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걸 많이 먹으면 당뇨에 걸릴까요
안녕하세요. 꼭 단 음식을 많이 드신다고 당뇨가 오는 것은 아닙니다. 당뇨는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에 다양한 영향을 받는 것이기 때문에 음주, 흡연, 고지방, 고탄수화물 식이 등이 주로 영향을 주게 되며 순수 당 역시 혈당이 급격히 늘게 되어 인슐린 분비를 자극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췌장에 지속적으로 부담을 주게 되며 특히 비만한 경우, 더 인슐린 분비량이 많아지게 되어 췌장에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게 되어 추후 당뇨의 발생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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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를 하면서 통풍 치료법있나요?
안녕하세요.통풍이 걸리지 않은 상태라면 음주를 한다고 반드시 통풍이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이미 통풍이 발생한 이후에는 음주를 하면서 치료를 한다는 개념이 있지는 않습니다.아직까지는 음주와 고지방식이 등은 통풍 악화의 가장 중요한 위험 인자로 이를 약을먹으면서 음주를 한다고 증상이 적어지거나 통풍 악화를 막는 것이 아니며 편법이 통하는 질병은 아닐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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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한테 물렸을때 응급처치 요령
안녕하세요. 뱀에게 물렸을 때에는 물린 부위를 가능하면 위로 올리고 물린 곳은 시원한 물로 닦아 낸 후 바로 병원으로 가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사의 경우에는 골든 타임이 존재하기 때문에 응급 치료를 한다고 시간을 지체하는 것 보다는 응급실 방문을 통해 수액 치료와 함께 필요하면 항 독소 주사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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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휴유증 문의합니다. ㅜㅜ
안녕하세요.코로나 격리 기간 동안 활동을 하지 못하고 실내에 있으면서 활동이 줄고 일상 생활 리듬이 깨지는 경우가 많은데 일주일의 시간 동안 실제로도 정상 체력의 70% 까지 체력이 떨어지기도 하여 이후 무기력감을 자주 느낄 수 있습니다. 조깅, 등산, 걷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력을 올리는 것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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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부터 갑자기 왼쪽 귀가 막힙니다. 원인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마도 귀 이관이 열린 것으로 보이며 비염이나 외이도 염증이 있는 경우, 일시적으로 유스타키안관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있으며 정상적으로 막혀 있는 부분이 열리는 경우 일시적으로 귀가 막혀 있는 증상을 느끼게 되지만 시간이 지나면 호전되는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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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을 많이하면 폐나 간이 안좋아지나요?
안녕하세요. 그렇지는 않으며 마취와 수술 후에 특이 합병증이 없는 경우, 후유증이 남는 것은 아닙니다. 수술 후 무기폐가 일시적으로 발생할 수 있지만 영구적으로 병변이 남지는 않으며 일주일 이내에 회복하게 됩니다. 마치 기간이나 횟수가 심장이나 폐 기능을 자신도 모르게 손상 시키거나 하는 것은 아닌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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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유도제 언제 중단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바로 종료하는 경우, 생리양이나 기간이 적을 가능성이 높아 생리가 발생한 이후에도총 5일 동안 복용 후 종료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정상적으로 종료하여도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며 과도한 기간의 복용은 오히려 생리 기간이 지나치게 긴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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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수술 후 딱딱한 변으로 치열 재발
안녕하세요. 한번의 출혈로 수술 부위가 손상되었거나 치열이 생겼다고 하기는 어려우며 치질 수술 후 완전히 회복하는 데에는 3개월 이상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사실이며 추후에도 변비가 발생 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여 재발을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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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가 무릎에 안좋나요???
안녕하세요. 조깅이 무릎에 안 좋은 것은 아니지만 지나치게 운동을 하는 것을 피하도록 권고하게 됩니다. 30분 이상 달리기를 하는 경우,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전문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면 조깅과 걷기를 번갈아서 하는 것이 좋으며 무리하는 것 보다는 조금씩 운동량을 늘리고 무릎에 통증이 없는 정도만 하는 것이 좋으며 무조건 달리기 보다는 무릎 주변 근육을 강화 시킬 수 있는 무릎 관절 운동을 같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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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치료제의 경우 중증환자를 대상으로 만들어 진건가요??
안녕하세요.그 보다는 코로나 바이러스 치료제에 대한 연구에서 경증의 환자에서 약제를 복용한 군과 그렇지 않은 군에 예후의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며 주로 60세 이상의 고령이나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에 주로 폐렴으로 진행을 줄일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실제로 폐렴이 발생한 경우에는 팍스로비드 등의 치료제는 오히려 효과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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