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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륭포는 한번만 입었던게 사실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원래 곤룡포는 한번 입으면 태워버리는 1회용이었다가 검소한 생활을 강조한 정조가 태우지 말고 그냥 빨아입겠다고 한 낭설이있는데 초기 용보를 금실로 옷에 직접 수놓았으나 워낙 영조 어진에서 보듯 크기도 크고 고가여서 탈부착식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상식적으로 궁중 전체 왕실 종친의 의복을 담당하는 상의원의 침선상, 침선비가 곤룡포를 1일1제작 때문에 바빴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고 곤룡포 재질상 세탁이 빈번할 필요가 없었으며 절용을 원칙으로 삼았던게 조선 왕실입니다.실록 상 영조는 원유관복을 세탁해 입었고 정조는 명주, 모시로 옷을 지어 입는 것을 선호했고, 순조의 경우 옷이 헤지더라고 수선해 다시 입었다고 합니다.정조가 곤룡포를 태우지 말것을 명하였다고 서술하나 실록에는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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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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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상 남은 음식으로 수라방 나인들이 전부 먹을양이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애초에 왕이 혼자 다 먹을 양이 아니였습니다.과거 신라 태종 무열왕의 식사기록을 보면 하루에 쌀이 여섯말, 술이 여섯말, 꿩이 열마리 분량이었다고 합니다.애초 전제가 물림상으로 하사하기 위해 일부러 많이 차리는 것이라 남아서 버릴일이 없었고 물림상으로 다들 배불리 먹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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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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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오스트리아의 비더마이어 양식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820~1830년대 독일, 오스트리아, 스칸디나비아 등에서 나타난 미술상의 서민적 양식으로 가구, 실내장식 등 분야에서 사용되었고 이 시기의 가구는 단순하고 우미하며 소재의 아름다움을 살린 간결하고 실용적인 디자인과 밝은 색조가 특색이며 가구가 놓일 실내도 간소하고 평명하게 만들어졌습니다.이 경향은 1830년대 후반 이후 프랑스에서 일어난 제 2 로코코 또는 루이 필립 양식이 유행할 때까지 계속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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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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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도자기 기술은 중국으로부터 온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통일신라 후기인 9세기 장보고로 대표되는 서남해 무역집단이 당나라와 교류하면서 당나라의 도자기를 꾸준히 수입했고 한동안은 중국 수입품으로 수요를 감당했지만 이에 자극을 받아 전라남도 강진군, 전라북도 부안군 지역 등의 가마터에서 자체제작 청자의 초기 형태인 해무리굽청자 등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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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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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화지문이라는 고사성어는 어디에서 유래하였나요?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유래는 풍도의 설시에 나옵니다.입은 이 와의 문이요, 혀는 이 몸을 베는 칼이다 . 입을 닫고 혀을 깊이 간직하면 몸 편안히 간 곳마다 튼튼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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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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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정원의 주된 역할은 무엇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승정원은 조선시대 관청으로 국왕의 비서기관입니다.총책임자인 도승지가 이조를 맡고 , 좌승지가 호조, 우승지가 예조, 좌부승지는 병조, 우부승지는 형조, 동부승지는 공조를 맡아 6조와 협의해 왕을 보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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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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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대원군은 개혁가일까요 나라를 망하게한 사람일까요?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쇄국정책은 서양과 있던 두번의 전쟁인 병인양요와 신미양요로 인해 서양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변하게 되면서 쇄국정책을 평치게 됩니다.이러한 정책으로 나라간의 외교가 단절되었고, 근대화가 들어서는 것이 늦어졌다는 의견이 있고, 쇄국정책을 배경으로 본다면 자신의 소신을 굽히지 않았던 왕으로 평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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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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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견종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 중기 이후에 발달한 농법으로 조선시대의 실학자 박세당, 서유구에 의해 소개된 농법으로 그 때까지의 파종방법을 개량해 밭이랑과 밭고랑을 내고, 파종을 밭고랑에 하도록 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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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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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기에 있는 별이 원래는 13개가 맞나요??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777년 6월에는 별 13개였고, 1960년 7월 50개가 됩니다.현재는 별 50개가 평평한 가로 아홉줄에 배열되어있는데, 50개 주를 의미합니다.별은 새로운 주가 연합에 편입 후 독립기념일에 새로 별이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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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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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살리기 위한 방법은?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인문학은 현재 낮은 지지를 받기는 하나 반대로 인공지능 시대에 들어 꼭 필요한 것으로 대두되어지는 상황입니다.인문학이 왜 필요한지에 대한 것을 먼저 제안하고, 인문학을 활용해 목적, 목표를 달성하는 것 , 미래에 점차 왜 중요시 되는지에대한 논의가 먼저 필요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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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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