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fomc 0.25상승 어떻게 보시나요 ?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많은 전문가들의 예상대로 0.25%의 금리인상이 이루어졌고, 그 이후의 발언도 꽤 괜찮은 수준이였다고 보여집니다.금리는 조금더 상승할 가능성이 있지만 그리 높고 긴 수준까지는 아닐 것으로 보이며, 아직 경기침체의 상황이 조금 더 이어지겠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회복국면을 기대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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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용어중에 ECI지표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고용비용지수(Employment Cost Index)를 말씀하시는 것으로 보입니다.ECI지표는 기업과 정부가 민간 노동에 대해 지불하는 가격의 변동을 측정합니다.다음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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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과 주식의 비중을 얼마나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예금이나 주식 등의 비중을 설정하는 것은 100%의 본인의 선택이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다만, 최근까지는 예금의 비중이 높은 것이 좋았겠으나, 조금 장기적인 방안을 생각하신다면 조금씩 투자비중을 높여가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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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실적이 잘나와도 주가가 떨어지는 건 왜그런거죠?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주식의 주가는 과거/현재/미래의 전망을 모두 반영하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일단 실적이라는 것은 과거의 수치이고 이는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반영되어있는 경우도 많습니다.다만, 기업의 미래가 어둡다면 기업의 실적이 당장 좋아도 실제로는 반등이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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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가 중국 다음으로 세계의 공장이 될거라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중국의 인건비가 많이 올라 현재 베트남 등으로 공장이 움직이고 있습니다.또한 인도 또한 저렴한 인건비에 비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인구수로 인해 여러국가의 많은 공장들이 대체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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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불러온 훈풍이라고 기사가 많던데 무슨일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일 나온 FOMC의 결과에 따라 금리 인상이 이루어지긴 하였으나 예상된 수준이었고, 어느정도 인플레이션이잡혀간다는 신호가 다시 나왔기 때문에 긴축정책의 마무리가 보인다라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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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각 나라별 화폐가 있는데 또 유로화는 왜 있는거죠?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EU는 가장 높은수준의 경제통합형태로서 화폐도 통일을 한 것입니다.유럽 연합의 헌법과 같은 마스트리히트 조약에는 유로화를 EU의 단일화폐로 규정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국가들은 EU 회원국들이 쓰고 있는 자체 화폐들은 '한동안' 통용을 인정하되, 최종적으로 유로화를 사용해야 한다고 규정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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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책 플랜을 어떻게 짜나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플랫폼 정책상 투자상품등에 대한 추천을 드리지는 못합니다만, 결국 근로소득이나 나이가 들어갈수록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따라서 저축만을 하는것은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닐 수 있으며, 어느정도 관심이 있으시다면 조금씩 여유자금으로 장기투자를 해보시는 것은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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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국 금리가 오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미국 금리 계속 오를까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금일 나온 FOMC에 따르면 미국의 금리가 0.25%상승했고 앞으로 1~2번정도는 더 상승될 것으로 예상하는 시각이 많습니다.이에 따라 우리나라의 금리도 영향을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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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털린의 역설은 어떠한 뜻인지요?
안녕하세요. 이예슬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KDI의 자료에 따르면 이스털린의 역설은 “먹고 살 정도의 벌이, 잘나가진 못해도 부끄럽지 않을 정도의 직함, 교통 편리한 곳에 아담한 집 한 채. 그리고 편안하고 튼튼한 차(車).”에 대하여 네가지 조건을 이룰수는 없다는 것입니다.‘먹고 살 만한 벌이 수준’에는 절대치가 없다. 자신보다 잘 버는 이들이 있는 한, 마음 한 구석의 궁상스러운 느낌은 가시지 않을 터, ‘부끄럽지 않은 직함’, ‘아담한 집 한 채’, ‘편안하고 튼튼한 차’도 다르지 않다. 무엇을 얻게 되건 인간은 그 이상을 바라기 마련이다. 그래서 우리는 행복하기 어렵다.경제학에서는 이런 모습을 가리켜 ‘이스털린의 역설(Easterlin’s Paradox)’이라 부른다.https://eiec.kdi.re.kr/material/clickView.do?click_yymm=201512&cidx=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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