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의 짜증부림에 한숨만 나네요.반복되서 나아지질않아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고등학생인 자녀분이 아무래도 사춘기가 심하게 온 것 같습니다. 아이가 마음대로 행동하지 않고 말도 안 듣고 짜증만 낸 얼마나 힘드실지 감도 안오네요. 일단 아이가 왜 그렇게 짜증을 부리고 심술을 부리는 지 이해하려고 하시고 공감을 해주셔야 할 것 같아요. 아이도 사춘기도 오고 공부 및 학업 스트레스 아니면 진로 , 친구와의 관계 뭐 이런 다양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고민과 스트레스가 많을 수도 있자나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있는지 아이의 말에 한번 귀기울여 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진지하게 한번 아이에게 대화 신청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화를 하실 때는 감정은 철저히 배제하고 이성적으로 논리적으로 단호하게 말씀을 해주세요. 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아이의 말을 한번 경청해서 들어보시고 공감을 해준 후에 잘못된 행동들 짜증 내고 심술부리는 행동은 잘못됐다 라고 단호하게 말씀을 해주세요. 그리고 아이에게 애정어린 말들을 좀 해주세요. 너무 내쫓는다고 말씀하지 마시구요!! 너무 힘드시겠지만 아이와 대화를 나눠보시고 부모님 두분이 직접 나서셔 해결하셔야 할 것 같아요. 너무 힘들다면 가족심리 상담도 있으니 신청해서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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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가 쉽지않네요.. 인생이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인생을 살면서 너무 실망하고 사기도 당하고 마음이 많이 다치신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세상에는 질문자님 처럼 좋은 사람들도 많지만 나쁜 사람들도 정말 많아요. 그래서 저도 굳이 인간관계를 길게 유지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인간들에게 많은 실망을 했기 때문이에요. 나이가 들면서 그런점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저도 좋은게 좋은거지라고 사람들을 항상 믿었다가 배신 당하는 상황들이 많았기 때문에 정말 소수의 깊은 관계들만 남기고 나머지 인간들은 정리를 했어요. 질문자님의 잘못이 아니고 세상에 못된 놈들이 많기 때문에 질문자님도 항상 조심하셔야 합니다. 다들 사람사는 것 똑같고 요즘시대에 사기꾼들 너무 많자나요. 타락할 것 같다는 말씀이 너무 공감이 되지만 좋은 사람들이 굳이 타락할 필요 없습니다.사람들 너무 믿지 마시고 특히 돈에 관련된 민감한 부분에서는 절대 사람과 얽히지 마세요. 저는 차라리 강아지나 고양이 동물들을 더 믿고 사랑합니다.이 아이들은 배신을 안하고 무한한 사랑을 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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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운동 하려다가 다리 지나다 보면..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과거의 사기을 당하셔서 트라우마가 작용하여 우울증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과거의 일이라고 하더라도 아픈 과거라면 계속해서 생각나고 분노와 불안 스트레스 등이 몰려오는 증상이에요. 그럴 때는 심호흡을 하시고 운동하시면서 다른생각으로 넘어가셔야 합니다. 사기 친 사람과 괴롭힌 사람들에 대한 분노 때문에 계속해서 마음의 병을 얻고 있을 수는 없어요. 질문자님의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에요. 심신의 안정을 찾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질문자님의 잘못은 없다는 것을 확실하게 말씀드리며 너무 자책 안하셔두 됩니다. 범죄자들 가해자들이 잘못한것이지 피해자는 아무잘못이 없는것처럼요. 일상생활에서 지금처럼 운동을 꾸준히 해주시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몸에 에너지를 충전하세요. 그리고 이런 고민들을 주변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고 고통을 나눌 수가 있습니다. 또 휴식을 통해서 자기자신에게 고생했고 긍정적인 생각회로를 돌려 앞으로 미래를 설계해보세요. 너무 힘들면 전문의 상담을 받으셔두 됩니다. 우울증은 초기에 잡는 것이 중요하며 재발율도 높기때문에 완벽하게 치료할때까지 약물치료를 병행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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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할머니가 이유없이 말을 걸면,,,,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요즘 세상에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면 무섭거나 그냥 무시하는 것이 어찌보면 괜찮은 방법입니다. 할머니가 말을 걸었는데 뭐하냐고 말을 건다면 시비거는 것도 아니고 쪼금 기분이 그럴수도 있겠지만 할머니가 나쁜마음으로 물어보신 것 같지는 않아요. 손자나 손녀같아서 대화하고 싶어서 말을 걸었을 수도 있으니 그냥 대답 잘 해주셔도 돼요. 아니면 그냥 무시하셔두 돼구요. 아무것도 아니니 가던 길 가세요! 라고 말을 했다면 할머니 입장에서는 기분이 어느정도 나빴을수도 있겠네요 ㅎㅎ 길 물어보는 것 아니라면 무시하는 것도 좋구요. 아니면 그냥 짧은 대답도 해줘도 좋구요. 다양하게 대처가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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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이디어 내는 방법 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일단 아이디어는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남들이 아무도 생각하지 않은 것들을 우연히 발견하는 것들이 많죠. 일단 먼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정말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에 대해서 의문을 품어보세요. 이건 왜 이렇게 하지? 이렇게 하면 더 좋을텐데? 이런식으로 계속해서 물음표를 던지고 생각을 하시는 것이 좋은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또한 말씀해주신데로 분야가 다른 두 분야를 접목시켜서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견해 낼 수도 있죠. 전혀 공통점이 없는 분야를 접목시켜서 의외로 괜찮은 아이디어가 나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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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어요 다그만하고싶어요 왜살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너무 감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이성적으로 한번 본인을 돌아보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고1이라면 아직 너무나 예쁘고 어린 나이이며 앞길이 창창한 나이입니다. 너무 나쁘고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사고방식으로 바꿔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너무 고통스럽고 인생이 힘든 것 이해하고 공감가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내가 너무 힘들지만 질문자님이 그렇게 힘들고 고통스러울수록 질문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들 친구들은 그 모습을 보면서 얼마나 힘들까요?모두 힘들기 떄문에 죽어야끝난다 이런 이기적인 생각은 절대절대 하시면 안돼요! 질문자님 인생은 지금부터 시작이에요. 일상의 작은변화부터 시작해볼까요?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는 것부터 작은것부터 시작해보세요. 햇빛을 맞으면서 산책하고 맛있는 것 먹고 친구와 수다떨고 이세상에 행복하게 하는 것들이 너무 많아요. 맛있는 것 먹고 잘자고 주기적으로 취미활동이나 운동하는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약을 먹어도 호전이 안된다면 다른 약처방을 받아보시고 본인에 맞는 약과 치료방법의 다양화를 통해서 모두 다시 시작해보세요! 꼭 좋아질꺼에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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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년 반 내지 2년 간 예민함이 하늘을 찌릅니다.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최근 들어 예민함이 심해지고 평소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왔는지 본인을 한번 돌아보셔야 할 것 같아요. 몸과 마음이 상당히 지쳐있을 수 있습니다. 일할 때의 스트레스나 학업 스트레스 대인관계의 스트레스 같은 것은 없었는지 생각해 보시구요! 상대방이 기분 나쁘게 한다면 기분 나쁘게 받아칠 수도 있는 것이고 잘못 했다라고 볼 수는 없어요. 하지만 굳이 상대를 안해주시고 예민하지 않게 반응할 수도 있겠죠. 일단 먼저 명상과 요가 그리고 주기적인 신체활동 및 운동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좀 해소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 하구요. 햇빛을 쬐면서 행복호르몬을 얻고 건강한 식습관과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심신의 안정을 찾아주셔야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휴식이 필요합니다. 자기자신만을 위한 휴식이 필요하며 조금만 쉬었다가자는 마인드로 삶의 고단함을 풀어주세요. 너무 힘들고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간다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셔도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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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이나 불안장애 같은 건 계속해서 재발하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네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는 재발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완치될 때까지(전문의의 완치진단이 나왔을 경우에) 치료를 하셔야 합니다. 재발하는 이유는 일반적으로 환자분들이 많이 호전이 되었다고 혼자서 임의 판단하여 약물처방을 급작스럽게 끊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당연히 자연스럽게 재발을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판단하에 치료를 중단하지 마시고 전문의의 진단하에 완치판정을 받으셔야 합니다. 또한 우울증 치료 상태에서 일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기때문에 재발할 수도 있구요. 제일 중요한 것은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는 것이고 일상생활에서 운동과 신체활동, 그리고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몸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무엇보다도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방심 하지 말고 약물을 끊지마시고 증상이 완화된 시점부터 1년후까지 전문의 약처방을 꾸준히 복용하시고 건강한 일상과 스트레스 덜받기를 실행 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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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취소) 질문삭제가 안되길래 노래가사 적어서 수정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벛꽃엔딩 노래 가사를 적어주셨는데 어떤 질문과 고민을 올려주신 건지 모르겠습니다. 여기는 심리 고민 분야이며 분야에 맞게 알맞은 질문을 해주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경우에 신고당할 수도 있고 삭제처리 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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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여러분은 뭐하면서 놀고 보고 했나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저는 어린시절에 숨바꼭질도 했지만 놀이터에서 탈출이랑 경찰과도둑을 많이 했어요. 친구들이랑 그렇게 재밌게 놀고 집에가서 밥먹고 잠자고 너무 추억이네요. 만화는 세일러문과 포켓몬 질문자님과 본 것과 비슷하게 봤던 것을 보니 나이대가 비슷한 것 같아요! 저는 아침에 항상 토마스 기차랑 뽀뽀뽀 보고 학교에 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저는 탑블레이드 굉장히 좋아해서 실제로 장난감을 많이 사서 팽이를 돌렸었구요. 미니카를 좋아해서 문방구앞에서 레일에다가 미니카를 돌려 친구들과 시합을 했었습니다. 정말 추억이 돋아나는 질문이네요. 지금 현생을 살면서 너무 힘들지만 이렇게 추억을 떠올리면서 힐링을 할 수 있는 좋은 질문이었던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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