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이건조해서 자꾸갈라지고피가납니다.
안녕하세요. 네 손 역시 피지 등의 지방층에 대한 도움일 받아야 하는 것이 사실인데 이를 세정제를 이용하여 무리하게 제거하는 경우,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으며 지속적으로 건조한 상태를 유지하게 됩니다. 무리하게 손씻기를 하기 보다는 손로션 등으로 습기를 유지하는 것이 겨울철에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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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빨리먹으면 생길 수 있는 질환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빠르게 드시는 것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지만 위와 장은 음식을 소화하는 시간이 있으며 무엇보다 소화가 되지 않고 넘어가는 음식의 경우, 장 내에서 그대로 배설될 수 있어 이로 인해 장염의 발생 위험성이 있습니다. 특히 위에 음식물이 정체가 지속되는 경우, 위염, 위궤양과 함께 췌장염의 위험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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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반변성은 예방이 안되는 병인가요?
안녕하세요. 황반변성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는 않았으나 위험 인자로는 나이, 유전적 소인, 심혈관계 질환, 흡연, 고콜레스테롤 혈증, 과도한 광선(자외선) 노출, 낮은 혈중항산화제 농도 등이 지적되었습니다. 고지방식이 혹은 커피 등의 카페인 음료는 피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햇빛의 과도한 노출 역시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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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에 뾰루지가 생기는데 왜 그런거죠?
안녕하세요. 귀 역시 피지샘이 다량 존재하며 귀 안쪽은 얼굴과는 달리 씻는 것이 힘들기 때문에 여드름이나 모낭염이 자주 발생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를 자극하는 경우, 다시 염증이 반복되는 것이 사실이며 가능하면 귀 안쪽 역시 떼타올을 사용하여 닦아 주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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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입었는데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2도 화상의 경우, 혈관과 피부 부종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찬 물로 씻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얼음을 통한 냉찜질 역시 중요하며 부종과 화상 부위를 충분히 감소시키는 것이 가장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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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로이드와 질환의 연관성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테로이드는 체내에서 부신에서 분비되어 여러 중요한 작용을 하는 호르몬으로 체내의 면역 및 염증반응에 다양하게 영향을 미쳐 숙주의 면역 반응을 억제합니다. 스테로이드는 오래전부터 만성 염증성 장질환의 치료에 사용된 약제입니다. 초기에 신속하게 증상을 개선시키지만, 장기간 투여 시에 여라가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둥근 달 모양의 얼굴, 여드름, 소화불량 및 궤양, 당뇨, 고혈압, 녹내장, 백내장, 골다공증, 감염이 있을수 있고, 소아에서는 성장장애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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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에서 '엠알' 이라는 말을 들었는데 어떤 질병인가요?
안녕하세요. MR 은 Mental retardation 즉 정신 지체 장애를 의미하게 됩니다. 이것이 의심된다는 것은 지능의 감소를 의미하기 때문에 아이나 성인인 경우, 지능이 정상인 보다 낮은 상태를 의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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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예정일 2주 전 갈색 소량 출혈 배란혈일까요 부정출혈일까요?
안녕하세요. 부정 출혈을 의미하게 되는데 주 원인은 생리 주기 변화와 자궁 내막증, 그리고 드물게 다낭성 난소 증후군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점차 악화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다낭성 난소 증후군 의증을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산부인과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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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작은 손떨림이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손떨림이 호전이 없는 경우, 베타차단제를 사용하기도 하며 항경련제 역시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완전한 회복이 어려운 것은 사실입니다. 커피를 동반하여 카페인 섭취를 많이 하는 경우, 증상 악화 가능성이 높아 카페인을 줄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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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이후 (신사구체여과율) 수치
안녕하세요. 사구체는 신장을 이루는 한 부분으로, 모양이 가는 모세혈관들이 실타래처럼 뭉쳐진 덩어리 같아서 혈관구라고도 하는데, 사구체 안을 혈액이 통과하면서 압력 차에 의해 여과 과정을 거치게 되며 여과 과정에서 혈구와 단백질 등은 빠져나가지 못하며 무기염류, 아미노산, 포도당, 요소, 물과 같이 크기가 작은 물질들만 통과하게 됩니다. 신사구체 여과율을 검사하는 기준은 1분 동안 여과되는 혈액의 양을 측정하는데 90~120 ml/분 으로 구분하게 되며 90 인 경우, 정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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