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두통이 심한편인데 예방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편두통은 박동성으로 통증이 오는 경우가 많으며 통증 전에 전조증상인 구역, 구토, 빛과 소리에 대한 과민반응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전조증상이 있을 경우 진통제 소염제등을 바로 복용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지만 경우에 따라선 트립탄과 같은 일반적인 진통제가 아닌 약물이 효과가 있을 수 있으며 항우울제와 같은 비특이적인 약물이 재발을 막는데 효과가 있을 수 있어 신경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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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발톱이 벗겨졌어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손톱 벗겨짐은 주로 손톱을 다듬을 때 손상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하지만 발톱에도 같은 현상이 생긴다면 철분 부족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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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와 뇌졸증약이 관계가 있나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로서는 뇌졸중 약물이라는 것이 매우 광범위 하므로 정확한 약품명을 알아야 이상반응 혹은 부작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항응고제나 항혈소판제제재 를 많이 사용하며 치아 소실과 관련이 있다는 이상반응은 흔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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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두통관련입니다. 어느 진료과를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빈맥의 원인은 다양하지만 크게 심실조기수축을 가슴두근거림으로 인식하거나 실제로 부정맥이 존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빈맥의 원인을 감별하기 위해서는 심전도 및 기본 진료를 우선 받아야 하며 현재 심전도에서 아무런 소견이 없다면 24시간 심전도 등으로 원인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까운 심장내과에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모든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면 공황장애를 의심할 수 있습니다. 공황장애는 기질적인 문제가 없는지 충분히 검토한 후에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호흡곤란이나 심계항진을 일으키는 빈맥이나 부정맥 등이 없는지 먼저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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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전 부터 갑자기 시력이 많이 떨어진것같아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노안은 노화로 인해 가까운 것과 먼 것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시력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초점이 흐려지므로 시력도 떨어졌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시력을 측정하면 시력은 동일한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시력이 많이 떨어졌다면 백내장과 같은 다른 질환을 확인해야 하므로 내원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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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 치료 잘 하고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HPV가 일으키는 사마귀의 경우에는 완치가 가능합니다. 사마귀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냉동치료, 수술적 치료, 약물 치료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현재 밴드를 장시간 덮고 있을 경우 피부가 짓물러져 회복에 오히려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병의원에 내원하시어 진료 후 적절한 조언 및 소독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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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 통증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지연성 근육통(delayed onset muscle soreness (DOMS)) 은 주로 새로운 운동이나 운동 루틴, 강도나 운동시간을 늘릴때 발생하며 운동 섬유의 미세한 손상으로 인해 통증이나 강직이 느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DOMS는 3-5일 정도 지속될 수 있으며 통증은 운동 후 1-2일 정도 지속될 수 있습니다. 예방법은 과학적으로 명백히 증명된 방법은 없으나 새로운 운동시 적응기간을 천천히 가지는 것이 좋으며 준비운동이나 스트레칭등이 명백히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DOMS가 발생할 경우 도움이 되는 것으로 휴식, 아이스팩, 마사지, 진통제 복용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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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콜레스테롤이 240정도 인데 고지혈증 약을 먹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이상지질혈증시 치료의 기준은 위험인자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LDL 콜레스테롤을 제외한 주요 위험인자는 다음과 같습니다.1. 흡연2. 고혈압 : 수축기혈압 140 mmHg 이상 또는 이완기혈압 90 mmHg 이상 또는 항고혈압제 복용3. 저HDL 콜레스테롤(<40 mg/dL)4. 연령남자 45세 이상여자 55세 이상5. 관상동맥질환 조기 발병의 가족력부모, 형제자매 중 남자 55세 미만, 여자 65세 미만에서 관상동맥질환이 발병한 경우이상지질혈증은 식단관리가 잘되고 수치가 정상적이라면 약물을 중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약물로 인해 얻는 이득이 위험도를 상회하므로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사용하는 HMGCoA reductase inhibitor인 스타틴 계열의 약물은 LDL을 주로 저하시키며 초기에 근육손상이나 간기능 상승 소견을 일으킬 수 있어 혈액검사를 통해 확인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콜레스테롤이 높다고 해서 모든 음식을 피할 수는 없습니다. 가령 달걀, 치즈, 요거트, 갑각류, 내장류는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더라도 영양학적으로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튀긴음식, 가공된 고기류 (햄, 소시지류), 디저트, 패스트푸드 등은 반드시 피해야 하는 음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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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안와사 왜 이런게 오는지 젊은 사람은 회복력이 빠르다는데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안면신경마비의 경우 대상포진 등과 같은 특정 원이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와 특별한 원인이 없이 발생하는 Bell's palsy라고 하는 말초 안면신경마비의 경우는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걸리거나 회복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시간이 걸리는 것을 인지하시면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기 보다는 외래 경과를 관찰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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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ri계 항우울제를 복용중인데 염려되는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항우울제로 인하여 탈모는 발생할 수 있으나 매우 드문 부작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탈모로 인해 이미 우울감이 있고 이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이 역시 탈모를 가속화 할 수 있으므로 약물의 득실을 따져 사용 유무를 판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주치의와 상의 후 약물 복용 여부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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