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아니오라 경동맥초음파를 하였는데 수치가 너무 높아서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해당 수치가 상승되어 있어 이런 경우에는 서맥, 두개내압 상승, 대동맥판 폐쇄부전증, 저탄상증으로 인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다른 검사 결과와 종합하여 심장내과 주치의에게 설명을 들으시고 적절히 조언을 따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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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노출과 탈모 연관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두피 역시 피부의 한 부분으로 자외선이 강한경우 모자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모낭이 약해져 탈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두피부위도 자외선을 차단해주는 것이 좋으며 선크림을 바르기는 힘든 부위이므로 모자를 착용하거나 햇빛을 가릴 수 있는 것을 이용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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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삼킬때 양쪽귀에서 두둑 소리가나요 그리고 턱을 쇄골에 붙이면 이명소리가커져요 왜그런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이명은 대부분 기존에 발생한 청력 저하에 동반되어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일단 이비인후과에 내원하여 진료 및 검사를 다시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이명은 조용한 곳에서 더 크게 느껴지므로 이명에 대한 과도한 걱정으로 인해 이명이 더욱 악화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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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안에 하얀 거품이 계속 생겨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입에 하얀 거품이 나오는 경우는 침샘에서 침이 과다 분비되어 공기와 만나 거품 형태로 관찰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드물게 약물 중독, 광견병, 간질 등으로 인해서도 해당 증상이 보일 수 있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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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골신경 증세라고 진단받았습니다 조언좀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검사결과를 확인할 수 없으므로 정확한 판단이 어려우며 같은 증상이더라도 병변을 어디로 볼지 각 전문의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만일 근전도나 다른 검사등으로 말초 신경 병변이 확진되었다면 해당 부위만 수술 받으셔도 될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필요하다면 다른 전문의의 소견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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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수치 의미? 어떤 검사를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염증수치가 높다면 몸안에 세균감염등으로 인해 염증반응이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발이 붓고 상처가 잘 치료가 되지 않는다면 당뇨, 신장질환이 기저에 있을 수 있어 내원하시어 진료 및 검사를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세균감염의 경우 항생제를 사용하나 전문의약품으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하며 감염의 종류에 따라 항생제의 선택도 천차만별이므로 빠른 시일내에 내원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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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기존 질환이 악화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각종 성인병이나 기저질환이 있던 경우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중증 진행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시력에 관련하여 문제가 생겼다면 드물게 혈전증으로 인해 안와동맥이 막히는 드문 후유증이 있을 수도 있어 안과에 내원하시어 시력과 시야에 대해서 정확한 평가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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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한대 맞은 것 처럼 아프고 뭐가 만져져요 이게뭘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사진상으로는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눈꺼풀은 신체 내에서 가장 얇은 부위 중 하나로 조그마한 부종등이 있더라도 심한 이물감이나 불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래끼는 마이봄샘이 막히면서 주로 발생하는 화농성 질환이며 손으로 비비거나 피지선이 막히면서도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안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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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밥제거후 손가락 끝 저림..?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조직 손상이 있었고 현재도 부종이 남아있다면 이로 인해 통증이 유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신경병증이나 혈류 문제로 인한 통증이 아닌지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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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 방사선 피폭량 관련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방사선 조사량에 따른 암발생 위험율은 100mSV를 초과하는 경우에 생애 암발생률이 0.5%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뇌 혹은 두경부 CT 조사량은 5-10mSV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1년간 자연에서 피폭되는 방사선량은 2.5mSV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검사로 인한 이득이 위험도를 상회하는 경우에는 검사를 진행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나 관상동맥 CT 등에서도 뚜렷한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였다면 어떤 질환을 의심하고 조영제 CT를 촬영하는지 해당 검사가 진단에 필수적인지 먼저 판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많은 경우 근골격계 질환에서는 MRI가 효과적이나 CT가 필요한 질환들도 있으므로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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