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 괴롭힘 후 사직 권고받아 퇴사합니다
직장 내 괴롭힘은 사용자 또는 근로자가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 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를 의미합니다.사업주와의 대화나 문자내역을 증거로 괴롭힘에 대해 신고를 해보시길 바랍니다.참고로 직장내괴롭힘에 대해 신고후 괴롭힘으로 인정이 된다면 자발적 퇴사를 하더라도 실업급여 신청 및 수급이 가능하다고 보시면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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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간 불화로 인해 퇴사를 종용받았는데, 자발적 권고 사직으로 해고사유를 적겠답니다.
일단 거부하면 질문자님의 경우 계속근무를 하겠다고 주장하시길 바랍니다. 만약 이렇게 하였음에도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나가라고 한다면 해고에 해당하여 부당해고 구제신청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해고도 비자발적 퇴사에 해당하므로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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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가 직원을 육아휴직 보냈을때
안타깝지만 육아휴직급여는 남녀고용평등법상 육아휴직을 사용한 근로자에 대해 지급하므로, 사업자, 자영업자, 프리랜서는 육아휴직급여의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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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직시 연봉을 현 회사연봉으로 말해야 하나요
바로 직전 직장을 기재하도록 하고 있다면 3700만원을 기재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따라서 가능하다면 두개 회사 연봉을 모두 기재를 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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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신청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자발적 퇴사를 하였다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없습니다.실제 사유가 없음에도 회사와 근로자가 공모하여 사유가 있는 것처럼 신고하고 질문자님이 실업급여를 받게 된다면 부정수급으로 처벌을 받게 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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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나 연차휴가를 붙여서 보통 회사들이 몇일이나 쉴수 있게 해주나요?
일단 연차휴가 자체가 근로자가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는 사업운영에 막대한 지장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회사가 입증)가 아니라면 근로자가 몰아서 연차신청을 하더라도 거부할수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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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서를 써야 나머지급여 입금해준다해서 싸인했는데 해고인가요 아닌가요
서명을 하지 말았어야 합니다. 이미 계약서에 5월까지 근무하는 것으로 서명을 하였다면 해고로 다투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이와 별개로 그동안의 임금체불에 대해서는 사업장 관할 노동청에 진정을 제기하여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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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1달전 미리 통보해야되는지 궁금합니다
퇴사일자에 대해 협의가 되지 않고 사직의 수리가 되지 않는다면 민법 제660조에 따라 근로자가 사직의 의사표시를한 시점으로 부터 1개월이 지나면 사직의 효력이 발생하여 근로관계가 종료됩니다. 회사의 승인없는 무단퇴사로 사업장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자체는 가능하지만 실제 입증의 어려움으로 근로자의 책임이 인정되기는 어렵습니다. 실제 소송에 드는 시간과 비용의 문제로 막상 겁만주는 경우가 많고 실제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도 낮다고 보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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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용근로는 세금 신고 못하나요???
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일용직 근로자의 경우에도 4대보험료(월 8일 미만 근무시 고용보험만 공제)와 근로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근로자이므로 3.3% 세금처리로 하는게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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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거리 발령 후 실업급여 신청 가능기간이 몇개월인가요?
적어도 지방발령 후 근무하다 3개월 이내에는 퇴사해야 실업급여 수급이 가능합니다. 이미 1.5년을 근무하였다면 자발적 퇴사시 실업급여 수급이 어렵다고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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