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던 점이 생겼는데 건강상의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점이 생긴다고 몸에 질병이 있다고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가장 흔한 것은 말 그대로 점 경계성 모반이며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악성 흑색종이 문제가 됩니다. 크기가 계속해서 자라는 경우에는 조직 검사를 받는 것이 좋으나 단순이 경계가 좋은 둥근 점인 경우에는 암일 가능성의 적어 경과를 지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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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는 20대도 걸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당뇨에 나이가 있다기 보다는 장기적으로 식습관에 문제가 생길 때 생기게 되며 유전적으로 집 안에 당뇨가 있거나 나이가 젊지만 운동을 하지 않고 고기, 음주에 집중하는 삶을 사는 경우, 20대에도 쉽게 당뇨가 발생하게 됩니다. 문제는 당뇨는 한번 발생하는 경우, 아무리 노력을 하고 체중을 줄인다고 해도 다시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당뇨가 발생하는 경우,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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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은 꼭 피곤해야만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피곤하다는 뜻은 잠을 많이 못 잤다는 것 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과로를 하고 식사량이 부족하거나 과식을 한 후 운동이 적어서 지방이 많이 축적되는 경우, 식사 중 비타민 함량이 적은 경우 등에서 이후에 구내염이 발생하기 쉬우며 단순히 비타민을 다시 복용하면 구내염이 생기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구내염은 입안에 세균이 가장 많기 때문에 발생하여 입안은 몸의 어느 부분 보다도 세균이 많아 염증이 발생하는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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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이 추운계절에 발병위험이 높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심근 경색이 발생하는 분들은 대개 부정맥이나 기저 협심증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경우, 혈관 수축이 되고 체온 저하를 막기 위해 혈압이 증가하고 맥박이 증가하게 됩니다. 이때 심장에 부담이 되면서 기저 부정맥이 증가하게 되거나 협심증이 있는 심장에 부담을 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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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두근거림 호흡 불안정 증상
안녕하세요. 복부에 두근거리는 종양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종양이 맥박이 뛸 때 같이 뛴다고 착각하게 되는데 맥박에 반응하는 것은 복부 대 동맥이지 종양은 맥박처럼 뛰는 병변은 아닙니다. 현재 예기하는 증상은 스트레스나 불안으로 인한 미주신경성 어지럼증으로 보이며 과도하게 불안한 경우, 매운 음식을 드시는 경우, 과식을 하는 경우 등 교감신경이 과항진 되는 경우, 이를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신경이 항진되면서 어지럽고 얼굴이 붉어지는 등의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심각한 질병이라기 보다는 과도한 흥분에 대한 몸의 정상 적인 반응에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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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복불복인가요?? 건강한사람도 하루아침에??
안녕하세요. 암에 쉽게 걸리는 것은 아닙니다. 대부분 건강하게 살았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결국은 음주, 흡연, 과음, 과식의 생활 습관이 문제가 되며 유전성이 있는 경우에도 간암의 위험성이 높아지며 B형 간염이 동반된 경우에도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일 년 간격으로 검진을 받아 보시는 것이 암의 발생을 미리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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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고름 짜야하나요?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드름의 경우, 소독 없이 짜는 경우, 처음에는 줄어들게 되지만 결국 다시 재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억지로 짜는 것 보다는 냉찜질 등으로 두는 것이 좋으며 결국 짠다고 생각하는 경우 알코올 등 소독 후에 일반 손가락 보다는 Poly glove 를 사용하여 짜는 것이 이차 감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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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이 나빠지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네 아이들의 시력은 태어나자 마자 2.0 이 아니며 자라면서 시력에 정상으로 성숙하게 됩니다.그런데 이때 컴퓨터나 모니터에 집중하고 핸드폰 등 근거리만 지속적으로 보는 경우, 이로 인해근시가 생기게 되어 안경을 착용하게 됩니다. 눈의 피로를 줄이기 위해 30분 정도 모니터를 보다가 먼 거리를 보는 것이 시력의 약화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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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이 있을 때 피해야 하는 음식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고혈압이 있을 때, 과음, 과식은 고혈압과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되어 점차 악순환이 되게 됩니다. 흡연 역시 고혈압의 악화 인자이며 콜라, 커피 등의 탄산 음료, 카페인 역시 혈압을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 고지방 식이를 피하고 단백질이 많은 음식 역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음식 만을 피하기 보다는 조깅, 걷기 등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지방을 줄이고 근력과 혈관의 탄성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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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가 계속 끼는데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가래가 목에 끼는 가장 흔한 원인은 비염으로 인한 후비루 증상인 경우가 많습니다. 흡연을 하지 않아도 알레르기를 동반한 경우, 계절에 따라 알레르기 비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때 콧물이 앞으로 흐르는 경우보다는 목 뒤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 자고 일어나거나 식사를 한 후 콧물이 목으로 넘어가는 것을 잘 느낄 수 있습니다.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제를 복용하는 경우, 가래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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