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동염 및 콧 속 이물질(물혹?물집?)이 느껴지고 아주 소량의 출혈이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만성 비염이 있는 경우에 물혹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비강암 보다는 물혹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코를 강하게 푸는 것으로 암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지만 콧 속 염증을 악화 시킬 수는 있어 억지로 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비염 약을 드시는 꾸준히 드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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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점 흑색종일까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흑색종의 경우, 주로 경계가 불분명하고 크기가 지속적으로 자라는 경우에 의심할 수 있습니다. 이전과 크기가 같고 1.0 cm 이상으로 자라지 않는 경우에는 일반적인 점을 의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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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쥐가 가끔 나는데 주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허리 디스크가 있을 때에도 누운 상태에서 허리 신경이 자극이 되면서 쥐가 나고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그 외에도 수분 부족이나 칼슘, 나트륨 등의 전해질이 부족한 경우에도 쥐가 자주 날 수 있습니다. 자기 전에 물을 충분히 드시거나 전해질이 들어있는 이온 음료도 좋은 방법이며 증상이 지속되거나 허리 통증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신경과, 정형외과 등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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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소린이라는 통풍 치료제를 매일 복용하는데 식생활도 조절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통풍은 완전히 치료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식이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통풍은 요산이 몸 안에 쌓여서 생기는 질환이예요. 요산은 단백질의 일종인 퓨린이라는 물질이 몸 안에서 대사되면서 만들어지며 대부분은 소변으로 배설 되지만 혈액 중에 많아져 관절이나 연골 주변에 요산 결절이 쌓이면 관절을 자극하여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먼저, 퓨린 함량이 높은 식품을 제한해야 해요. 퓨린은 내장류(곱창, 간 등), 진한 고기 국물(곰국, 갈비탕 등), 갈비, 삼겹살, 등푸른 생선(고등어, 꽁치, 삼치 등), 멸치 등에 많이 들어있어요. 과량의 단백질 섭취는 체내에서 요산 생성을 증가시키므로, 고기, 생선, 두부 등 단백질 식품은 적당량 섭취해야 해요.▲ 퓨린 함량이 높은 곱창적절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해요.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경우 통풍이 잘 발생하고, 관절에 더 무리를 줄 수 있어요. 체중을 줄이려면 식사량을 줄이면서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급격한 체중 감소는 체지방이 분해되면서 혈중 산성 물질을 증가시켜 요산 배설을 어렵게 하므로 한 달에 1-2kg 정도 목표로 서서히 감량해야 해요.알코올 섭취를 제한해야 해요. 알코올 섭취는 체내 요산수치를 증가시키고, 체내 젖산을 축적시켜 요산 배설을 어렵게 해요. 특히 맥주에 퓨린이 많이 들어 있어요.과다한 지방 섭취도 제한해야 해요. 과다한 지방섭취는 요산의 배설을 어렵게 하므로 전이나 튀김과 같은 기름진 음식을 제한하고, 땅콩, 호두, 잣 등 견과류도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아요.물은 충분히 마시는 것이 좋아요. 하루 10잔 정도의 물을 마시면 요산 배설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단,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의료진과 상의하여 수분섭취량을 조절해야 해요. 또한 신선한 채소와 과일에 풍부한 섬유소, 엽산, 비타민 C는 혈액에 요산이 쌓이는 것을 막아주므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많은 식품(150~800mg)중간 식품(50~150mg)적은 식품(0~15mg)내장(곱창, 간 등), 갈비, 삼겹살, 진한 고기국물(곰국, 갈비탕), 고등어, 꽁치, 멸치고기류, 흰살생선, 조개, 콩류, 버섯류, 아스파라거스, 시금치달걀, 치즈, 곡류, 과일, 채소급성기 또는 증상이 심한 경우 제한회복 정도에 따라 소량 섭취제한없이 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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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감염병 등급 조정한다는데?
안녕하세요. 이명규 의사입니다.다음은 각 등급별 감염병 종류라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제1급 감염병 : 생물테러감염병 또는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의 우려가 커서 발생 또는 유행 즉시 신고하여야 하고, 음압격리와 같은 높은 수준의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제2급 감염병 : 전파가능성을 고려하여 발생 또는 유행 시 24시간 이내에 신고하여야 하고,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제3급 감염병 : 그 발생을 계속 감시할 필요가 있어 발생 또는 유행 시 24시간 이내에 신고하여야 하는 감염병제4급 감염병 : 제1급감염병부터 제3급감염병까지의 감염병 외에 유행 여부를 조사하기 위하여 표본감시 활동이 필요한 감염병 구분제1급감염병제2급감염병제3급감염병제4급감염병특성생물테러감염병 또는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의 우려가 커서 발생 또는 유행 즉시 신고. 음압격리와 같은 높은 수준의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17종) 전파가능성을 고려하여 발생 또는 유행 시 24시간 이내에 신고.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23종) 발생을 계속 감시할 필요가 있어 발생 또는 유행 시 24시간 이내 신고하여야 하는 감염병 (26종) 유행 여부를 조사하기 위하여 표본감시 활동이 필요한 감염병 (23종) 종류1. 에볼라바이러스병2. 마버그열3. 라싸열4. 크리미안콩고출혈열5. 남아메리카출혈열6. 리프트밸리열7. 두창8. 페스트9. 탄저10. 보툴리눔독소증11. 야토병12. 신종감염병증후군1)13.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14. 중동호흡기증후군(MERS)15.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염증16. 신종인플루엔자17. 디프테리아 1. 결핵2. 수두3. 홍역4. 콜레라5. 장티푸스6. 파라티푸스7. 세균성이질8. 장출혈성대장균감염증9. A형간염10. 백일해11. 유행성이하선염12. 풍진13. 폴리오14. 수막구균 감염증15.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16. 폐렴구균 감염증17. 한센병18. 성홍열19. 반코마이신내성황색포도알균(VRSA) 감염증20.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CRE) 감염증21. E형간염2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23. 엠폭스 1. 파상풍2. B형간염3. 일본뇌염4. C형간염5. 말라리아6. 레지오넬라증7. 비브리오패혈증8. 발진티푸스9. 발진열10. 쯔쯔가무시증11. 렙토스피라증12. 브루셀라증13. 공수병14. 신증후군출혈열15. 후천성면역결핍증(AIDS)16. 크로이츠펠트-야콥병(CJD) 및변종크로이츠펠트-야콥병(vCJD)17. 황열18. 뎅기열19. 큐열20. 웨스트나일열21. 라임병22. 진드기매개뇌염23. 유비저24. 치쿤구니야열25.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26.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1. 인플루엔자2. 매독(梅毒)3. 회충증4. 편충증5. 요충증6. 간흡충증7. 폐흡충증8. 장흡충증9. 수족구병10. 임질11. 클라미디아감염증12. 연성하감13. 성기단순포진14. 첨규콘딜롬15. 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VRE)감염증16. 메티실린내성황색포도알균(MRSA)감염증17. 다제내성녹농균(MRPA) 감염증18. 다제내성아시네토박터바우마니균(MRAB) 감염증19. 장관감염증2)20. 급성호흡기감염증3)21. 해외유입기생충감염증4)22. 엔테로바이러스감염증23. 사람유두종바이러스 감염증 신고주기즉시24시간 이내24시간 이내7일 이내1) 신종감염병증후군 : 급성출혈열증상, 급성호흡기증상, 급성설사증상, 급성황달증상 또는 급성신경증상을 나타내는 신종감염병증후군2) 장관감염증 : 살모넬라균 감염증, 장염비브리오균 감염증, 장독소성대장균(ETEC) 감염증, 장침습성대장균(EIEC) 감염증, 장병원성대장균(EPEC) 감염증, 캄필로박터균 감염증, 클로스트리듐 퍼프린젠스 감염증, 황색포도알균 감염증, 바실루스 세레우스균 감염증, 예르시니아 엔테로콜리티카 감염증, 리스테리아 모노사이토제네스 감염증, 그룹 A형 로타바이러스 감염증, 아스트로바이러스감염증, 장내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사포바이러스 감염증, 이질아메바 감염증, 람블편모충 감염증,작은와포자충 감염증, 원포자충 감염증3) 급성호흡기감염증 :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증, 사람 보카바이러스 감염증, 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감염증,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감염증, 리노바이러스 감염증, 사람 메타뉴모바이러스 감염증, 사람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마이코플라스마 폐렴균 감염증, 클라미디아폐렴균 감염증4) 해외유입기생충감염증 : 리슈만편모충증, 바베스열원충증, 아프리카수면병, 샤가스병, 주혈흡충증, 광동주혈선충증, 악구충증, 사상충증, 포충증, 톡소포자충증, 메디나충증※자료출처 : 질병관리청 감염병관리사업안내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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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말초신경병증이라고 하는데 정말 이 증상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허리 디스크로 인한 증상인 경우도 있는데 문제는 약을 복용하여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신경 차단술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통증을 조절할 수 있으며 명확한 원인을 모르는 경우에 시행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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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을 때 손가락을 따는 행위는 효과가 있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증상이 완화가 되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것이 위경련을 치료하는 것은 아닙니다. 연구에서는 바늘이 신경을 과하게 자극하였을 때 이에 대한 반발 증상으로 부 교감 신경이 증가하면서 위장 운동이 호전되는 것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손을 따는 행위로 인해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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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상포진같은데 모양은 대상포진같은데요?
안녕하세요. 네 대상 포진 역시 저절로 호전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대상 포진은 가려움증의 증상 정도로 호전되게 됩니다. 현재는 치료할 필요가 없을 수 있지만 추후 재발이 가능하며 증상이 심한 경우 대상 포진 약을 복용하는 것이 가장 좋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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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에 좋지 않은 음식은 뭐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전립선염의 가장 흔한 원인은 음주, 흡연, 과식 등이 원인이 됩니다. 이는 과도한 성생활 역시 원인이 되며 음주와 흡연을 줄이고 수분, 즉 물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립선염은 재발이 가능하며 식습관을 꾸준히 변화하여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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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이형 바퀴벌레약 냄새 맡으면 안 좋나요?
안녕하세요. 냄새를 맡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반드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며 기체 화 된 스프레이 액을 맡는 것은 사람에게는 용량이 적어서 체내에 침착하여 인체에 해를 입힐 가능성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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