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고집 피우는 아이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린이집에서 고집이 많은 아이로 인해 고민을 올려주셨는데요!일단 아이가 잘못된 행동을 한다고 해서 혼내고 다그치는 것을 옳지 못합니다. 아이가 장난감 정리를 하지 않는다면 아이에게 장난감 정리를 왜 안하는지 아이의 말을 한번 들어주세요. 그리고 아이의 말을 듣고 공감해주면서 귀찮고 하기싫지만 내가 갖고 논 장난감은 내가 하는 것이 맞다고 단호하게 말씀을 해주세요. 그리고 장난감 정리하는 것도 놀이방식으로 바꾸는 것도 좋습니다. 최대한 빨리 장난감을 정리하는 친구가 1등이라고 게임식으로 아이에게 놀이로 인식하게끔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친구를 때린다면 위에 방법대로 아이의 말을 다들어주시고 나쁜행동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감정을 배제하고 안된다고 말해주시고 사과를 유도하셔요. 맞은 아이를 먼저 위로해주시는 것이 먼저이고 때린 아이에게 때리는 것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시고 본인에게 직접 사과할 기회를 주세요! 아이가 자신의 나쁜행동에 대한 책임과 반성을 하게 만들고 무지성으로 혼내고 다그치기 보다는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만 단호하게 나쁜행동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하고 올바른 행동이 무엇인지 알려주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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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여아 또래관계는 원래 이렇게 정글 같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아이들 또래관계 때문에 고민을 올려주셨는데여! 엄마로써 과거에 본인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서 우리 아이가 똑같은 모습을 보게돼면 당연히 마음이 편치않고 우리아이는 나처럼 소외돼면 안돼! 라는 마음이 강하게 드실겁니다. 당연히 7살 또래 아이들끼리 말다툼도 할 수 있고 갈등이 생길 수 있어요. 그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하지만 이럴때 어른들이나 부모님 선생님들께서 지도를 잘 해주신다면 걱정없이 건강한 또래관계 친구관계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3명의 친구들이 모였다면 항상 공평하고 동등하게 ab c, bc a, ac b 이런식으로 1명이 소외되는 상황은 만들지 않는 것이 좋고 너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4명이나 짝수로 만들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나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한명이 소외되고 있다는 모습을 느낀다면 가셔서 아이들의 말을 들어주시면서 공감해주시고 화를 내시는 건 안된답니다!. 따돌리는 행동은 나쁜거야! 라고 단호하게 말씀을 해주시고 다같이 어울릴 수 있도록 유도해주세요. 자녀분의 말을 항상 귀담아 들어주시는 것이 좋고 아이의 친구라던지 단짝친구를 만들어주고 싶다고 하시면 집으로 친구를 초대해서 같이 놀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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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한글 편차 지도 방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유치원에서 한글 교육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건데요! 먼저 유치원에서는 교육을 할 때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교육을 한답니다. 일단 교육이라기 보다는 놀이라는 것으로 인식을 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한글을 배울때 모음과 자음 따로 분리해서 카드를 통해서 모음카드 자음카드 이런식으로 소리를 내어 읽게하고 잘하는 친구들에게 카드를 선물로 주는 이런 놀이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그림카드로 이것의 이름은 무엇인지 어떤 모음과 자음을 골라서 읽는 것인지 이렇게 흥미를 갖게되고 놀이처럼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답니다. 물론 아이들의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빨리 느는 아이들도 있고 실력이 더딘 친구들도 있을거에요. 우리가 다같이 공부는 하지만 1등하는 친구도 있고 꼴등하는 친구도 있듯이 말이죠.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나 동요를 통해서 가사 글자를 따라 부르면서 재미있게 교육 가능하고 그림책을 읽으면서도 가능합니다. 집에서나 일상생활에서 아이의 한글공부를 원하신다면 위에 말한 방식들이 굉장히 도움이 되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밖에 건물들에 한글간판들 많자나요! 그런 것들 같이 읽어주면서 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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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월아기 언어가 문제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아이의 언어능력에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고민을 올려주셨어요. 질문자님의 고민을 들어봤을때 아이의 언어능력에는 문제없이 일반아이들처럼 자연스럽게 발달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이에게 물어봤을 때 대답을 하지않는 모습때문에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본인이 필요한 말은 잘하는 것을 보면 물어봤을때 뭔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이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아이에게 이거뭐야?? 왜말안해? 알면서? 이렇게 아이에게 다그친다면 아이는 더 입을 닫을 수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드러운 목소리로 어 엄마가 이거 뭔지 잊어버렸는데 이거 이름이 뭐였더라?? 알려줄 수 있어? 이런 방식으로 아이에게 자연스러운 질문을 던지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그것은 놀이처럼 인식하게 만들고 퀴즈와 답하는 형식으로 아이에게 즐거운 재미를 주면서 언어를 교육해주시면 더 좋을 듯 싶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이런식으로 해도 아이가 대답을 하지 않는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아이를 지켜보면 아이는 대답을 잘하고 언어발달도 잘할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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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에게는 잘해주면서 가족에게 화를 내는 사람의 특징과 이를 고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타인에게는 굉장히 잘하고 친절하지만 가족들에게는 다른 모습을 보이면서 화를 내는 특징을 아드님이 가지고 계시다고 고민을 올려주셨는데요! 이런 특징은 일단 일관성이 굉장히 결여되어 있고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밖에서 스트레스를 받거나 기분이 좋지 않았을 때 그 감정이나 스트레스를 내가 제일 편안한 사람들인 가족에게 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외부에서는 어떤 성공한 사람 완벽한 사람 인성이 좋은 사람으로 평가 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그렇게 보여주고 집에서는 나를 다아는 편안한 가족과 환경에서 내 본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죠. 이런 게 아니라면 진짜 사랑하고 편안한 가족에게 감정 표현하는 것을 잘모르실수도 있어요. 연령대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직 나이가 어린 미성년자라면 그럴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고 집에서 갈등이 계속해서 생긴다면 아드님에게 분명히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가족이 편안한 사이인 건 맞지만 편하면 편할수록 더 선을 지키고 예의를 지켜야 한다! 라고 확실하게 따끔하게 말씀해주시고 침착하게 논리적으로 말씀해주셔야 합니다. 감정은 최대한 배제하고 맞서싸우는 것은 피하시고 먼저 아드님이 밖에서 어떤 스트레스나 힘든 것들을 들어주고 공감부터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도 타인처럼 독립적인 개인이라고 생각하고 가족을 독립된 사람으로 인식하게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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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면서 자주 디척이는 사람과 조용히 자는 사람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수면은 우리 인생에서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잠을 잘때 많이 뒤척이는 사람도 있고 조용히 자는 사람들도 있는데 일단 뒤척인다고 해서 안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뒤척이고 자주 움직이면서 잠버릇이 많은 사람들은 대부분 수면의 질이 안좋을 확률이 높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뒤척일 수도 있고 아니면 환경적인 변화 그리고 식습관의 불균형 코골이 등등 이런 요인으로 인해서 수면을 깊게 못자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신다면 조용히 깊은 잠을 잘 수 있게 될겁니다. 먼저 제일 중요한 것은 수면 패턴 시간입니다. 하루에 7~8시간정도는 충분히 주무셔야 하고 같은 시간에 항상 주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자는 시간이 들쭊날쭉 변덕스럽다면 몸이 적응을 하지 못해 계속해서 뒤척이고 제대로 된 수면을 못하게 됩니다. 같은 생활패턴과 수면패턴 생체리듬을 유지해주시는 게 좋고 잠들기 1시간전에는 휴대폰을 금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조용히 일정하게 수면을 하는 사람들은 대게 수면패턴이 일정하고 스트레스를 덜받으며 8시간정도 잠을 꾸준히 주무시는 분들이라고 보시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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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죽고싶단생각이많이들어요..
안녕하세요.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울증과 스트레스 무기력함이 많이 쌓이고 쌓여서 나쁜생각을 들게 만든 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하니 차라리 내가 없어지면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인데 이것은 이기적인 생각이며 나약한 생각입니다. 본인이 편해지겠다고 해서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들의 슬픔을 외면한채 자기만 편하려고 하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지금 본인이 힘들다라는 것은 너무 이해하고 공감이 갑니다.먼저 삶에 너무 지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신 것 같은데 이런것들을 빨리 해소를 해주셔야 우울감이 많이 사라집니다. 내일부터라도 일상생활을 바꾸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제2의 삶을 개척해보세요. 먼저 밖에 나가셔서 햇빛을 쬐고 신체활동을 시작해보세요. 간단한 런닝 산책이라도 괜찮으니까 나가서 운동을 해보시는게 중요합니다. 스트레스가 사라지면서 잡생각도 없어지고 행복호르몬 세로토닌도 받을 수 있어요. 주기적으로 신체활동을 통해서 삶의 에너지를 되찾고 건강한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몸관리를 해주시구요.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몸을 가볍게 정신을 가볍게 해주세요. 물론 처음엔 너무 힘들겠지만 계속해서 하다보면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되실거에요. 아직 너무 어리고 젊기때문에 지금 이런 고민을 나중에 되돌아보면 내가 왜 이떄 이런생각을 했지?? 라는 것을 느끼게 될겁니다. 계속해서 이런증상이 반복된다면 전문의 상담과 진료를 통해서 약물치료를 병행하셔서 시도해보세요. 포기하지말고 뭐든 시작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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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민한 성격과 내성적인것 때문에 힘듭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작은 일과 작은소리에도 예민하고 상처를 받으며 타고난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해서 많이 힘들어 하시는 것이 느껴지네요. 이런 성향은 자기 자신을 스트레스에 빠지게 만들며 타고난 기질과 성향 성격이기 때문에 자기자신의 잘못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이런 성격은 고치려고 한다면 더 스트레스만 받을 것이며 이것을 인정하고 내 자신을 존중하는 것부터가 시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런 성격을 가지신 분들은 혼자있는 시간이 굉장히 중요해요. 주변인들과 얽히고 시끄러운 환경에서 벗어나서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을 통해서 명상이나 휴식 수면을 취하는 것이 굉장히 도움이 돼요. 기가 허약한것과는 다르게 그냥 많이 예민한 매우민감한 사람에 해당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고치기보다는 일상생활에 지장이 안가도록 스트레스를 받지않도록 많은 노력을 해주시는 거에요. 노력이라고 하는건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 습관의 변화입니다.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충분한 운동이 도움이 많이돼요. 혼자 런닝을 한다던지 산책하면서 생각의 시간을 갖고 심신의 안정을 찾는 것이죠. 밖에서 햇빛을 맞으면서 행복호르몬이 나오게 해주시면 좋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몸의 에너지와 활력을 되찾는 겁니다. 작은 소리에 놀라고 상처받는 것을 뭐라고 하는 사람이라면 그 사람들과의 관계를 정리하는 것이 빠를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존중과 배려가 없는 것이고 남들과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안좋게 보는 나쁜사람들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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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보통 사람들은 매일 샤워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반적으로 샤워는 보통 하루에 한번 아니면 아침에 한번 저녁에 한번 이렇게 두번 하는 것이 일반적인샤워 횟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개인마다 횟수는 차이가 날 수 있으며 땀이 많은 체질이라던지 아니면 계절에 따라서 또 샤워횟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이상한 것은 전혀 아니며 세수와 머리감기 발씻기 양치질 이렇게 잘만 하면 굳이 샤워를 많이안해도 상관없습니다! 샤워횟수보다 중요한 것은 질문자님처럼 꼭 필요한 부위를 깨끗하게 씻어주고 관리해주면 문제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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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아이 숫자 어느정도까지알까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6살 아이라면 보통 숫자를 인지하고 1~30 많으면 50~100까지 숫자를 읽을 수 있고 셀 수 있으며 숫자의 개념을 인식하는 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마다 당연히 개인차가 있고 숫자를 100까지 셀 수 있는 아이가 있고 숫자를 20~30정도까지 셀수있는 아이들도 있어요. 보통 6살 아이라면 1~30정도는 셀 수 있답니다.아이의 숫자 발달을 하려면 일상생활에서 숫자와 관련된 것들을 대화나 놀이를 통해서 쉽게 교육할 수 있어요. 시계를 보면서 숫자를 알려줄 수도 있고 간식을 먹으면서 5개 중에 2개를 먹으면 몇개가 남지?? 이런식으로 아이에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맞추는 형식의 놀이도 좋구요! 이 시기에는 한글과 숫자를 일상생활에 접목시켜서 가르쳐준다면 빨리빨리실력이 늘 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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