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안심주택 당첨 어떻게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청년안심주택은 시세의 30~70%수준인 공공임대와 75~85% 수준인 민간임대로 나뉩니다. 공공임대는 경쟁률이 수백대 일에 달하므로 상대적으로 당첨 확률이 높고 공급 물량이 많은 민간임대 특별공급을 주력으로 노리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공공임대나 민간 특별공급은 소득 수준과 거주지 순위가 당첨을 결정합니다. 현재 거주지나 직장이 해당 주택이 위치한 자치구에 있다면 당첨권에 가깝지만 그렇지 않다면 본인의 생활권 내에 있는 자치구의 공고를 집중적으로 공략해야 합니다. 추가 모집은 기존 당첨자가 포기한 소수의 물량만 나오기 때문에 경쟁이 훨씬 치열하며 SH공사나 각 단지 홈페이지를 수시로 확인하여 수백세대가 한꺼번에 나오는 신규 단지 최초 모집 공고를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청년안심주택은 청약통장 가입 기간과 납입 횟수가 가점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수원별 가구당 월평균 소득 기준에 따라서 본인의 순위가 바뀌므로 매년 업데이트되는 소득 기준표를 확인하여 본인이 유리한 시점에 신청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당첨이 되지 않더라도 예비번호를 앞순위로 받았다면 포기하지 말고 기다려야하 하며 여러 단지의 공고가 겹칠 때 중복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최대한 많은 기회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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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집값이 어떤가요 현실과 뉴스는 다르네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뉴스는 보통 매매가의 하락을 주로 다루지만 지금 서울에서 부모님이 겪고 계신 것은 심각한 전세난입니다. 2026년 현재 서울의 주거 시장은 매우 복잡한 상태입니다. 2026년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예년의 10분이 1 수준인 약 4000가구 정도로 급감했습니다. 새로 지어지는 집이 없으니 이사 갈 집 자체가 귀해졌고 집주인들은 세금을 세입자에게 전가하기 위해 전세가를 올리거나 월세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강남권 일부나 대형 평수는 가격이 정체되기도 하지만 서민들이 주로 찾는 중소형 평수나 가성비 좋은 지역은 여전히 전세가가 오르고 있습니다. 부모님께서 구하기 힘들다고 하시는 건 뉴스 속 수치가 아니라 현장의 공급 절벽을 직접 겪고 계시기 떄문입니다. 부모님은 미래 가치를 보고 낡은집을 견디시려 하겠지만 2026년 현재 공사비 상승으로 재건축 속도가 느려져 실거주 고통 기간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는 상황입니다. 서울 내에서 이사 없이 전학하는 것은 행정적으로 매우 까다롭습니다. 지금처럼 이사 시기가 겹쳤을 때 학폭 피래를 근거로 한 환경 변화가 절실함을 부모님께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즉 집값 통계보다는 본인의 안전과 정서적 환경을 최우선으로 하여 부모님과 이사 갈 동네를 다시 상의해 보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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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 부업 소소 하지만 묵직한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데이터 라벨링은 AI 학습을 위해 이미지나 텍스트를 분류하는 작업으로 크라우드웍스나 레이블러 같은 앱에서 입문 교육만 이수해도 단가가 높은 프로젝트에 우선 배정되어 월 10~20만원 정도의 묵직한 수익을 노려볼 수 있습니다. 고단가 설문조사 및 좌담회 참여형인 엠브레인 패널파워는 일반적인 클릭형 앱태크보다 보상이 커서 추천 드리며 특히 1회 참여에 3~10만원을 받는 비대면 좌담회에 꾸준히 신청하면 한 달에 한두 번만 선정되어도 목표 수익을 쉽게 달성할 수 있습니다. 숏폼 제휴 마케팅은 인스타그램 릴스나 유튜브 쇼츠에 사용중인 제품의 짧은 리뷰와 함꼐 쿠팡 파트너스나 오늘의집 큐레이터 링크를 남기는 방식이며 최근에는 AI 툴을 활용해서 영상을 제작하면 적은 시간 투자로도 월 5만원에서 15만원 이상의 수수료 수익을 챙길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리뷰 및 인증 부업인 네이버 마이플레스를 통해서 매일 영수증 인증으로 네이버페이를 모으거나 플램 같은 앱에서 음악 감상평을 남겨 포인트를 쌓는 방식을 병행하면 일상적인 활동만으로도 커피값을 넘어선 부수입을 고정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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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층 2층에서 3층 증축 시 건축허가 필요한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기존 2층 건물을 3층으로 중축하는 경우 바닥면적의 합계와 상관없이 대부분 건축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건축법 시행령에 따라서 3층 이상의 건축물은 구조 안전 확인이 필수적이며 층수가 늘어나는 행위는 건축물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단순 신고만으로는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주 소규모인 경우 신고로 갈음될 수도 있으나 층수 자체가 바뀌는 증축은 설계사무소를 통해 해당 지자체의 조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증축을 하고 싶어도 현재 건축물의 연면적에 증축할 면적을 더했을 때 해당 지역에 할당된 최대 용적률을 초과하지 않아야 하며 3층으로 높아지면 인접 대지 경계선으로부터 일정 거리를 띄어야 하는 일조권 사선제한에 걸릴 수 있습니다. 특히 전용/일반 주거지역이라면 높이 9미터 초과 시 제한이 엄격해집니다. 건폐율은 바닥 면적이 넓어지는 증축이라면 건폐율 여유분도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구조안전 확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2층에서 3층으로 층수가 상향되는 증축시에는 반드시 건축구조기술의 구조 안전 확인서를 제출해야 하며 기존 골조가 3층의 하중을 견딜 수 있는지 검토하는 과정입니다. 2층 이상 건축물은 내진 설계 대상이므로 증축되는 부분뿐만 아니라 건물 전체에 대한 내진 성능 보강이 요구될 수 있어 공사비가 크게 상승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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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테크에 유용한 앱들 추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국내에서 가장 오래되고 믿을 수 있는 설문 조사 앱인 엠브레인 패널파워를 추천합니다. 설문 하나당 보상이 수백원에서 수천원 단위로 높아서 걷기 애보다 적립 속도가 압도적으로 빠릅니다. 적립금은 현금 이체나 네이버페이, 상품권으로 즉시 교환이 가능합니다. 투표나 간단한 설문에 참여하고 포인트를 쌓는 헤이폴도 있습니다. 특히 해피포인트나 OK 캐쉬백 등으로 1:1 전환이 자유로워서 활용도가 매우 높습니다. 식당, 카페 이용 후 받은 종이 영수증이나 전자 영수증을 인증하고 리뷰를 남기면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줍니다 하루 5장까지 가능하며 네이버페이는 온 오프라인 범용성이 가장 좋아 필수 앱테크로 꼽힙니다. 발로소득 앱은 일상적인 습관인 물 마시기, 기상 인증을 챌린지 형태로 인증하고 코인을 얻는 앱인데 이미 걷기 앱을 하고 계신다면 동선이 겹치기 때문에 병행하기에 매우 좋아 보입니다. 캐시닥은 캐시워크와 연동되는 가계부와 건강 관리 앱인데 병원 방문 기록이나 약국 영수증만 등록해도 포인트가 쌓이며 퀴즈 정답 맞히기를 통해 추가 적립금도 쏠쏠합니다. 포인트몬스터 앱은 광고 시청보다 간단한 사진 촬영 미션이나 설문의 보상이 큽니다. 편의점 기프티콘이나 카페 쿠폰으로 교환할 수 있는 상품군이 다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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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계약만료전 이사 및 전입신고해도 상관없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을 아직 돌려받지 못한 경우는 전입신고를 새 집으로 옮기는 순간 기존 집에서 가졌던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이 즉시 사라집니다. 만약 기존 집이 경매에 넘어가거나 집주인에게 문제가 생기면 보증금을 보호받기가 매우 어려워집니다. 반드시 이사를 가야 한다면 기존 집에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하여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것을 확인한 후 전입신고를 옮겨야 보증금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보증금을 이미 돌려받은 경우는 보증금을 정산받고 짐을 다 뺀 상태라면 계약 기간이 남았더라도 새 집으로 전입신고를 하는데 법적인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전입신고를 옮겼어도 계약 종료일까지는 남은 3개월치의 월세와 관리비를 지불할 의무는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단 새로운 세입자가 중간에 들어온다면 그날부터는 내지 않아도 됩니다. 새로 이사 가는 집의 보증금을 보호받기 위해서는 이사 당일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는 바로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즉 보증금을 다 받으셨다면 상관없으나 아직 받지 못했다면 전입신고를 옮기는 순간 기존 보증금에 대한 법적 보호막이 사라지므로 매우 위험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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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계약서 관련 문의합니다.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법적으로 계약서는 문구 그대로 해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600,000 만원은 산술적으로 60억원을 의미하게 됩니다 물론 상식적으로 월세가 60억 일리는 없으므로 법원에서는 60만원으로 해석해주겠지만 집주인이 악의적으로 이용하거나 보증금 반환 및 세액 공제 시 행정적인 번거로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만약 전세대출을 이용중이거나 추후 보증보험 가입이나 월세 세액공제를 신청할 때 기관에서 서류 보완을 요구하며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이나 국세청은 서류상의 숫자 일치를 엄격하게 따지기 때문입니다. 계약서를 새로 쓸 필요까지는 없으나 틀린 부분에는 두 줄을 긋고 정확한 금액으로 고친 뒤 그 위에 임대인과 임차인 양측의 도장을 찍어야 합니다. 당장 만나기 어렵다면 임대인에게 문자로 계약서상 금액이 600,000만원으로 오기되어 있는데 실제 월세는 60만원임을 확인해달라고 보내고 확답을 받아두시면 추후에 차공에 의한 오기임을 증명하는 증거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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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갱신 통보 후 매수자가 만기 2개월전 등기하고 갱신권 거부 가능한가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대법원 판례에 따르면 임차인이 이미 계약갱신요구권을 적법하게 행사한 이후에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친 매수인은 실거주를 이유로 갱신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이는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취지에 따른 것으로 갱신권 행사 당시의 임대인을 기준으로 거절 사유 유무를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 법원의 확고한 입장입니다. 임차인은 2026년 1월 15일에 기존 임대인에게 갱신 의사를 통보함으로써 이미 갱신권 행사를 완료했습니다. 매수인이 소유권 이전 등기를 완료한 날짜는 2026년 3월 14일로 임차인의 갱신권 행사 시점보다 약 두달가량 늦습니다. 따라서 매수인이 실거주를 목적으로 주택을 매수하여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하더라도 이미 법적으로 확정된 임차인의 갱신된 권리를 사후에 박탈하거나 무효화할 수는 없습니다. 즉 임차인은 매수인의 실거주 통보에 응하여 집을 비워줄 법적인 의무가 전혀 없으며 최초 계약 만료일인 2026년 5월 15일부터 2년이 연장된 2028년 5월 15일까지 해당 주택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권리를 가집니다. 매수인이 아무리 실거주 의사를 강력하게 주장하더라도 등기 시점이 갱신 통보보다 늦기 때문에 법적 분쟁으로 가더라도 임차인이 승소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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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미리 나가야하는데 방법을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집 근처 부동산 한두곳에만 내놓지 마시고 변경 1~2km 내의 모든 부동산에 전화하거나 방문하여 매물을 내놓으세요 중개사들이 공유하는 전산망이 있지만 직접 발품을 파는 것이 노출 빈도를 훨씬 높입니다. 새로운 세입자를 구해주면 집주인이 내야 할 중개수수료를 본인이 대신 부담하겠다고 중개사에게 명확하게 전달하시고 중개사 입장에서 수익이 확실해지므로 내 방을 우선적으로 손님에게 보여주게 됩니다. 네이버 카페나 앱 중 가장 활성화된 플랫폼은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 입니다 당근마켓보다 방을 구하려는 목적이 뚜렷한 사람들이 모여 있어 성사율이 높습니다. 개인이 직접 올리기는 어렵지만 매물을 내놓은 부동산 중개사에게 광고비 일부를 보태드릴테니 직방이나 다방 상단에 올려달라고 협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번 달 월세는 제가 내드드리겠다 또는 이사비 20만원 지원 같은 조건을 제목에 명시하시고 썡돈으로 월세를 계속 내는 것보다 한달치 월세를 포기하고 빨리 나가는 것이 결과적으로 돈을 아끼는 길입니다. 방 사진을 새로 찍되 최대한 짐을 치우고 깨끗한 상태에서 채광이 좋을 때 찍은 사진으로 교체하시고 첫인상이 중요합니다. 먼저 집주인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보증금 일부를 제하고라도 일찍 종료할 수 있는지 다시 한번 정중하게 협의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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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재계약 6개월 연장이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대출 만기 1~2개월 전 은행에 청약 입주로 인해 6개월 단기 연장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하세요 상품 자격 상실 시 일반 전세대출로 전환하여 기간만 맞추는 방식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집주인과 합의하여 2028년 4월까지의 6개월짜리 계약서를 새로 작성하고 이를 근거로 대출 기간을 입주 시점에 맞추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2년 단위로 대출을 연장하더라도 내 집 마련으로 인한 상환은 많은 은행에서 중도상환수수료를 면제해주므로 6개월 뒤 상환하는 조건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대출 연장이 정 안 될 경우에는 대출금만큼 보증금을 반환하고 남은 기간을 월세로 전환하여 거주하는 것도 현실적인 대안입니다. 현실적인 실행 순서로 현재 대출 받은 은행창구에 방문하여 혼인으로 청년 자격은 상실했으나 청약 입주 때문에 6개월만 일반 상품으로 전환하거나 기한 연장이 가능한지 확인해 보시고 은행 답변을 토대로 집주인에게 6개월 연장 계약서 작성을 협조를 구하세요 보통 다음 세입자를 구하기 편한 시기를 조율해주면 흔쾌히 승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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