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동아들이 외롭다며 강아지를 사달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외아들이면 혼자라 좀 외롭긴 하죠.반려견과 반려묘가 있으면 서로 소통하고 말동무도 생기고 좋긴해요.하지만 책임이 뒤따르지요.반려견은 손이 많이가고반려묘는 털이 많이 빠지구요.아이가 13살이라면 책임감이 있어 잘 할꺼 같은데요.부모님이 모든것이 부담되면아이와 충분히 이야기를 나눠서물고기나 달팽이, 햄스터 등 키워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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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잘 때 땀을 너무 많이 흘리는데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어른들보다 아이의 체온이 조금 높긴해요.땀이 많은 아이도 있기도 하구요.만약 잘때 덥지도 않은데 아이가 땀을 많이 흘리면 얇은 옷을 입혀주셔요.땀흘리고 식고 또 땀흘리고 반복이 되면 감기걸릴 수 있으니까요.이불도 좀 얇은것을 선택하는것도 도움이 될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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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울어도 모르는척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아이의 행동에 문제가 있다면아이가 울었을때 모르는척 하기전에 단호하게 이야기 해주셔요.'네가 울어도 해줄 수 없어. 네가 마음 가라 앉으면 그때 엄빠한테 와. 여기서 기다릴께^이런식으로 접근해주셔요.조금이라도 아이 행동교정이 될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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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아기 새벽 5시 전에 일어나요ㅠㅠ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아이가 성장하면서 잠이 조금씩 줄어들고 활동량이 늘어나게 되죠.이른 아침에 일어난다면 밤에 잠자는 시간을 살짝 늦춰보셔요.그리고 환경적으로 암막커튼 치는것도 도움이 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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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개월아기 젖물잠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당장 끊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치아가 위아래 났다면 젖물려 재우려면 엄청 힘드시겠어요.보통 치아가 나면 젖은 줄여야 하거든요.아이가 좋아하는 애착인형을 만들어 주셔요. 애착인형을 아끼고 사랑하고 표현하게 해주셔요.그리고 아이가 젖을 물지 못하게 자극요법을 사용해보셔요.새콤한 레몬을 묻혀보는것도 좋을듯해요.약국에 가서 약사님과 상담해보는것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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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서 다른 친구를 따돌렸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먼저 훈육하기 전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셔요.그리고 아이의 이야기에 공감해주셔요.부모님이 아이 눈높이에 맞게 상황에 대처방법과 소통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셔요.아이와 이야기가 끝났다면 따돌림으로 상처받은 아이에게 무조건 진정성있는 사과는 해야하구요.부모님과 유치원 선생님 소통으로 아이가 건강하게 클 수 있도록 좋은 지도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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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여자아이 운동화 닳았는데 바꿔줘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신발바닥이 달았다면 아이 발건강을 위해 교체해주는것이 좋겠지요.아이가 팔자걸음의 경우 빨리 병원가서 전문의 상담을 통해 검사받고 교정해주는것이 좋을듯 해요.신발도 팔자걸음에 도움되는 신발 찾아보시구요.사춘기 접어들면 아이가 스트레스 받을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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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교육을 할 때 아이가 울게 두면 성격이 안좋아지진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아이가 운다는것은 불안한거 같아요.수면교육도 좋지만 아이가 불안하지않고 심리적, 정서적 안정감을 가지게 해주셔야해요.독립심을 기른다고 수면교육을 할 경우 부작용도 많거든요.울면 안아주고 따독따독해주면서 안정을 찾게 해주는것이 아이에게 좋을듯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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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끼리 싸울때 어떻게.중재 해줘야 하나여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한살 터울이면 많이 싸울듯 하네요.아이들 성격에 따라 싸움의 정도가 다르죠.만약 작은애가 형을 이기려하면 바로 잡아야 할듯해요.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고누가 잘못했는지를 파악하셔서 교육해주셔요.무조건 형이라고 혼나고동생이라고 혼나는것은 아이둔에게 불평등을 야기시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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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들 돌봐 주는데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안녕하세요. 임경희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개인적인 의견입니다.요즘엔 조부모님이 육아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신적 육육체으로 힘드시죠.잠깐씩 봐주는것은 괜찮아도 합가하는것은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듯해요.만약 저라면 합가보다는 잠깐 (매주, 몇달)로 가서 봐주고 조부모님도 개인적 쉼도 필요하니 집에 오셔서 쉬었다 다음에 또 가서 봐줄꺼 같아요.만약 자신이 없다면 아드님부부에게 봐주고 싶지만 힘들어서 안될꺼 같다고 처음부터 이야기 하는것이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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