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앞둔 아기 다리움직임때문에 잠을 못들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아이가 다리 움직임으로 인해 잠을 못 드는 경우는 다리의 어떤 불편함이 있다던가 아니면 말씀하신대로 모르반사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모로반사는 6개월 이전에 주로 나타나는 행동으로 자다가 놀라거나 다리를 길게 뻗어 움찔거리는 자동반사 행동이라고 보시면 돼요. 6개월 이전에 겪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아이도 그럴 가능성이 높고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나아집니다. 이럴 경우에 속싸개나 스와들업을 입혀서 팔다리를 가볍게 안고 감싸주면서 놀라지 않도록 해주세요. 만약에 아이가 다리에 불편함이 있다면 다리 마사지를 해주시거나 따뜻한 목욕물로 다리를 씻겨주세요! 시간이 지나도 이와 같은 증상이 계속된다면 전문의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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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사회성이 이상한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의 사회성 때문에 고민을 올려주셨는데요! 지금 질문하신 내용으로 보아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이랑 잘 노는 것을 보니 사회성의 문제로 보기는 어렵다는 판단이 섭니다. 어린이집에서 또래 친구들과 잘 논다면 사회성의 문제라고 보기는 어렵고 아이가 하원 후나 주말에 친구들과 놀지 않는 이유는 그 친구들과 친하지 않거나 처음 보는 아이들이라서 같이 놀기를 꺼려하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집 친구들은 익숙하고 친한 아이들이기 때문에 서슴없이 잘 어울리고 놀지만 놀이터에는 처음 보는 친구들과 친하지 않은 친구들이 있기 때문에 어색한 것 때문에 잘 어울리지 못하는 것이죠. 아이가 적응도 빠르고 어린이집에서 잘 놀기 때문에 사회성 걱정보다는 놀이터에서 아이에게 왜 다른 아이들과 놀지 않냐고 물으면서 혼내거나 강요하기보다는 아이의 말을 한번 들어보고 공감하면서 그 이유를 한번 들어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아이가 나름의 이유가 있을 수 있기에 물어보고 공감해주면서 아이가 싫다고 하면 강요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다른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시면 곧 잘 친해지고 잘 놀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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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학부모상담 선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선물은 마음으로만 하시는 것이 좋구 그냥 빈손으로 상담가시는 게 좋습니다. 요즘에는 김영란법도 생겨서선물같은 것은 금액을 떠나서 금지되어있습니다. 청탁으로 보일 수 있기 때문에 청탁금지법에 걸릴 수 있어요. 그렇기때문에 요새는 그냥 선물 같은경우에는 아예 안하시는 게 좋을 듯 보이구요. 대면상담을 통해서 그냥 아이에 대한 궁금하신 점같은 것들 상담하러 가시면 됩니다.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마시구 그냥 아이 유치원 상담하고 오신다고 생각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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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게 좋다는 6살아들을 키우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6살 아드님이 놀기만 하려고 하는 행동은 어찌보면 당연하겠죠~ 일단 아이에게 한글이나 숫자를 가르치려고 하신다면 공부 가르침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놀이로써 접근하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숫자놀이라던지 한글놀이 장남감, 만화책 등 이렇게 아이가 호기심을 가지고 놀이로 접근할 만한 것들로 아이의 환심을 사고 자극시킵니다. 또한 아이에게 일상생활 속에서 한글과 숫자를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길가다 지나가면 한글들이 쓰여있는 간판들을 읽게 하면서 재밌게 가르쳐줄 수 있구요. 숫자도 마찬가지로 똑같이 알려주면서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합니다. 또한 시계를 통해서 숫자를 읽게 하고 숫자와 한글을 적은 종이들을 숨겨놓고 찾으라고 하면서 보물찾기와 비슷한 류의 놀이를 진행하면서 숫자와 한글을 찾으면 그만한 보상을 주어 아이에게 흥미를 유발시킵니다. 이런식으로 일상에서 숫자와 한글을 배우고 가르쳐줄 수 있고 놀이를 통해서 아이에게 흥미 자극을 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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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하원 후 아이의 말에 충격을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아이가 다치고 마음의 상처까지 입었다면 예민한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 걱정이 되는 건 부모님의 입장에서 당연한 것이고, 아이가 상처를 받았다면 오해를 했든 안했든 선생님의 처사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시 한번 선생님께 주의를 주셔야 하고 이야기를 한번 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아이가 넘어져서 다쳤다는 것도 그렇고 아이에게 제일 중요한 케어가 많이 없다는 것은 좀 선생님으로써 자질을 의심해보아야 합니다. 특히 아이입장에서 오해를 할 수 있는 말투를 사용한 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아이의 행동이나 아이에게 어린이집에서 있었던일을 물어보면서 예의주시해주셔요! 다음에도 이러한 일이 반복된다면 어린이집을 옮기던지 원장님과의 대화가 필요한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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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내에서의 생활사진 속 아이 입주변 이물질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입 주변에 이물질 같은 게 굳어있고 닦여져 있지 않았다면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관리를 잘 못한 것으로 보여집니다.낮잠을 자고 일어난 후에도 그대로 묻어있었다는 것은 확실하게 선생님께 상담을 요청하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물론 선생님께서 워낙 바쁘다 보니 많은 아이들을 다 세세하게 신경을 못 쓸 수도 있는 상황이라 이해는 하지만 어제오늘 계속 관리가 소홀했다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고 어제오늘 사정을 다 말씀드리고 앞으로 아이 관리좀 신경써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씀드리는게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너무 거칠게 말씀하시는 것보다는 조심스럽게 기분나쁘지않는 선에서 말씀드리시고 다음에 또 그런다면 정식으로 원장님께 말씀드리는 게 낫지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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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논산 딸기 축제 가보신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논산딸기 축제 같은경우에는 가족단위 방문객 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습니다! 딸기를 수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고 딸기 디저트 카페도 있고 딸기로 만든 다양한 음식들과 디저트가 많아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죠. 어린 아기들도 참여를 할 수 있고 딸기 수확 그리고 딸기 케이크도 아이들과 같이 만들면서 재밌는 추억을 아이들과 남길 수 있습니다. 먹거리와 이벤트 휴식공간이 잘 조성되어 있었다는 평가가 많았고 연인이나 가족이 방문하기에 좋은 축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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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남자아이 훈육하는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8살 남아 훈육방법에 대해서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먼저 8살이라면 인지 능력이 발달하고 자율적인 행동을 추구하는 시기로써 반항심이 커질 수 있어요. 그렇다고 해서 부모님이 아이에게 화를 내고 윽박지르거나 감정적인 체벌 행동은 좋지 않습니다. 일관적인 규칙 규율이 필요하며 잘못했을 경우에는 그에 따른 결과를 제시합니다. 훈육을 할 때에는 단호한 목소리와 표정으로 감정을 배제한체 차분하게 혼내셔야 합니다. 제일 먼저 아이가 왜 이런 잘못된 행동을 했는지 아이의 이야기를 경청해줍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공감하며 그 아이의 서운함과 억울함 화남을 공감해주면서도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씀해주셔야 하죠. 만약에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안하고 부모님의 말을 잘듣고 올바른 행동으로 바뀌었다면 엄청난 칭찬과 보상 애정을 아끼지 않고 해주세요! 절대 아이에게 신체적으로 체벌을 하거나 감정적으로 소리지르는것은 금지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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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월 아기의 손버릇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23개월 아이의 손버릇과 공격적인 반응으로 인해서 고민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먼저 아이의 이런 행동을 했을때 무조건적으로 혼낸다거나 감정적으로 통제하고 강요하면 더 안좋습니다. 아이가 문제행동을 한다면 일단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고 공감을 해주는 것이 첫번째입니다. 왜 화가났을까? 그랬구나~ 라면서 말이죠.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대화와 공감을 이끌어내시고 안좋은 행동은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해주셔야 합니다. 아이의 에너지가 넘치는 시기고 공격적인 성향이 나올 수 있기에 그럴때마다 아이의 시선을 다른곳으로 돌려주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애착인형이나 아이가 좋아하는 장남같은 것으로 놀아주고 시선을 돌려주며 아이가 물고 떄려도 괜찮은 장난감 같은 것으로 말이죠. 그리고 언니를 물고 머리채를 잡는 문제행동을 할 시 바로 단호하게 안된다고 말해주시구요. 인내심을 가지고 상황을 지켜보시고 교육과 제지가 필요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지만 계속해서 발생한다면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시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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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대한문제입니다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담임선생님은 마음에 드는데 원장선생님이 마음에 안드는 상황이군요. 새로운 친구가 들어오고 급하게 반이 바뀌었는데 또다시 되풀이 되니 기분이 안 좋으신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원장님이 너무 독단적으로 의견도 물어보지않고 마음대로 하는 것 같은데 저 같아도 기분이 굉장히 나쁠거 같아요. 어린아이가 선생님이 바뀌고 또 새로운 친구가 들어오고 익숙한 환경에서 자꾸 새로운 환경으로 바꾸는 것은 아이에게도 그렇게 좋은 것만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아이를 위해서도 어린이집을 옮기시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적응 잘하고 새로운 친구와 서슴없이 친해진다면 괜찮다고 봅니다. 아이에게 한번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시는 건 어떠세요? 어린이집을 옮기고 싶은지 아니면 여기에 계속 다니고싶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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