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 도움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핸드폰 중독에 대한 고민 들이 굉장히 많으신데요! 주 6일을 열심히 일하시니까 당연히 스트레스도 받으실 것이고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서 무언가를 찾게 되는 것이죠. 그것이 휴대폰을 통한 휴식인데 그렇게 되면 잠도 못자게 되고 수면의 불규칙으로 인해 피곤함을 느끼기 되면서 악순환의 반복이 찾아옵니다. 그래서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피로감을 없애고 스트레스도 사라지게 해야합니다. 질문자님 일상시간 출근시간에 맞게 반복적인 수면패턴과 수면시간을 정하셔야 합니다. 7~8시간 정도는 수면시간을 지켜주셔야 하며 잠자기 1시간전에는 휴대폰을 멀리해주세요. 그리고 하루 쉬는 날에 휴대폰을 사용하시고 스트레스 해소방법으로 휴대폰이 아니라 유산소운동이라던지 취미활동을 만들어서 야외활동을 해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휴대폰 말고 다른 곳에 흥미를 느껴서 내가좋아하는활동을 한번 찾아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건강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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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에 중독된거 같은데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우리 현대인들이 없어서는 안 될 물건 중에 하나가 당연히 스마트폰입니다. 스마트폰으로 뭐든지 할 수 있고 즐길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장점이 있지만 단점도 너무 큽니다. 핸드폰의 노예에서 벗어나셔야 하며 밖으로 나가서 운동 및 신체활동을 해주셔야 합니다. 햇빛을 쐬면 행복호르몬이 나오기 때문에 햇빛을 맞으며 유산소 운동을 추천드립니다. 또한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건강한 일상을 관리체크 해보세요. 더 심해지면 무기력증을 동반해서 우울증으로 진화가 될 수 있어요. 초기에 관리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휴대폰 시간을 정해두고 하시고 항상 휴대폰이나 티비 컴퓨터 등등 전자기기는 최대한 멀리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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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선넘는 발언을 하는 엄마 지인분…ㅜㅜㅜ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선 넘는 발언을 하는 엄마 지인분 때문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네요. 따님으로써 마음이 상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지인 분이 엄마랑 많이 친해서 생각 없이 선을 넘는 말을 하신 것 같아요. 그 이야기 분위기가 장난식 으로 한건지 진지하게 한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진지하게 말씀을 하셨다면 조금 엄마나 따님 입장에서는 기분이 나쁘셨을 겁니다. 그 분 입장에서는 건강 챙기라는 말 같은데 너무 직설적으로 무례하게 표현한 것 같아요. 다시 그런 선 넘는 발언을 한다면 엄마나 따님이 한마디 따끔하게 해줘야 할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따끔하게 말 한마디 해줘야 적당히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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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의치료법 어떤 해결책이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조울증 같은 경우에는 지속적인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를 병행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완치가 될때까지는 계속 치료를 해주셔야 하고 호전이 되었을때 약을 끊거나 치료를 중지하는 상황이 발생하지 말아야 하죠. 재발할 가능성이 높은 질병이기에 확실하게 완치 진단을 전문의가 했을 때 그제서야 치료를 멈추는 것이 맞습니다. 일단 전문의 상담과 약물치료 병행은 계속하셔야 하고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를 시작하셔야 합니다. 먼저 규칙적인 일상생활을 습관화 시키는 것이 중요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아이의 야외 신체활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줄이고 행복함을 느끼게 햇빛을 받아야 합니다. 또한 수면이 정말 중요하고 규칙적이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조울증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꾸준히 인내심을 가지고 장기적인 계획을 세워서 아이 회복에 힘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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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조리있게 잘 할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화가 났을 때는 누구나 말을 조리있게 논리적으로 할 수는 없습니다. 감정적으로 언행이 나오기에 일단 그 상황에서는 벗어나는 것이 좋고 잠시 시간을 둔 후에 말을 하는 것이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말을 할 수 있죠. 시간을 조금 두고 머리속에서 내가 해야할 말들을 순서대로 논리적으로 정리를 합니다. 그리고 일단 내가 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핵심은 무엇인지를 제일 우선적으로 생각합니다. 상대의 잘못이 원인이라면 너 때문에 문제가 발생했고 그 문제에 대한 원인을 말해주고 마지막으로 해결책까지 제시를 해주어야 기승전결이 완벽합니다. 또한 말을 할 때는 빨리 말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천천히 차분하게 조곤조곤 팩트만을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분하게 천천히 말을 하면 뇌에서 하고자 하는 말들이 계속해서 생각해 낼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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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생각해오던건데 제 성격..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워낙 심성이 착하고 남이 힘든 것을 나누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을 가지신 분 같아요. 하지만 질문자님의 말씀대로 양날의 검이 될 수도 있어요. 정말 희생해서 도와준다면 그 분 입장에서는 자기를 희생해서 나를 도와준다는 것은 이 사람은 진짜 나를 생각해주는 나를 위해주는 사람이구나! 평생인연이구나! 이렇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죠. 저 같아도 누군가 나를 위해서 희생하면서까지 도와준다? 그러면 저도 그렇게 생각할 것 같아요. 그렇게 되는 것이 질문자님에게 부담으로 다가오시는 것 같은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남을 생각하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 자기자신을 더 생각하셔야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누굴 도와준다면 그냥 진짜 말그대로 도와주고 희생까지는 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내가 도와줄 수 있는 선에서만 도와주고 내가 희생하면서까지 도와줄 필요는 없다는 것이죠. 그러면 그것이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거죠. 물론 내가 그렇게 도와주는것이 그럼 나쁜것이냐? 라고 되물어보실 수 있겠지만 전혀 나쁘다는 것이 아니에요. 하지만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어찌됐든 감수를 해야하는 것이 현실이기에 적당한 선에서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라는 말입니다! 그래야 도와주는 사람 도움을 받는 사람 둘다 행복한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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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병 초기인지 아님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어렸을 때 안 좋은 환경과 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로 인해 마음이 많이 닫히고 습관적으로 의심을 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조현병은 아닌 것 같고 트라우마로 인한 마음의 상처 같아요. 질문자님 처럼 과거에 상처를 받았거나 사람들에게 이용당하고 배신당한 기억이나 경험이 존재한다면 무의식적으로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자기방어 기제가 발동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말이나 행동을 해도 이 사람은 나를 이용하려는 건가? 이런 식으로 의심부터 하게 되는 것이죠. 또 폭력 트라우마로 생기는 긴장과 불안이 상대방이 나를 위협하고 공포스럽게 만들게 되죠. 너무 걱정 마시고 질문자님 생각대로 병원에 한번 방문하셔서 전문의 상담과 치료를 한번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직 젊고 트라우마를 잘 이겨내왔기 때문에 지금 상황도 이겨내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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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의사에게 왜자꾸 부끄러운감정이드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동성을 좋아하는 동성애자일 수도 있습니다. 원래 여자는 남자에게 끌리고 여자는 남자에게 끌리는 게 일반적이지만 요즘시대에는 동성애인 분들도 많으니까요. 아니면 양성애자일 수도 있구요. 아니면 의사분이 특별히 질문자님을 챙기는 것이 특별한 감정을 불러 일으킨 것 같아요. 얼굴이 빨개지고 뛰어다닌다는 뜻은 기뻐서 뛰어다닌다는 뜻인가요?? 그러면 좋아하는 마음이 맞는 것 같아요! 아니면 이성적으로가 아니라 선생님으로써 존경의 마음으로 좋아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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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씩 제가 잘 가고 있는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정말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힘든 트라우마를 겪고도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나라에서 보상한번 제대로 받지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존경스럽다는 생각을 해요. 저 같았으면 그냥 집에서 우울하게 있었을 건데 도전하고 취업하려는 모습이 너무 멋있습니다. 이제는 옛날 가해자들과 트라우마는 다 잊어버리고 새로운 제2의 삶을 시작해야 할 때이고 실습 마치고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그 분야로 한번 나가서 취업에 꼭 성공하시기를 바랄게요. 나라에서 질문자님과 같은 분들을 더 지원하고 보상해줘야 하는데 피해자들에게는 보상하나 안해주는게 참 아이러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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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인생 목표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의 인생의 목표는 돈을 많이 벌고 내 사업을 하며 내 가정을 꾸리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삶이에요. 아직은 돈도 많이 없고 가정도 못 꾸렸지만 앞으로 이런 미래를 꿈꾸면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제가 이루고 싶은 것을 이루어서 정말 부럽습니다. 질문자님도 전업주부로 목표를 이루었으니 또 다른 목표를 한번 세워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를 정말 잘 키워서 훌륭한 육아로 아이를 성장 시킨다던지 아니면 저처럼 돈을 많이 벌겠다는 목표나 내가 좋아하는 사업을 한번 해보는 목표 라던지 말이죠. 질문자님은 이미 성공한 인생을 살고 계신 것 같고 아직 젊으니 다음 목표를 한번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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