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이 오면 얼마나 빨리 관류를 재개할 수 있는 병원에 일찍 도착하여 시술을 받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전형적인 협심증의 흉통은 명치 혹은 왼쪽 가슴 부위가 묵직하거나 쥐어짜는 양상의 통증으로 15분 정도 지속되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운동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턱, 팔, 혹은 어깨 쪽으로 방사되는 통증이 동반되거나 호흡곤란, 심계항진, 식은땀이 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기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에 빨리 내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심근 경색은 참 무서운 질환입니다. 발생하면 응급실에 도착하기 전에 50%는 사망할 정도이니깐요. 일단 가슴 통증이 있다면 바로 119로 연락해서 응급실로 가는것이 최선입니다. 병원에 가기 전에 의식을 잃게 되면 바로 심폐소생술을 해야 하구요. 평소에는 고지혈증, 고혈압 관리를 잘하는 것이 최선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