이염이 있거나 비염으로 인해 귀 이관이 같이 좁아져 있을 수 있습니다. 이비인후과 진료와 함께 청력 검사를 해 보는 것이 좋으며 이어폰 사용은 저음이나 고음을 듣는 데 문제를 유발할 수 있어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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