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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소변 횡문근융해증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운동을 하고 나서 근육통증이 있고 소변색도 이상해서 횡문근융해증일까 걱정이 되시는 거군요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소변색이 변하거나 하면 겁이 많이 나지요일단 결론을 먼저 말씀드릴께요환자분 증상이 있을 때 응급실 의사가 진료를 하였고 검사도 하였고 문제가 없다고 하였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환자분이 보기에는 이상이 있어보이더라도 담당의사가 해당증상을 확인을 하였다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횡문근융해증의 경우 환자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근육통이 심하고 소변색이 콜라색, 간장색, 혹은 짙은 갈색등으로 보이게 됩니다.특히 초반에 문제가 되는 것은 신기능장애를 많이 걱정을 하지요 급성신부전을 유발할 수 있거든요그리고 흔하지는 않지만 전해질 불균형 특히 칼륨의 수치가 상승을 하면서 이로 인하여 심장이 영향을 받으면서 치명적인 결과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을 들으시면 겁이나실 것입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환자분의 상황을 의료진이 확인을 한 상태라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따라서 응급실 의료진에게 권유받으신 대로 내과에서 추적검사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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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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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 부딪힌 후 통증과 열감 지속 병원 방문??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환자분의 말씀은 노트북이 옷장에 부딪치면서 노트북 모서리가 환자분 복부를 강하게 강타한 것이네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크게 문제가 있을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복부 외상으로 인한 문제는 2가지를 중점적으로 봅니다. 출혈 혹은 천공이 그것입니다.출혈은 말그대로 외상으로 인하여 피가 나는 것입니다. 이 경우 지혈을 빨리 시켜야 하겠지요천공은 복강내 장기중 hollow organ이 터지는 것을 말합니다. 이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은 감염, 그러니까 복막염이 되겠지요어느쪽이 되었던 간에 극심한 통증을 동반하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 누워서 움직이지를 못합니다. 환자분의 경우 약간의 통증이 있고 배변 관련 증상 혈감이 조금 있었지요어느쪽이든 이러한 문제가 되는 질환에서 보일 수 있는 소견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따라서 근육(복부근육) 혹은 피하조직의 둔상으로 인한 염좌의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증상의 경과를 확인을 해보세요증상이 점점 호전이 된다면 괜찮다고 고려하셔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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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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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복부 초음파 질문 드립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현재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골반장기에 질환이 있을까봐 궁금하셔서 원래는 질초음파를 해야하는데검사를 받기 싫어서 복부초음파로 검사했는데 이로써 충분한지 궁금하셨군요결론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일부 여성분에서 복부초음파로 골반내 장기를 관찰하는 것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골반내장기를 복부초음파로 관찰하는 것에는 어려움이 따릅니다.검사를 하기전에 소변을 꾹 참아서 방광을 소변으로 가득채우게 되면 그나마 조금 더 관찰을 잘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 말씀드린대로 이는 개인차이가 있습니다.환자분에서 운 좋게 관찰이 잘 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따라서 환자분의 경우 일단 검사를 해주신 선생님께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만약 "관찰이 쉽지 않았다"고 한다면 증상이 심하지 질초음파로 확인을 하셔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만약 아직 검사를 시행하지 않았다면 증상도 심하시니 질초음파를 고려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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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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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먹으면 유방암 걸린다는 연구결과를 본 적이 있는데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우유가 유방암을 유발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셔서 많이 불안하셨군요결론은 말씀드리면 아직까지 유방암과 우유의 관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정립이 되지는 않았습니다.Dairy, soy, and risk of breast cancer: those confounded milks (International Journal of Epidemiology, 2020, 1526–1537) 일부 연구에서는 위의 자료처럼 우유를 많이 섭취하면 유방암 위험이 증가한다는 연구도 있습니다.최근 연구를 확인을 해보면 우리나라에서 한 메타분석이 있습니다.Dairy consumption is associated with breast cancer risk: a comprehensive meta-analysis stratified by hormone receptor and menopausal status, and age(Nutr Res. 2025 Jun:138:68-75.)62,602명의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51개 연구를 대상으로 메타분석을 하였는데 유제품 섭취하는 경우 유방암의 위험성을 9%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45세 이상의 경우 이러한 경향이 두드러져서 19%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폐경전 여성의 경우는 저지방 우유를 섭취할 때 예방효과가 14%로 두드러지게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부 한국 연구에서는 (Nutrients 2020, 12, 32)50세 미만 여성에서 우유를 하루 1컵(200㎖) 이상 섭취한 경우 일주일 1컵 미만 섭취 그룹과비교를 하였을 때 유방암 이험을 42% 낮춘다고 보고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아직까지는 우유 유제품과 유방암 사이에는 확실한 인과관계를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과하게 드시지는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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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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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표지자검사 결과 답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암표지자 검사를 하셨는데 모두 다 결과가 정상이네요 그런데 얼마나 신뢰성 있는 검사인지가 궁금하셨군요결론부터 말씀을 드린다면 회의적입니다. 암표지자의 경우 일단 인구대상에 선별검사로는 적합하지 않아서 권장되지 않습니다 대신 암환자를 대상으로 진단 후 암의 유형, 단계를 이해하고, 치료 효과를 모니터링하고, 재발을 확인하는 데 사용됩니다. 따라서 정상인을 대상으로 한 검사에서는 정확도가 많이 떨어지게 됩니다.환자분은 현재 암표지자 검사가 정상이인데 실제로 질환이 없을 가능성 그러니가 NPV(Negative Predictive Value, 음성 예측도)가 궁금하신 것 같습니다.일반적으로 CEA의 경우 정상인에서 민감도 특이도가 낮습니다. 따라서 CEA가 정상이라고 해서 대장암의 가능성을 이야기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AFP의 경우 음성예측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래서 건강한 성인의 경우 AFP가 정상이라면 간암의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PSA 역시 음성예측율이 나쁘지 않은 편이기는 하지만 높지 않은 경우에도 종종 암이 발생합니다. 따라서 이에 대해서는 전립선암확률 계산기를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보셔서 직접 확인을 해보세요따라서 암표지자의 경우 참고자료로만 활용을 해주시고 담당선생님과 상의를 하셔서 적절한 검사를 추가적으로 시행을 하시는 것이 여러 질환을 확인을 하시는데 좋을 것으로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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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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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변(위출혈)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ㅜㅜ (사진 주의)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흑색변인지가 걱정이 되셨군요위장출혈이라고 하면 사실 겁나기는 하지요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일단은 경과를 관찰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증상이 지속이 되는지 확인을 해주세요말씀하시는 것처럼 흑색변의 경우 위장관출혈로 인하여 발생을 합니다. 따라서 많은 경우 빈혈로 인한 증상을 동반합니다. 어지럽기도 하고 몸에 힘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두근거리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런 것이지요그리고 출혈이 발생할 만한 병변이 있어야 하니 위장장애가 있을 것이구요그리고 대변의 색이 그야말로 까맣습니다. 색깔이 어두운 것이 아니라 새까맣지요 그리고 약간 끈적합니다.또한 이는 환자분이 미리 확인을 해주셨지만 분변잠혈검사키트에서 음성이었기도 하구요따라서 환자분의 경우 현재로써는 위장관출혈을 의심할 만한 정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일단 식단에서 어두운 색이 나타나는 음식물을 (초콜릿 쿠기 블루베리 포도주스등등)피해주시고경과를 잘 확인을 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상의 변화가 없다면 그 때는 확인을 해보셔야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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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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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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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검사시 혈류량 수치가+++ 너무높게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소변검사에서 염증수치는 낮게나왔는데 왜 혈류량이 높게나와서 걱정이 되셨군요결론은 말씀드리면 우선은 재검사를 해보시면 됩니다. 혈뇨의 경우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런 이유없이 나타났다가 아무런 이유 없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따라서 일단 다시 검사를 해보셔서 혈뇨가 지속이 되는지 여부를 확인을 해보세요그리고 검사를 정확하게 받으시기 위한 요령이 간단하게 있는데 검사전 2-3일동안 과격한 운동은 하지 마시구요 검사전날 수분을 충분하게 섭취를 해주세요생리를 하신다면 해당기간은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혈뇨가 재검사를 하고서도 관찰이 되는 경우이런 경우에는 원인을 확인하기 위한 검사를 해보셔야 합니다.질병관리청에서 캡처한 그림입니다. 혈뇨가 있는 경우 원인을 확인하기 위하여 이처럼 여러가지 검사를 하게 됩니다.따라서 환자분의 경우 일단은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다시 재검사를 받아보세요그래서 실제로 혈뇨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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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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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석회화는 개선될 수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혈관석회화로 인하여 고민이 많으시군요 이를 어떻게 하면 개선시킬 수 있을지 고민이시구요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당뇨약과 고지혈증약을 잘 드셔서 정상 수치를 유지하는 것입니다.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혈압이 정상인지 주기적으로 확인을 하셔야 합니다.마지막으로 바람직한 생활습관을 유지하셔야 합니다. 사실 다 알고계시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꼭 기억해주세요 이게 최선입니다. 무엇인가를 추가로 드시거나(영양제 건강기능식품 몸보신등) 특별한 기계를 사용한다고 해서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이상지질혈증 진료지침에 나오는 표입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현재 조절하는 질환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약을 잘 드셔야 합니다동맥경화질환에서 혈압이 미치는 영향은 지대합니다. 따라서 혈압이 정상인지 꾸준히 체크를 하셔야 하며 이상이 있는 경우에는 약을 드시는 것은 망설이지 마세요또한 염분의 섭취를 줄여야 합니다. 짜게 드시지 마셔야 합니다. 사실 처음에는 어려운데 이 역시 익숙해지만 많이 힘들지는 않습니다.바람직한 생활습관은 뭐니뭐니해도 금주 금연입니다. 술은 조금씩 매일 마시면 약주라던가 하는 환상은 버리시기 바랍니다. 담배는 말할 필요도 없지요 오죽하면 외국에서는 담배를 마약으로 지정하려고 하였겠습니까?그리고 식단관리하시고 야채를 많이 드세요 운동도 정기적으로 하시구요사실 다 아시는 내용입니다. 단지 우리는 이렇게 하기가 어려우니 몸에 좋다는 무엇인가를 사서 자꾸 먹거나복용하려고 하지요 하지만 혈관의 석회화 그러니까 동맥경화를 호전시키기 위한 생활습관 개선은 위와 같은 부분에서 시작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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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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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밥먹기 전까지 하는것도 없는데 엄청 배고프고 어질어질 합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밥 먹기전까지 배가 많이 고프고 먹고나면 급격하게 나른해지신다는 말씀이죠?결론은 말씀드리면 환자분 증상만으로는 당뇨병이라고 말하기는 무리가 있습니다. 당뇨병의 경우 진단을 하는 방법이 크게 두가지가 있는데요하나는 공복혈당 126mg/dL 이상 /식후 2시간 혈당 200mg/dL 이상 /당화혈색소 6.5%이상을 통하여 진단하는 방법다른 하나는 전형적인 증상/식사와 무관한 무작위 혈당 200mg/dL이상전형적인 증상이라고 하면 보통 다음 다식 다뇨를 이야기하지요환자분의 경우 증상도 전형적이라 할 수 없으며 혈액검사도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당뇨병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단지 정황상 혈당스파이크가 관련이 있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이는 혈당이 치솟았다가 급하게 떨어지는 것인데요당지수가 높은 음식 (탄산음료, 과자, 가공음식 등등)을 빠르게 섭취하는 경우 많이 나타납니다. 혈당이 빠르게 치솟다가 같이 치솟은 인슐린으로 인하여 잠시후 저혈장이 발생하는 것이지요환자분의 경우 당뇨가 걱정히 되시면 혈액검사를 해보세요그래야 환자분이 현재 당뇨인지 여부를 확인할 있습니다. 증상이 걱정이 되어서 그러시는 것이라면 음식을 천천히 드시구요드시는 음식 종류에서 물론 탄산음료, 단순당(과자, 초콜릿 등)등을 피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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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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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는 혈당 스파이크를 높이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술자리가 종종 있으셔서 그로 인하여 혈당스파이크가 발생하는지 걱정이 되시는군요결론을 말씀드리면 음주로 인하여 혈당은 상승할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으며 주로 떨어지는 것이 문제가 되기는 합니다알콜로 인하여 초반에는 혈당이 상승합니다. 알콜은 1 그램당 7kcal로 열량이 높습니다. 소주 1병을 드시면 400kcal로 밥 1공기와 비슷합니다.또한 같이 드시는 술안주는 지방함량도 많고 열량도 높지요. 따라서 안주를 고지방 고탄수화물에서 칼로리가 낮은 안주를 고려하셔야 합니다. 두부, 김, 샐러드등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드시는 술은 와인이나 막걸리 같이 단맛이 나는 것보다는 소주같은 증류주를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혈당이 상승하는 정도와 속도는 알콜 섭취량과 섭취속도 그리고 섭취음식 종류 및 양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또한 이후에는 알콜을 분해하기 위하여 간에서 혈당을 소비하기 때문에 저혈당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당뇨환자가 술을 드실 때는 고혈당으로 인한 문제보다 저혈당으로 인한 문제가 많으며 증상도 심합니다.술을 드신 상황에서 저혈당이 발생하게 되면 술에 취해있기 때문에 본인도 주변분도 알기 힘들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심한 고혈당(고혈당쇼크)도 가능하기는 하지만 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저혈당입니다.결국 환자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술도 잘 조절, 안주도 잘 조절하셔서 크게 문제되지는 않도록 하기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안 마실 수 있다면 가장 좋겠으며 드시게 된다면 많아야 소주 1-2잔 정도를고려하셔야 합니다. 도저히 이건 어쩔 수 없다고 한다면 누군가한테 환자분을 잘 살펴봐달라고 미리 이야기를해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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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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