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의료상담
같은날 다른병원을 가서 똑같은약 두번 처방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불가능합니다. 병원에서 정보가 나옵니다. "다른 병원에서 해당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그러면 사유를 적어야 하는데 그게 가능하지 못하니까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11.30
0
0
안면골절 자연치유중 음주 언제부터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지 문제가 반드시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하지만 환자분의 몸인데 그렇게 위험을 감수할 필요가 있을까요?그것도 얼굴이면 문제가 생겼을 때 타격도 만만치 않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11.30
0
0
위내시경을 할 때 병원이 집 바로 옆이라도 보호자가 따라가야 수면내시경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보호자가 동반을 해야 합니다. 이는 수면후 환자분이 완전히 깨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문제가 발생을 하면 병원도 일부 책임을 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런데 완전히 깼는지 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죠)
의료상담 /
내과
25.11.30
0
0
위암에 대해서 궁금해요 현실적으로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위암에 대해서 알게 되셨는데 많이 겁이 나셨군요일단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발생률이 높은 암입니다. 요새는 많이 줄어들었죠그래도 암 중에서는 위암의 발생률이 아직도 높은 편입니다.특히 고령에서 발생률이 높지요일단 위내시경을 매년 하신다면 특별하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조기에 발견하면 수술도 하지 않고 내시경으로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단지 검사를 어떠한 이유로든 자주 하지 않으면 어느 정도 진행이 된 상태에서 발견할 수 있습니다.1기에서 4기로 갈수록 암이 진행이 된 것이며 2기 이후부터는 항암치료를 고려합니다.5년 생존율이라는 것은 5년뒤에도 살아계시는 비율입니다.즉 치료를 시작하고 나서도 5년 뒤에도 살아계실 확률을 말하는 것인데 이는 치료가 잘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합니다. 5년 동안 재발하지 않는다고 해서 암이 완치되었다고 볼 수는 없지만 보통 재발이 일어난다면 5년 이내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5년이 지났을 경우에는 암이외의 다른 요인이 원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3기 위암의 경우 5년 생존율은 30-50%정도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환갑이 지난 나이에 위암 3기로 판정이 된다면 대략 그 정도 확률로 생존하신다고 고려하시면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5.11.30
0
0
테르비나핀 4달정도 복용했는데 오늘까지 먹고 며칠뒤에 음주하는게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발톱 무좀으로 테르비나핀을 4달 정도 드셨는데 언제 술을 드시는 것이 건강에 바람직한지 궁금하셨군요우선 대전제로 술을 드시지 않는 것이 가장 좋구요테르비나핀의 경우 부작용에 간기능 이상이 있습니다. 이는 술과 관련이 없지요. 약물 자체의 부작용이니까요하지만 상당히 드문 부작용입니다. 발생률로 따지면 10만건중 5건을 넘지 않는다고 하네요. 환자분의 경우 술을 마셔도 안전한 상황을 원하시는 것이니 일단 마지막으로 약을 복용하신 다름 혈액검사를 해보셔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간기능이 이상이 없다면 현재 간손상은 없는 것으로 안심하실 수 있겠습니다.그리고 약물 정보를 찾아보면 터비나핀의 반감기는 12.6±4.7 시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면 7.9 ~ 17.3 시간이라는 것이고 보수적으로 보아서 반감기를 24시간, 그러니까 하루라고 하였을 때 혈중에서 제거되는 시간은 대략 5일 정도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따라서 마지막으로 약물을 복용하고 5일 이상의 간격을 두고 음주를 하신다면 조금 더 안전을 기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꼭 아셔야 하는 것은 이건 통계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경험상 실제 사람을 대상으로 하였을 때는 편차가 다양하고 변동 역시 다양합니다. 따라서 반드시 필요한 일이 아니라면 굳이 위험을 무릎 쓸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터비나핀의 간독성은 드물지만 치명적일 수도 있으니까요...빨간 불을 굳이 뛰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파랑 불을 걸어가시고 조금 기다리는 것이 훨씬 나으니까요.
의료상담 /
피부과
25.11.30
0
0
월욜 대장위내시경예약했는데 어제부터속이ㅠ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월요일에 대장내시경을 하셔야 하는데 지금 불편하셔서 검사를 받을 수 있을 지 없을지 모르시는 상태군요검사하는 병원에는 전화를 할 수도 없는 상황이구요일단은 상황을 지켜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우선 현재 환자분의 증상이 내시경 검사를 하는데 있어서 금기는 아닙니다. 그러면 결국 검사를 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느냐 여부가 문제일텐데요...정황상 관장이 잘 되느냐가 문제가 되겠지요대장내시경 약의 경우는 거의 액체입니다. 따라서 많은 경우 드신다고 하더라도 크게 문제가 되거나 하지는 않지요하지만 대장내시경 약을 복용하게 되면 위장관의 활동을 활발하게 하기 때문에 위경련의 경우는 이를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약을 드시는 것은 무리가 있을 것 같아요. 대장약 먹고나서 잠잠해진 증상이 다시 생길 수도 있으니까요가장 좋은 방법은 검사를 연기하는 것일 겁니다. 그래서 다른 날 예약을 잡고 다시 관장을 하는 것이지요하지만 그것이 여의치 않다면 조금 시간 간격을 두고 약을 드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약을 조금씩 조금씩 먹어봐야 하겠지요. 오늘은 문의가 되지 않는다고 하니 내일 해당병원에 사정을 이야기해서 검사시간을 늦출 수 있는지 확인을 해보시구요.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앞서 말씀드린 대로 해당병원에 연락을 해서 검사 일자 자체를 옮기는 것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1.30
0
0
혈압 측정어떻게 해야 정확하게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혈압을 어떻게 측정해야 하는지 고민이 되시는모양이군요일단 현재 측정하시는 혈압 크게 문제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우선 술 담배 커피 운동등 하지 않은 상태로 혈압을 측정합니다.앉아서 10분정도 충분한 휴식을 취한 다음 손을 심장높이로 하고 커프는 손가락 한 개가 들어갈 정도로감은 담은 혈압을 측정합니다. 환자분은 혈압을 가능한 정확하게 측정하시고 싶어하니 1-2분 정도 간격으로3회 측정을 하세요. 물론 더 많이 측정을 하셔도 됩니다. 첫번째 혈압이 두번째 세번째와 10mmHg 이상 차이가 나게되면 첫번째것은 제외하고 두번째 세번째 혈압의 평균값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하루에 두번 일어나서 한번 저녁에 한번 측정하시면 됩니다.아침에는 일어나서 1시간 이내, 용변 본 다음, 약 복용 전, 식사하기 전에 측정을 하시고저녁에는 잠들기 1시간 이내 샤워하기 전에 측정을 해주시면 됩니다. 만약 병원을 방문해서 혈압을 측정했는데 자택에서 측정한 것과 차이가 많이 나는 경우는(그러니까 자택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 백의고혈압) 심박수를 꼭 확인을 해보세요. 병원에서 혈압을 측정하면 긴장을 해서 혈압이 높게 측정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경우 심박동수가 상승하게 되어 구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또한 이와는 반대로 자택에서는 높은데 병원에서는 낮게 나오는 가면고혈압도 있으니 이에 대해서도 고려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5.11.30
0
0
선생님들 도와주새요..ㅠㅠ혈압약복용후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질문이 여러 가지가 있네요 차례차례 답하겠습니다. 1번 약이 독한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약이 독하다고 하면 부작용이 심한 것을 말하지요코자정 같은 경우는 성분이 losartan 입니다. 아모잘탄 5/50의 경우는 amlodipine 5mg/losartan 50mg이구요따라서 코자정의 용량을 모르니까 확답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환자분 처럼 약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용량을 늘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같은 성분의 용량을 들리면 부작용이 증가하니까 보통을 다른 성분을 늘리구요따라서 이전약에 다른 약(amlodipine 5mg)이 추가되었을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약은 더 강력해진 것이구요2번 "한번씩 식은땀 나고 그럴때"가 저혈압 때문인지는 혈압을 측정해보기 전에는 알 수 없습니다. 정황상 가능성은 높아보이지 않지만 가능성 ZERO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 간단하게는 걱정하시는 증상이 나타날 때 혈압을 측정해보세요. 그러면 저혈압으로 인한 증상인지 여부는 금방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축기혈압이 110mmHg보다 떨어진다고 해서 특별히 문제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저혈압이 심하면 응급실을 가야하겠지만 그건 저혈압 증상이 심하거나 그렇지 않다면 혈압이 낮은 경우 수축기가 80mmHg, 70mmHg 뭐 이럴 때를 말합니다. 그리고 만약 저혈압이 맞다면 응급실을 가셔야 합니다. 3번 정신과약은 드셔야 합니다. 특히 환자분과 같이 불안증이 심해서 혈압이 들쭉날쭉 하신 분은 더욱 꾸준히 드셔야 합니다. 그걸 떠나서 중환자실 환자도 아닌데 혈압을 하루에 20번씩 그것도 본인이 스스로 측정하는 것은 정상적이라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정신과에서 처방하는 약을 잘 드시기 바랍니다. 모든 약은 부작용이 있지만 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은 그나마 여러모로 검증되고 담당선생님이 고려해서 처방을 한 것이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1.30
5.0
1명 평가
1
0
정말 감사해요
100
염증 관련해서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염증관리를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여러 군데에서 들으셔서 어떤 음식이 좋은지 궁금하셨군요우선 가장 좋은 것은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관리를 하시는 것입니다. 아마도 비용은 병원이 가장 저럼할 것입니다(생활습관을 환자분의 의지로 개선을 하는 것은 정말로 어렵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식단관리나 운동을 함에 있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할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토탈로 따지면 비용이 더 소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것은 이건 어쩔 수가 없네요.."염증을 줄여주거나 할 수 있는" 음식, 영양제, 건강식품등등 이야기는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그건 모두다 2차적인 문제입니다. 중요한 것은 따로 있지요. 그리고 그건 환자분도 모두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마치 수험에서 수학 영어가 중요한 과목이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과학탐구 사회탐구 등에 포함되는 과목 하나하나가 중요하지만 덩어리가 큰 메이져 과복은 따로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선 술 담배를 중단하셔야 합니다. 술 / 담배를 하면서 건강 염증 이런 것을 논한다는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환자분이 술담배를 하시는지 여부는 알 지 못하지만 술 담배를 하지 않으신다면 정말 훌륭하신 것이고 술 담배를 하신다면 여러 가지를 고려해보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스트레스 때문에 어쩔 수가 없다, 사회생활을 할려면 어쩔 수가 없다, 먹고 살려니 할 수 없다 등등 이야기를 합니다. 하지만 그건 모두 부차적인 이야기이지요...(수험생이 빛나는 우정, 순수한 인간관계는 지금 밖에 없어요, 나의 십대는 지금이 끝이야등등 뭘 어떻게 들어도 옳은 말을 하면서 공부를 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과 같지요. 그러면서 좋은 대학을 걱정하는건 넌센스죠)그리고 식단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흔히 말하는 건강한 식단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건 어렵지요. 말 그대로 돈도 말이 들구요. 따라서 몸에 좋지 않다고 알려진 음식을 드시지 마세요. 인스턴트식품 고지방식이 빵 면 떡 단음식/단음료등 누가 봐도 몸에 좋을리는 없다고 알고 있는 음식을 피하시고 야채를 많이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운동을 하셔야 합니다. 매일 30분 이상 운동을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이러한 생활습관의 개선이 우선되어야 하며 훨씬더 중요하다 할 수 있겠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1.30
0
0
장기유착있으면 대장내시경? 천공발생가능성?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우선 상황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환자분이 어떤 질환이 있어서 그것에 대한 확인을 위한 검사라면 위험을 감안하고 해야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만약 건강검진으로 하는 것이라면 이는 담당의료진에게 이야기를 미리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말씀하시는대로 문제가 생길 수가 있으니까요. 병원의 규모는 상관이 없을 것 같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오랜 기간 수련을 받으신 선생님들이 인근 병원에 계시는 것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충분합니다. 단순하게 큰 병원이 링겔을 잘 놓나, 작은 병원이 링겔을 잘 놓나를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당연히 링겔을 잘 놓는 사람이 있는 병원이 잘 하겠지요. 대장내시경 역시 별로 다를 게 없습니다. 단지 환자분이 제왕절개를 2번 하였고 이후 담낭수술도 하였는데 장유착이 심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것을 담당의료진 혹은 병원에 꼭 이야기를 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덧붙여 "검사를 하다가 어렵다고 생각이 드시면 중단하셔도 무방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컴플레인하거나 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이야기를 해주시면 아마 안전도가 훨씬 상승할 것입니다. 병원에서 대장내시경을 할 때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의료진이 안전이 완전히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검사를 진행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작은 병원 같은 경우는 유착 때문에 검사를 중단했다고 하면 "다른 병원은 다 해주던데.." "내 지인을 별 어려움 없이 했다던데.."등등 이런 이야기 혹은 입소문들을 걱정해서 검사가 어렵고 위험해도 중단하지 않고 무리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큰 병원도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런이런 사정이 있으니까 멀리서 시간내서 온거잖아요" "아니 이 병원만 믿고 왔는데 이러면 어떻해요. 이럴거면 동네에서 했지"등등을 두려워해서 검사가 어렵고 위험해도 중단하지 않고 무리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환자분이 미리 의료진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어렵다고 생각되면 언제든지 중단을 해달라 나는 충분하게 이해한다"라는 스탠스를 보여주시면 검사가 잘 될 수도 있고 잘 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환자분의 안전은 거의 확보가 된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건강검진은 증상이 없는 사람에게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하는 검사입니다. 이성적으로 말씀드리면 반드시 필요한 검사라고 할 수도 없지요. 아파서 하는 검사가 아니니까요.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하게 검사를 받는 것입니다.
의료상담 /
내과
25.11.30
5.0
1명 평가
0
0
46
47
48
49
50
51
52
53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