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독감예방주사는 언제부터 맞나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독감 예방 접종은 생후 6개월 부터 접종이 가능합니다. 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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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은 다음날 심장이 빨리 뛰고 가슴이 답답해서 숨쉬기가 불편한 경우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현재 증상은 자율신경계에 관련된 영향일 수 있지만 전일 탈수 증상과 더불어 심장 자체의 문제를 감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므로 기본적인 혈액검사 및 심전도를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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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 신경주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경추 전만이 사라지게 되면 추간판이 뒤로 밀리면서 신경을 압박하게 됩니다. 실제로 최근 스마트폰으로 인해 경추 디스크 환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고 많은 분들이 목 통증 및 결림을 호소하고 있습니다.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인 예방은 목 자세를 최대한 바르게 하여 척추 뼈를 올바르게 정렬하고 추간판 탈출증이 생기지 않게 줄이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맥켄지 운동이라고 하는 운동법을 추천합니다. 이는 허리를 곧추세우고 양팔을 만세 자세로 올린 다음 어깨 높이로 팔꿈치를 떨어뜨린 후 등을 당기면서 목을 뒤로 구부리는 신전운동을 해주는 것으로 자주 해주시면 상당한 효과가 있습니다. 또 증상 완화를 위해서는 약물이나 침치료 등을 이용할 수 있지만 일시적인 효과만 있어 항상 건강한 목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추나나 도수치료, 신경 주사 등도 효과가 있을 수 있고 경우에 따라 견인치료도 병행할 수 있으나 이를 위해서는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혹은 정형외과 의원을 방문하시어 정확한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는 것이 좋겠고 증상은 완화될 수 있지만 해당 질환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유념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장시간 앉아서 작업을 하신다면 목이 굴곡되지 않는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모니터를 본다면 눈높이 이상으로 맞추는 것이 좋으며 휴대폰을 사용시에도 눈높이 이상으로 유지하시고 베개도 경추베개 등으로 바꿔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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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골증하고 비타민D결핍하고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골다공증은 뼈가 소실되면서 뼈 사이 구멍이 많이 생성되며 이로 인해 골절이 쉽게 일어나는 경우를 의미하며 그 원인 중 하나가 비타민 D 결핍증일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의 치료는 주로 골형성을 촉진하거나 골소실을 억제하는 방법으로 나뉘며 그 치료 중 한가지가 비타민 D 섭취를 증가일 수 있습니다. 치료 약물은,1. 칼슘(골량을 유지해 주며 골량의 소실을 지연)2. 비타민 D(장관에서의 칼슘 섭취를 증가시키고, 골 흡수와 골 소실을 감소)3. 여성의 경우는 여성 호르몬을 보충4. 비스포스포네이트(골밀도를 증가시키고 골절률을 낮춤)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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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혈시 이물질이 혈관에 들어가는 경우는 위험한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반창고 자국위에다 채혈을 한다고 해서 이물질이 혈류를 흐르다 혈관을 막게 될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그보다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높이는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병과 같은 질환으로 인해 혈관 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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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과 구토감을 같이 느끼는건 흔한 증상이라는데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두통의 한 종류인 편두통은 박동성으로 통증이 오는 경우가 많으며 통증 전에 전조증상인 구역, 구토, 빛과 소리에 대한 과민반응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또한 두개압력이 증가하는 경우에도 두통과 더불어 구역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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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장걸음과 허리디스크 증상??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허리 통증의 원인은 걸음걸이로 인해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단순 염좌나 좌상부터 신경 압박으로 인해 발생하는 좌골신경통등 원인이 매우 다양하므로 정형외과 진료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먼저 받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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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은 며칠만에 만들어지나요 ? 만들어지는양은 얼마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전혈 기준 수혈은 한번에 약 500ml가량을 제공하며 혈액이 다시 몸에서 온전히 보충되는데는 4-6주 가량이 소요됩니다. 그러므로 전혈기준으로는 약 56일마다 수혈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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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힘든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암은 일정 부분 커지지 않거나 중요한 장기를 침범하지 않으면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발견시에는 타장기를 침범하거나 이미 전이를 하여 상당히 진행한 경우가 많으며 이런 경우에는 치료가 어려워 예후가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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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나 의원에서 주사를 놓을 때..
안녕하세요. 최병관 의사입니다.근육은 혈류가 많아 인체에 약물 전달이 쉽고 다량의 약물을 머금기도 적합한 부위이며 백신 접종등에 자주 사용됩니다. 흔히 병원에서 맞는 엉덩이 주사는 주로 피하주사로 진통소염제 등은 피하, 근육주사 모두 가능합니다. 피하주사의 경우 근육주사보다 약물이 효과적으로 전달되지 못하며 엉덩이에는 지방층이 많아 권고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엉덩이에도 근육주사를 할 수는 있으나 접근성이 떨어지며 좌골신경의 손상 가능성도 있어 최근에는 팔에 접종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해당 엉덩이 근육에 제대로 주사한다면 문제될 것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주사 접종 받는 곳은 약물에 따라, 접종시행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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