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영어 영상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직 초등학교 1학년이라면 영어가 많이 나오는 만화영화보다는 영어 동요를 통해서 리듬감으로 영어를 자연스럽게 따라부르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요즘에는 유튜브에 영어 동요라고 검색하시면 핑크퐁이나 뽀로로, 하츄핑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로 동요를 영어로 부르는 영상이 많이 있으니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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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포경수술 안시키는 추세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해외에서도 포경수술은 문제가 있지 않은 이상 권고하지 않고 있는 추세로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90%이상이 포경수술을 했지만 아이가 성장하면서 포피가 자연스럽게 벗겨지기 때문에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상황입니다. 저희 아이도 포피가 안벗겨지거나 염증이 있는, 의학적인 소견이 있지 않은 이상 포경수술을 시키지 않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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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3세(41개월)행동 알려주실분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첫째가 혼자 있었을 때는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다가 둘째가 생기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이 둘째로 넘어가게 되고 둘째가 울거나 떼를 쓰면 부모님이 잘 대해준다는 것을 지켜본 첫째가 이를 따라하는 질투와 행동 모방 심리가 나오는 것이라 봅니다. 대부분의 가정에서 둘째가 태어나면 둘째 행동을 모방하여 첫째가 다시 예전 유아시절로 돌아간 것처럼 울면서 떼쓰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이집에서는 선생님이나 원장님의 통제가 있어서 해당 행동이 나오지 않다가도 가정에서는 본인이 안정적인 상황이라 판단하여 이 같은 행동이 더욱 강해질 수 있습니다. 둘째는 아직 어리기 때문에 굳이 말씀 하시지 않으셔도 되고 첫째에게만 감정을 계속 공감해주면서 왜 울게 되었는지 떼를 쓰게 되었는 지를 물어봐주시고 해당 문제를 해결 할 수 방법을 제시해 주는 것이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지금은 시기적인 문제라고 보이며, 첫째의 감정을 넘어가지 않고 공감해주시면서 해결방법을 안내 해주신다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아질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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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 관한 내용이에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등원할 때 부모와의 분리 불안은 유아에서 소아기까지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이에게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재미있게 노는 것을 상상할 수 있게 "오늘 친구랑 모하고 놀꺼야?","오늘은 선생님이랑 모하고 놀았어?" 등등을 지속적으로 말씀 해주시고, 가기 싫다고 떼를 쓴다고 너무 받아주시면 더 심해질 수 있으니 간단한 인사로 헤어지는 것이 좋습니다.원에서도 물론 알고는 있겠지만 담당 선생님께도 아이의 분리 불안이 심하니 등원 시에 신경써달라고 말씀하시면 한달이 넘기 전에는 자연스럽게 헤어지는 상황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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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월 아기의 공격적인 행동이 걱정되어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유아기 시절에는 본인이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경우 떼를 심하게 부리거나 화를 내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의사를 정확히 말하지 못하고 부모가 말하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가장 중요한 것은 괜찮다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행동임을 단호하게 말씀해주시고 아무리 폭력적으로 행동해도 원하는 것을 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폭력적으로 나왔을 때 다 들어 주시게 되면 해당 행동이 계속될 수 있습니다. 폭력적인 성향이 줄어들게 되면 즉시 칭찬을 해주시고 보상을 해주시면서 침착하게 대응하시면 잘 넘어갈 시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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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선크림을 거부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도 어렸을 때부터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 피부에 좋습니다. 요즘에는 오존층 파괴로 태양이 강해져서 피부에는 매우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일단 아이가 끈적임이 싫다고 한다면 끈적임이 없는 산뜻한 질감의 제품으로 교체해주시고 거부감이 있을 수 있으니 많이 바르기보다는 조금씩 바르면서 적응 할 시간을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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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덤벙거려서 준비물을 안 챙깁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에게 내일 학교 갈 준비물이 있니?", "준비물이 있으면 미리 챙겨놔" 라고 이야기 해주시고 아이가 잠들었을 때 확인해보시고 안 되어 있다면 아침에 다시 말씀 해주시면서 챙기게 도와 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일정기간 준비물을 함께 챙겨주시다가 스스로 챙길 수 있는 습관이 생겼다면, 그 다음부터는 안가져가더라도 본인이 학교에서 혼나거나 불편함을 느끼게 하게끔 직접적인 챙김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정기간은 함께 챙겨주기 -> 스스로 챙기게 두기 -> 안가져갔다면 혼나거나 불편함을 느끼면서 챙기는 습관을 가지게 하기" 이런 패턴을 가져가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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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수학공부를 어떤식으로 시켜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본인이 쉽게 알 수 있는 문제를 아이가 풀지 못한다면 답답한 마음에 화를 내거나 짜증섞인 말투로 교육할 수 있습니다. 일례로 수학 선생님이나 초등학교 선생님도 본인 아이는 학원에 보내면서 가르치는 경우가 있습니다^^아이에게 너무 어려운 문제, 많은 문제를 풀게 하는 것보다 쉬운 문제로 시작해서 문제를 맞출 때마다 칭찬을 통해 자존감을 높이고 점차 난이도를 높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칭찬으로 보상하는 교육과정을 가지고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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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아이 과장말하기 정상인지 관련문의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아이들은 과장된 표현을 함으로써 관심을 집중시키려는 성향이 있습니다. 현실을 말하게 되면 관심을 받지 못할 수 있어 과장되게 말하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까지는 부풀려 말하는 성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가정에서 교육을 하실 때는" 아이가 스스로 느낀 감정과 실제로 어떻게 말했는지, 어떤 상황이 있었는지 차이를 정확히 말해달라"고 해주시고, 정확히 말해줘야 엄마가 너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는 식으로 반응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어떤 상황을 말하던지 간에 긍정적인 반응을 해주신다면 점차 개선될 것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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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아이 영어공부 어떻게 시작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요즘은 영어유치원부터 시작해서 초등학교를 가더라도 영어 원어민 수업을 계속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1~2학년이 문장형으로 영어를 말하는 경우도 있어 아무래도 조급해질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는 스마트폰을 활용해서 영어를 직접적으로 쓸 수 있는 상황이라, 학교 수업 정도만 따라갈 수 있는 수준정도라면 학습 수준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 5일 영어 학원을 다니셔도 되겠지만 다른 학원도 다녀야 하기 때문에 주 3회 정도로도 학교 수업을 따라가는 데는 충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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