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잔데 같은 남자에게 호감가는게 걱정이고 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남잔데 남자에게 호감이 가는 것은 동성애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기독교에서는 금기시 되기 때문에 기독교를 다니신다면 질문자님의 기준을 확실히 정하셔야 합니다. 내가 죽을때까지 기독교를 섬기고 신앙활동을 계속 한다고 하면 동성애에 대한 마음을 접으시는 것이 맞구요. 아니면 내 삶의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하고싶은 것들을 하고 살고싶다! 나는 내가 제일중요하다 라고 한다면 신앙생활을 접더라도 남자를 좋아해서 만나는 것이죠. 요즘에는 여자가 여자를 좋아할 수도 있고 남자가 남자를 좋아할 수도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신앙활동도 하고 싶고 남자도 만나고 싶다면 너무 이기적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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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태에 대해 문제가 있는지 물어보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심리적으로 굉장히 불안한 상태인 것 같아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미리 두려워하는 불안감이 계속해서 발생한다면 불안장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런 증상은 원인도 다양한데요. 먼저 옛날에 과거의 어떤 트라우마를 겪었거나 아니면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극도의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겹쳐서 이런 증상을 나타나게 할 수 있습니다. 사고방식을 바꾸어서 미래에도 일어나지 않을 일을 걱정할 시간에 현재의 나에집중하자! 라는 생각으로 바꿔보시고 차가 나를 칠 일은 일어나지않아! 형광등이 정상적으로 작동인데 절대 떨어질일없지~ 라면서 긍정적으로 생각하시고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도움이 된답니다. 질문자님에게 제일 필요한 건 자기자신을 돌볼 수 있는 휴식타임 같아요. 조금 자신을 내려놓고 스트레스와 불안에서 멀어지며 마음을 비우고 나를 칭찬해주고 고생했다고 말해주세요. 너무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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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도 피곤해요(커피를 마셔도)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잠을 너무 많이 자도 건강에 좋지 않습니다. 일단 일상생활과 수면패턴이 일정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면시간이 항상 불규칙하게 된다면 잠을 많이 잔다고 해도 깊은 잠에 빠지지 못하며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원인이 됩니다. 아니라면 신체적 심리적으로 어떤 문제가 있는 지 건강진단을 한번 받아보셔야 합니다. 과다수면증일 가능성도 있고 무기력함과 우울증일 수도 있습니다. 생활패턴과 수면패턴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7~8시간 정도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하며 주기적인 운동을 습관화 하시고 식단도 건강하게 바꾸셔야 합니다. 이렇게 한번 생활해보시고 안된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신체적으로도 건강에 이상은 없는지 확인하시고 심리적인 원인도 고려해보셔야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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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할때는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슬프고 울고 싶을 때는 속시원하게 우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나쁘다기 보다는 오히려 긍정적이에요. 눈물이 나는데 눈물을 참는 것은 더 스트레스를 심화시키고 마음의 병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울어버리는 것으로 해소를 하는 게 오히려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우울할 때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해뜰날이 오겠지! 라는 생각으로 버티고 잡생각을 잊어버리게 밖에 나가서 유산소 운동을 합니다. 햇빛을 맞으며 운동을 하면 잠시라고 행복하고 아무생각없이 에너지와 활력을 얻게 돼요. 그리고 커피를 마시면서 힐링을 하며 해소하죠. 사람들마다 우울할 때 해소하는 방법은 다 다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유산소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건강도 챙기고 우울감도 해소가 되니까요. 자신만의 해소방법과 자기랑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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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맥주를 먹습니다. 알콜 중독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매일 맥주를 드시는 건 알콜중독 초기증상일 수 있어요. 맥주같은 경우 도수가 약해서 소주보단 괜찮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거나 맥주를 못끊고 계속 생각난다면 알콜중독일 수 있습니다. 먼저 맥주 먹는 횟수를 줄이셔야 합니다. 하루에 한번이 아니라 일주일 단위로 일주일 2-3번 정도로 줄여주시고 집에 있는 맥주들을 눈에 안보이게 버리거나 해서 술없는 환경으로 바꾸어야 해요. 또한 맥주 생각이 나지 않도록 다른 취미나 스트레스해소방법으로 바꾸는 것이 좋아요. 건강을 위해서 유산소운동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나 취미를 바꾼다면 건강도 좋아지고 심리적으로도 안정이 돼요.처음부터 무작정 줄이는 건 힘들겠지만 천천히 한번 인내심을 가지고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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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푸는 여러분들만의 방법은 뭔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스트레스는 현대인들의 항상 고민이죠.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 없는 현실이기에 우리는 스트레스 해소를 잘 해주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평일에 일하고 주말에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스트레스 해소를 합니다. 그 순간에 근심이나 스트레스를 날려줄 수 있어서 좋죠. 햇빛을 받으며 행복호르몬도 나오고 운동 후에 저는 커피를 좋아해서 커피를 먹으면 정말 힐링이 되고 스트레스가 마니 풀려요. 질문자님도 어떤 취미활동이라던지 야외에서 신체활동을 통해서 스트레스 해소도 하고 건강도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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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미리 걱정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나이가 들면서 생각이 많아지고 스트레스도 많아지면서 부정적으로 생각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렇고 많은 분들의 고민인데요. 하지만 지금 우리는 현재에 머물러 있고 미래에 일들은 아직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이 팩트죠. 그래서 우리는 미래보다는 현재에 집중을 더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어요. 아기가 아직 생기지 않았지만 곧 생기겠지! 라고 생각을 하면 마음이 훨씬 편해집니다. 그 다음 챕터인 잘 키울 수 있을까?는 아이가 생긴 다음에 고민해도 늦지 않겠구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다가 내 에너지와 마음을 쏟고 뇌를 피곤하게 하여 불안을 일으킬 바에야 그냥 그런 생각을 끊어버리고 지금 현재에 충실하는 것이 더 생산적인 일이 아닐까요? 좀만 긍정적으로 사고방식을 바꿔준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는 곧 생길테니 안심하시고 미래보다는 현재! 미래는 현재가 존재하기에 가능한거지 현재가 없으면 미래도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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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성장애.만성불면증.우울증도 심합니다.치료는 했는데요 약이 안맞아서 치료중단했어요.좀알려주세요.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약이 맞지 않아서 치료를 중단했다면 재발 할 확률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꾸준히 전문의 상담과 진료 약물처방을 병행하는 것이 좋고 전문의의 진단으로 인해서 완치 판정이 났을 때 치료를 중단하셔야 해요. 질문자님이 엄청 힘든 상황이고 나쁜 생각도 하셨는데 이제는 달라져야 해요. 작은 일상생활에서 변화를 주셔야 합니다. 잠이 오질 않는다면 제일 먼저 몸을 좀 피곤하게 해주세요. 유산소 운동을 통해서 낮에 햇빛을 쬐면서 신체활동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행복호르몬이 나오고 유산소운동을 통해서 스트레스와 잡생각을 날릴 수가 있어요. 또한 건강한 식단과 함께 충분한 수면이 필요한데 수면패턴은 항상 일정하게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7~8시간 정도 충분히 주무셔야 하구요. 처음엔 힘들겠지만 계속해서 몸을 고단하게 운동을 하셔야 하고 커피나 음주 흡연은 피하셔야 합니다. 상담과 약물치료는 무조건 병행 하셔야 하구요. 너무 힘드신 것 알지만 다시 행복한 삶으로 돌아가려면 작은 변화부터 시작해야 하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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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를 마시는데 카페인 없는 것과 있는 것 구별이 안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커피를 적당히 마시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좋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카페인과 디카페인의 차이를 못느끼고 카페인 있는 일반 커피를 적당히 드시는 것은 오히려 저는 추천드립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하루에 커피 2잔 정도를 먹는데 중독도 아니고 적당한 것 같습니다. 커피로 인해서 몸이 두근거리고 중독 증상이 나타난다면 디카페인 추천드리고 아니라면 그냥 드셔도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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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이도저도 아닌 20대 중반이 제일 힘들다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20대 30대 40대 등 다 자기에게 어려운 시기가 있습니다. 물론 진로를 설정하고 도전하는단계가 제일 힘들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힘든 이유는 본인의 진로를 제대로 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힘들수있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것 잘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어요. 꼭 전공이 아니더라도 자격증을 취득하여 진로를 개척해볼 수도 있고 하는 알바를 통해 그쪽에서도 계속 성장할 수도 있구요. 많은 길이 있기 때문에 본인의 진로를 정하는 게최우선입니다. 저도 20대 때 전공이 아니라 자격증을 취득해 새로운 길로 갔었거든요. 저도 많이 힘들었지만 그래도 길이 있더라구요. 질문자님도 꼭 도전해보시고 아직 젊기때문에 충분히 해내실 수 있어요. 지금 힘들더라도 아무것도 하지않는다면 앞으로 더 힘들어질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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