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유치원에서 한글 편차 지도 방법이 궁금해요
교육적 지식으로는 한계가 있어서 함 물어봅니다!
7살반 한글 너무 잘하는애랄 못하는 애 편차가 큰데
어떻게 하면 모두 다 잘 할 수 있게 이론적인 거 말고 실제적으류 재밌게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 팁 있나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의 한글편차가 심하다 라면
먼저 각자 아이들의 한글적 수준.레벨을 파악하고
맞춤형 학습을 제공해 주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1수준 부터 시작하여 3수준 까지 학습을 마련하여 학습을 진행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네 유치원에서 한글 교육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건데요! 먼저 유치원에서는 교육을 할 때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교육을 한답니다. 일단 교육이라기 보다는 놀이라는 것으로 인식을 하게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한글을 배울때 모음과 자음 따로 분리해서 카드를 통해서 모음카드 자음카드 이런식으로 소리를 내어 읽게하고 잘하는 친구들에게 카드를 선물로 주는 이런 놀이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그림카드로 이것의 이름은 무엇인지 어떤 모음과 자음을 골라서 읽는 것인지 이렇게 흥미를 갖게되고 놀이처럼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답니다. 물론 아이들의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빨리 느는 아이들도 있고 실력이 더딘 친구들도 있을거에요. 우리가 다같이 공부는 하지만 1등하는 친구도 있고 꼴등하는 친구도 있듯이 말이죠. 또한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나 동요를 통해서 가사 글자를 따라 부르면서 재미있게 교육 가능하고 그림책을 읽으면서도 가능합니다. 집에서나 일상생활에서 아이의 한글공부를 원하신다면 위에 말한 방식들이 굉장히 도움이 되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밖에 건물들에 한글간판들 많자나요! 그런 것들 같이 읽어주면서 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편차 큰 경우에는 한 수업안에서 '단계별 놀이'로 나누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주제라도 초급은 그림보고 낱말 맞추기, 중급은 글자 카드로 단어 만들기, 상급은 짧은 문장 만들기로 동시에 진행하면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습니다. 핵심은 비교 없이 성공 경험을 자주 주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요즘은 집에서도 교육을 많이 하기 때문에 편차가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장에서도 많이 부딪히는 문제입니다.
어려워하는 친구를 위주로 커리큘럼을 짠다면 잘하는 친구는 지루함을 느낄 수 있고, 반대로 잘하는 친구 기준으로 한다면 어려워하는 친구가 더 포기하게 되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잘하는 아이와 어려워 하는 아이를 짝 지어서 서로 읽어주고 카드를 맞추는 활동 등을 하게 하고 가르치기보다 함께 하는 방식으로 맞춰 가능 것이 좋습니다.
또한 ㄱ 카드 그림을 보여주고 어려운 아이에게는 그림을 보고 ㄱ 이 들어가는 낱말을 찾아보자 라고 해주시고 잘하는 아이에게는 ㄱ 으로 만들수 있는 단어를 말해볼까? 라고 하시면서 수준별 학습을 해주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수준별로 소그룹을 나눠서 놀이처럼 접근하면 효과가 좋습니다.
예를 들어 잘하는 아이는 역할 놀이와 문장 만들기, 어려운 아이는 소리와 글자를 매칭하는 놀이처럼.
카드와 스티커, 그림책을 활용하여 읽는 활동을 놀이라는 느낌을 주면 흥미가 올라갈 수 있어요.
짝 활동이 가능하다면, 짝 활동으로 잘하는 아이가 자연스럽게 도와주게 하면 부담 없이 따라올 수 있어요.
짧은 시간(10분 내외)을 하더라도 큰 차이를 만들 수 있고, 작은 성공 경험을 자주 주는 게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