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를 자주 짧게하는데 폐경증상 인가요?
안녕하세요.현재의 나이에서 폐경이 오고 있을 가능성이 높으며 초음파는 폐경을 확인하는 목적보다는 기타 자궁이나 난소 등에 질병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결과와 상관 없이 생리를 짧게 하는 것은 폐경이 오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는 대부분의 여성에서 나타나는 현상이기 때문에 과도한 스트레스 보다는 자연스럽게 받아드려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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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보통 기대수명까지 살면?
안녕하세요. 사람의 기대 수면을 80년 으로 보았을 때 1초에 한번씩 심장이 뛴다고 가정한다면 365 * 24 * 60 * 60 * 80 = 2522880000 번 박동할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운동도 하고 심장이 빠를 때가 더 많기 때문에 그 이상 박동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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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과 편두통은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특별히 약제에 차이가 있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간혹 제약 회사에서 특별히 편두통에 더 잘 듣는 다고 홍보하는 경우도 있지만 처방전을 받아서 구입하는 약제가 아닌 경우, 대부분은 일반 의약품에 해당하여 약제마다 효과에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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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머리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병원에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새치가 있다고 반드시 병원을 가는 것은 아니지만 원인을 찾기 위해 진료를 받기도 합니다. 대부분은 스트레스와 함께 영양 부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으며 단백질 섭취와 함께 충분히 수면을 하고 유산소 운동 등 뛰는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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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은 약만 먹으면 괜찮아 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네 대부분의 역류성 식도염은 약을 드시는 것으로도 충분히 호전이 됩니다. 그런데 이는 완치가 된 후에도 재발을 잘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치료 후에도 커피, 음주, 과식 등을 피하는 것이 재발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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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어깨가 저리는 느낌이 나는데 어느병원과를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어깨 회전근개 증후군의 가능성이 높으며 근육을 무리하게 사용하는 경우, 인대가 헐거워 지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어깨가 시원해지는 것은 통증 이후에 도파민 등에 의해 시원해 지는 느낌이 드는 것으로 보이며 대부분은 염좌에 의해 증상이 나타날 것 으로 생각됩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 X-ray 및 MRI 촬영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 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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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진단키트 두줄이네요 내일 일반 내과 가도 진료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네 현재는 일반 내과에서도 대면 진료가 가능하며 아마도 코로나 전담 호흡기 병원이 따로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이를 위해 신청한 지역 별로 진료 가능 기관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격리 중에도 가능한 병원에서 처방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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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검사시 피를 과하게 뽑은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우리가 혈액을 한통만 뽑으면 이것으로 모든 검사를 다 할 수 있다고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데 피를 여러 가지를 뽑는 것은 아직까지 혈액을 측정하는 기계들은하나의 혈액으로 한 가지만 검사가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염증 검사를 하기 위해 혈액 한통, 즉 몇 CC 가 필요하며 빈혈을 보기 위해 혈액 한통, 간 기능을 확인 위해 한통, B형 혹은 C형 간염 한통 등 각각 혈액이 필요하며 염증 반응의 경우, 12시간 혹은 24시간 간격으로 추적 관찰하기 위해 또 검사를 하게 됩니다. 보통 사람의 체내에는 약 5L 정도의 혈액이 있으며 이중 검사를 위해 뽑는 혈액은 50 cc 즉 1% 이내이며 이는 바로 보충 될 정도여서 문제가 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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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는 방사선촬영이 불가한가요?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엑스레이는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그럼에도 가능하면 촬영을 하지 않으며 가슴 엑스레이의 경우, 복부에 방사선 차폐제를 하여 촬영을 시도하기도 합니다. 이는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엑스레이 촬영을 하게 되지만 CT의 경우, 엑스레이를 수백장 찍는 것과 같아서 CT는 가능한 촬영을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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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밤이되면 감기 증상이 더 심해질까요?
안녕하세요. 낮에는 염증을 줄일 수 있는 스테로이드 등 호르몬이 주로 나오고 활동을 하고 소변을 통해 염증 물질이 빠져 나오는 등 발열을 줄이기 위한 체내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간이지만 야간에 잠을 자면서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감소하고 스테로이드 호르몬에 의한 항 염증 반응 역시 줄기 때문에 이로 인해 열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반발 증상으로 땀이 자주 나오는 특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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