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변이가 확산속도가 늦춰졌다는데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이는 이미 이전부터 있었던 예기이며 현재 확진자보다도 2~3배 정도 감염자들이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무증상인 경우는 스스로 검사하지 않는 한 알수는없으며 단순 감기 증상을 보일 때마다 자가 진단 키트나 검사를 하는 것도 어려운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현재 방역 체계 역시 모든 감염자들을 막고자 하는 것은아니며 60세 이상이나 취약층에 주로 집중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그리고 이런 감염 추이는 겨울이 오면서 다시 증가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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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아주 어리거나 아주 나이가 많은 사람한테는 치명적인가요?
안녕하세요. 코로나 바이러스 등 감염성 질환은 아주 신생아가 아니라면 소아나 일반 성인에서 심각한 증상을 유발하지는 않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항체 생성이나 면역 세포 생성이 빠르게 일어나기 때문에 폐렴으로 진행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게 됩니다. 문제는 이 보다는 60세 이상의 고령에서는 점차 면역 세포 생성이 어렵고 항체 형성도 감소하기 때문에 감염성 질환으로 인해 쉽게 위험해 지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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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의 치명률이 낮은편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치명률이 높은 바이러스는 당연히 생존이 어려운 데 바이러스는 애초에도 숙주를 파괴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며 기생을 하기 위해 존재하는데 숙주가 견디지 못한다면 숙주가 죽으면서 바이러스 역시 같이 사라지기 때문에 전파를 할 수 없게 됩니다. 따라서 변이를 하는 이유 역시 전파력이 강하고 치명률이 낮은 바이러스만 살아남아 점차 오미크론 이외의 다른 변이를 더 이상 보이지 않는 이유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감기 정도의 증상으로는 폐에 영향을 줄 수는 없으며 폐렴으로 인한 섬유화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폐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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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걸리면 어떻게 대처하나요?
안녕하세요. 현재도 이전과 같이 7일간의 격리를 유지하고 있으며 확진을 받은 상태에서 일상 생활을 하지는 않으며 자택 격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격리 중에 마스크를 착용할 필요는 없지만 가족이 있는 경우에는 격리방 이 외에는 마스크 착용이 필요하며 화장실 역시 각자 사용하고 식사도 따로 하여 동선이 겹치지 않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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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사라고도 하고 급작스럽게 심근경색이 오면 대처방법과 예방
안녕하세요.심근 경색을 본인이 알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나 흉통이 지속되고 식은땀이 나는 경우 NTG 를 혀에 녹여 드시는 것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고혈압약을 처방 받는 병원에서 NTG 를 미리 처방 받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혈압, 고지혈증약을 유지하고 금주, 금연이 중요하며 평소에도 걷기, 조깅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심장 기능을 유지하면서 협심증을 예방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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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에 쏘였을때 응급처치한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차가운 물에 손을 씻는 것과 침을 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늘진 곳에서 쉬고 물을 자주 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무리하게 움직이는 것은 벌독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을 더 악화 시킬 수 있습니다.가장 좋은 것은 벌초 가기 전에 약국에서 알레르기약을 미리 구입하여 가는 것이 좀더 안전할 수 있으며 기피제나 에프킬러 등을 갖고 다니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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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 수술말고 자연적 치료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치질은 비수술적으로 완치가 되지는 않으나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을 수는 있어 Venitol 등 치질약과 연고 등으로 호전을 보일 수는 있으며 고지방식이, 음주, 흡연을 피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완전한 치료는 아니어서 쉽게 재발할 수 있어 증상이 재발하는 경우는 수술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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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동시복용 질문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네 결론적으로 두가지 약제는 같이 드셔도 문제가 되지는 않으며 두가지 모두 일반적인 감기약에 속하고 있어 용량을 과도하게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코로나 치료제인 팍스로비드나 라게브리오를 처방받았을 때 약제 병용시에 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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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치매가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이는 코로나 만의 문제는 아니며 치매 보다도 섬망을 보이는 상태로 고령의 경우,치매가 있다고 하더라도 익숙한 환경에서는 이것이 느껴지지 않지만 병원에입원하는 순간부터 증상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저 치매가 있었을 수있으며 섬망은 병원에 있을 때에 더 심해지는 경향이 있어 Condition 이가능하다면 집에서 치료를 하는 것이 섬망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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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시 코로나 19에 대해 무엇을 준비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해외 여행 전 반드시 코로나 백신 접종 확인서가 필요하며 2차 이상 접종을 완료한 확인서를 보건소나 온라인으로 발급이 가능합니다. 출국 72시간 이내의 PCR 검사가 필요하며 최소한 출국 하루 전날에 검사를 하시는 것이 좋으며 해외 여행에서도 마스크 착용을 유지하시는 것이 해외에서 감염 시 해외에서 격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종합 감기약 등 비상약을 지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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