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는 하루에 몇잔의 커피를 먹을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당뇨에서 카페인 보다는 설탕과 유제품이 들어가 있는 경우, 라떼 등의 커피를 마시는 경우, 급격하게 당이 오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메리카노의 경우, 상대적으로 혈당을 올리지는 않지만 카페인 과다는 당뇨가 있는 경우, 심장에 부담을 주는 것이 사실이라 하루 2잔 이상을 권고하지는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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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기가 힘들어요. 답답함. 어찌합니까
안녕하세요. 알레르기 등 기관지 천식이 있는 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간혹 비염으로 인해 코막힘이 심한 경우에도 코로 숨을 쉬는 것이 힘들어 본능적으로 입을 크게 벌리고 한숨을 쉬는 경우도 있습니다. 호흡기내과 진료를 통해 천식 검사를 먼저 받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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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인데 약 안 먹고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이미 혈압약을 복용하지 않으면서 식단 개선, 운동을 모두 하고 있음에도혈압이 더 이상 줄지 않기 때문에 이는 유전성 고혈압으로 보이며 운동을 하거나 체중을 더 줄인다고 해서 반드시 혈압이 감소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지속적 으로 그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우며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혈압약을 복용하여 위험성을 낮출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을 하는 것이 맞다고 보여 빠르게 약을 복용할 수록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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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복부 CT를 각각 두번이나 찍었는데요..
안녕하세요.CT 를 촬영할 때 대개의 경우, 같은 부분은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1개월간격을 두고 진행하는 것을 권하고 있으며 부위가 다른 경우에는 같은 날에 촬영하는것이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 방사선량이 실제로 많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촬영 후DNA 가 파괴되거나 피부가 문제가 발생하거나 하는 것은 아니며 장기적으로 같은방식으로 촬영을 하는 경우, 재생이 빠른 장기나 신체에 종양이 발생할 수 있어주의를 하도록 하고 있으면 눈을 뜨거나 감는 것은 안구를 찍은 것은 아니고 무엇보다 눈꺼풀이 엑스레이를 방어할 수는 없어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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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에대하여 질문하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고혈압은 현재는 치료 정립이 잘 되어 있고 내과 진료 어느 곳에서도 약제 처방이 가능합니다. 완치가 되는 질병은 아니기 때문에 혈압약을 꾸준히 매일 복용하는 것이 필요하며 이와 함께 음주, 흡연, 고지방식이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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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약을 처방받았는데 두통이 있을 때만 먹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두통이 일시적으로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면 증상이 있을 때에만 복용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으며 약을 종료 후 자주 재발하는 경우에는 꾸준히 남은 약을 규칙적으로 복용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인데놀의 경우, 기운이 저하되는 증상을 보이기도 하여 부작용이 많은 경우, 빼고 드시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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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수치가 조금높으면 고지혈증약을 먹는게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수치의 정도에 따라 식습관 개선을 먼저 할 지 혹은 치료를 바로 진행할 지를 결정할 수 있으며 식습관 개선은 말은 어렵지 않으나 실제로는 평생 식습관을 변경해야 하기 때문에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으며 여성의 경우, 여성호르몬이 줄어드는 갱년기 이후에 고지혈증이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식습관 변화로도 호전되지 않을 수 있어 결국 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특별한 부작용이 많은 약제는 아니며 고혈압약과 함께 가장 흔하게 처방받는 약 중 하나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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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반증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전문가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자반증의 원인이 다양하기 때문에 질병마다 치료가 다르게 되지만 일반적으로 혈소판이나 혈액 응고 인자의 문제로 인해 멍이 지속적으로 드는 현상을 의미 하게 됩니다. 심한 경우에는 백혈병이나 골수이형성증후군 등 역시 유발할 수 있으며 특발성혈소판감소증 등도 원인이 되어 필요한 경우, 스테로이드 치료혹은 실제로 항암 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으며 명확한 원인 없이도 생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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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이해서 라면먹는거 인체에 많이 해로운가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비닐에 포함된 성분이 같이 혼합될 수 밖에 없으며 이는 유기 용제 같은 화학 물질이기 때문에 몸에 좋을 수는 없습니다. 주로 체내 호르몬과 섞여 호르몬의 반응을 혼란스럽게 하여 장기간 노출시에는 불임이나 성장 저해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하며 어느 정도까지 먹으면 나타난다는 기준이 없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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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주사 맞기에 적당한가
안녕하세요. 현재의 나이가 60세 이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중증 폐렴과 이로 인한 사망률은 80% 이상 60세 이상에 집중되어 있어서 4차 추가 백신을 하는 것이 안전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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