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근시면 실명이 될 가능성이 높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휴대폰 사용으로 인해 눈의 피로도가 올라갈 수 있으나 그보다는 야간에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이 안구내 압력을 올릴 수 있게 됩니다. 기본 검진 외에 안저 검사나 안압을 주기적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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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립종 치료나 예방은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미립종은 모공이 쉽게 막히며 노폐물과 합쳐지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자극이 적은 세안제나 세안제 없이 자주 세안을 해주고 여드름은 오염된 손으로 비위생적으로 짜는 것은 흉터를 남길 수 있으므로 피부과에 내원하여 제거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자극성 있는 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등은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피하는 것이 좋고 여러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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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남자아이의 머리냄새가 많이 나는 것은 성장기 과정이라고 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남성 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면 두피에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루성 피부염과 같은 질환으로 인해서도 냄새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지루성 피부염은 원인이 명확하지 않으나 피지선이 많은 곳에만성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두피나 얼굴 부위에 잘 발생합니다. 그러므로 샴푸시에 머리를 완전히 말리는 것이 좋으며 증상이 지속된다면 피부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곳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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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누나가 종합검사를 받았는데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 현재 증가한 CA 125는 난소암에서 증가할 수 있으나 높은 정상 정도의 범위로 암을 의심하긴 어렵습니다. 또한 혈액 암표지자 검사는 민감도가 떨어지므로 다른 검사와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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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서 계속 여드름처럼 뭐가 나고 밤만되면 간지러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언급하신 증상만으로 의심해 볼 수 있는 질환은 지루성 피부염의 가능성이 있습니다.지루성 피부염은 원인이 명확하지 않으나 피지선이 많은 곳에 만성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두피나 얼굴 부위에 잘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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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변을 보면 항문이 찢어져서 피가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증상은 치질의 가능성도 있지만 치열이 생겼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필요시 내원하여 진료를 보시고 대변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는 팽창성 하제나 수분, 섬유질 등을 충분히 섭취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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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와직염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있는데 6일째 항생제를 복용해도 효과가 없어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일반적으로 봉와직염은 해당 항생제에 감수성이 있어 6일 사용 후에는 거의 조절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염증수치도 높지 않았도 베인 상처가 있지 않다면 가능성은 떨어집니다. 현재 코로나19가 유행이므로 이로 인해 임파선이 부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코로나19 검사를 해보시고 음성이라면 상급병원에 내원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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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운동 전에 선크림 발라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흐린날에도 자외선은 일정 부분 존재하므로 야외 외출시에는 선크림을 바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샤워 후에 외출을 다시 하신다면 선크림도 다시 바르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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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 통증에 관해서 선생님들께 여쭈어 봅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갈비뼈 부위 통증이 있다면 늑골연골염 가능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늑골연골염은 주로 갈비뼈사이 근육의 염좌 등에 의해서 발생하며 흉통 원인 중 상당수를 차지하며 특히 특정 동작에서 악화되는 양상을 보입니다.전형적인 협심증의 흉통은 명치 혹은 왼쪽 가슴 부위가 묵직하거나 쥐어짜는 양상의 통증으로 15분 정도 지속되는 경우가 많으며 주로 운동시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턱, 팔, 혹은 어깨 쪽으로 방사되는 통증이 동반되거나 호흡곤란, 심계항진, 식은땀이 날 수도 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은 명치 부위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으며 진단 및 치료를 목적으로 위산억제제를 복용시에 좋은 반응을 보입니다. 하지만 흉통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필요시 재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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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를 이틀 연속 찍었는데 통증이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방사선 조사량에 따른 암발생 위험율은 100mSV를 초과하는 경우에 생애 암발생률이 0.5%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뇌 혹은 두경부 CT 조사량은 5-10mSV 정도로 알려져 있으며 1년간 자연에서 피폭되는 방사선량은 2.5mSV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현재 CT 촬영으로 연간 방사선량을 훌쩍 넘기는 하지만 당장 방사능 피폭 증상이 나타날 정도의 방사선량을 받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일단 해당 부위에 대해서는 이비인후과, 치과에내원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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