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거리고 난 이후 후유증 기간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어떤 후유증을 겪고 있는 지가 중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주로 무기력증, 기침, 가래, 콧물, 미각 감각 저하 등의 후유증을 겪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3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드물게 발생한다고 하지만 영원히 후유증을 앓게 되는 감염성 질환은 드물며 바이러스성 폐렴이 심하여 폐섬유화증을 겪는 경우에만 영구적으로 후유증을 겪을 수 있으나 그 외에는 심각한 후유증이 있을 가능성은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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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격리기간 이후에 설사가 멈추지 않고있어요. 몸살끼가 계속 있어서 약을 먹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간혹 코로나 감염 후 처방 받은 약제로 인해 설사가 발생하는 분들이 있으며 이는 처방 받은 약제에 항생제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 혹은 Cough syrup 등 기침 약이 포함된 경우에 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약제를 확인해 보시기 바라며 기침, 가래 증상이 심하지 않은 경우, 처방 받은 약을 드시지 않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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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가 활발하게 발생하는 COVID-19바이러스가 엔데믹(ENDEMIC)이 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직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확실히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이나 약제가 개발되지 않아 Endemic 보다는 Pandemic 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현재 이미 Endemic 을 공유하고 있다고 봐도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 지역에서도 자리를 잡은 상태로 Endemic 이라고 할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전 세계에서도 여전히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어 Pandemic 과 Endemic 을 동시에 보이고 있으며 Pandemic 조차 여전히 해결되지 못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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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바이러가 가장 강한 전염력을 갖는 시기는 감염후 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는 증상을 느낀다는 것은 가장 바이러스 증식이 많을 때를 의미하게 됩니다. 이때는 점막 세포 밖으로 바이러스가 배출되면서 기침이나 호흡을 통해 코로나 바이러스가 활동하게 되며 따라서 증상이 발현되고 악화되는 3일에서 5일 사이에 가장 전파력이 높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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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BA2.75(켄타우러스)바이러스가 아직 지배적이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 보다는 켄타우로스 변이는 정식 명칭은 아니며 BA.5, BA. 2.75 역시 모두 오미크론 변이를 의미하게 되어 현재는 모두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 변이를 보이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현재 확진자를 모두 하위 변이까지 확인하지는 않아 오미크론 변이 여부 만을 확인할 가능성이 높고 현재는 신속항원 으로도 확진을 하기 때문에 신속항원 검사에서는 오미크론 하위 변이 까지 확인은 어렵습니다. 따라서 BA.2.75 가 우세한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할 필요는 없을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치료 역시 다르지 않아 굳이 확인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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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에 수면장애가 생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감염 후 수 많은 후유증을 호소하고 있어 어떤 것이 명확하게 관련성이 있다고 잘라서 예기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무기력증이나 수면 장애도 관련될 수 있지만 코로나 후유증에 대해 치료법이 모두 발견된 것은 아니어서 무기력증에 대해서는 약물 치료가 있다기 보다는 조깅, 등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수면 장애 역시 땀을 흘릴 정도의 운동을 통해 생체 리듬을 활성화 시켜 잠이 잘 오게 하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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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 후 두통 증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두통의 원인이 코로나 바이러스인지 여부가 중요하며 문제는 이에 대해 확실한 치료제가 있지는 않아 타이레놀 혹은 이부프로펜 등의 약제를 복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면서 효과적입니다. 타이레놀의 경우, 큰 부작용이 있지는 않아 하루 3번까지 복용이 가능하며 이부프로펜 역시 하루 3회까지 복용이 가능한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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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바이러스와 독감(FLU)바이러스에 중복 감염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와 독감 바이러스는 동시에 감염이 가능하며 드물지만 면역력이 감소한 경우에 충분히 감염이 가능합니다. 실제로도 폐렴이 발생하는 경우, 한 가지 균이 아닌 여러가지 균에 의한 감염이 많기 때문에 한 개의 항생제 보다는 두 가지 이상의 항생제를 사용하기도 하며 코로나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모두 전파력이 빠른 바이러스에 해당하여 백신 접종을 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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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에 대응하는 타미풀루와 같은 치료제가 높은 변이율을 갖는 코로나19바이러스에 대하여서도 개발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시간이 지나면서 타미플루와 같이 코로나에 대응하는 항바이러스제 역시 개발될 것으로 보이며 현재도 팍스로비드와 라게브리오 등 다양한 약제가 개발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변이는 주로 스파이크나 뉴클레오 캡시드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그 외 부분에 촛점을 맞추는 항바이러스제를 개발할 가능성이 높지만 약물 개발은 분명 짧은 기간 연구로 나타나지 않는 것이 사실이며 수년의 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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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 식도염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네 헬리코박터는 위궤양과 함께 역류성식도염의 주요 원인균에 해당하고 있으며 역류성 식도염은 주로 식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위암 보다는 식도암의 위험인자가 될 수 있습니다. 양배추즙에 소화에 도움이 된다는 예기는 있지만 이를 치료제로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이보다는 식이 조절과 함께 PPI 등 약물 치료를 하는 것이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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