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부동산 정책중 세를 낀 1주택자에도 중과세가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정부 정책상 주택을 단 1채만 보유한 1주택자라면 전세를 끼고 있더라도 다주택자에게 적용되는 양도세나 종부세 중과세 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다만 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이었다면 2년 이상 실거주 요건을 채워야 양도세 비과세 12억 이하가 가능하므로 거주하지 않고 팔 경우 일반 세율에 따른 세금이 발생합니다. 만약 다른 주택을 추가로 매수하여 일시적 2주택 범위를 벗어나게 되면 그때부터는 보유 주택수에 따라 취득세와 양도세에서 중과세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즉 세를 낀 1주택 자체는 중과세 대상이 아니나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한 거주 요건 충당 여부에 따라서 세부적인 세금 부담액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한국은 왜 아파트를 선호하나요? 아파트 값만 비싸던데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좁은 국토에서 많은 인구를 수용하기 위해 용적률을 높인 공급자 중심의 환경이 한국 특유의 아파트 문화를 만드는 시작점이 되었습니다. 아파트는 규격화된 상품으로서 거래가 쉽고 환금성이 뛰어나서 한국인들에게 주거 공간을 넘어서 가장 신뢰받는 제테크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단지 내에서 보안, 주차, 편의시설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효율 중심의 생활 방식이 편리함을 중시하는 한국인의 기질과 잘 맞닿아 있습니다. 학군 형성과 중산층 지위의 상징성이라는 사회적 요인이 결합되면서 아파트는 단순한 집 이상의 가치를 지닌 대체 불가능한 주거 형태로 자리 잡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퇴직하구 전원주택을 구입하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상하수도 인프라와 난방 방식을 꼼꼼하게 확인해서 겨울철 과도한 관리비나 생활 불편이 발생하지 않는지 체크해야 하니다. 진입로가 사유지인지 확인하고 도로 지분을 확실히 확보하여 추후 발생할 수 있는 통행 분쟁이나 법적 권리 문제를 원천 차단해야 합니다. 단열 성능과 제설 여부 등 계절 변화에 따른 주거 쾌적성을 따져보고 나중에 집을 다시 팔 때를 대비해 환금성이 있는 입지인지 고려해야 합니다. 주변 이웃과의 성향이나 마을 분위기를 미리 파악해야 하며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매수 전에 해당 지역에서 전세로 사계절을 먼저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큰 자금이 묶이는 매매는 그 이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가 아파트 있는 상태로 펜션 매매 관련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펜션이 주택으로 분류될 경우 비규제지역 기준 취득세는 일반세율이 적용되지만 보유 시 아파트와 합산된 공시가격에 따라 종합부동산세 부담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지출을 추후 기존 아파트를 팔 때 발생하며 2주택자가 됨으로써 기존에 받을 수 있었던 1주택 비과세 혜택을 받지 못해 거액의 양도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운영 수익에 대해서는 별도의 종합소득세와 부가가치세가 부과되며 지역가입자의 경우 재산과 소득 증가로 인해 건강보험료가 인상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절세를 위해서는 펜션의 용도가 주택인지 숙박시설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아파트 비과세를 지키려면 펜션을 먼저 매도하거나 일시저 2주택 요건등을 면밀하게 검토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5.0 (1)
응원하기
부동산 시세 만안구 역세권 현재 시세.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만악구 역세권 빌라는 신축 기준 3억~4억원대이고 재개발 기대감이 있는 노후 빌라는 대지지분에 따라서 4억원 초반까지 시세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월곶~판교선은 공사 지연으로 인해서 2028년에서 2029년 사이 개통이 예상되나 완공 시 판교 접근성이 비약적으로 향상되어 지역 가치를 높일 확실한 호재입니다. 빌라는 아파트보다 환금성이 낮고 시세 상승이 더디므로 단순 거주용 일반 빌라보다는 재개발 구역 내 매물이나 초역세권 신축 위주로 선별하여 접근해야 합니다. 향후 전망을 고려할 때 자산 가치 방어 측면에서 일반 빌라 매수보다는 월판선 신설역 인근의 소형 아파트나 정비사업이 확정된 입주권을 노리는 전략이 더 유리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서울 근교 수도권 지역 아파트 매매 평균가격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2026년 현재 서울 인접 수도권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약 6억~8억원대이며 외곽의 노후 소형 단지나 나홀로 아파트를 중심으로 2억원 내외의 최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강남권 접근성을 중시하신다면 7호선 이용이 편리한 광명, 강동구와 인접한 하남, 신분당선 라인인 용인 수지를 가장 추천드리며 이곳의 신축급은 9억원 이상이고 구축은 6억원대 수준입니다. 가성비를 고려한다면 안양 동안구나 성남 중원구의 재개발 재건축 인근 단지를 살펴보는 것이 좋으며 예산이 타이트할 경우 안산이나 시흥의 역세권 준신축이 합리적인 선택지가 되어 보입니다. 10년 뒤 매도를 고려하신다면 단순히 저렴한 최저가 매물보다는 향후 GTX나 신규 지하철 노선 개통 호재가 있어 환금성이 보장되는 역세권 5~7억원대 단지를 우선순위로 두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예비 부부입니다. 요즘 부동산 시장 속에서 전세, 월세 중에 뭐가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2026년 서울 부동산 시장은 전세가 상승세가 뚜렷하므로 신혼부부 전용 저금리 정책 대출을 최대한 활용하여 주거비를 아끼고 종잣돈을 지키는 전세로 시작하는 방안을 가장 추천합니다. 강남 이남 지역은 월세 부담이 매우 높아서 자산 축적 속도가 느려질 수 있으니 월세보다는 전세 보증보험 가입이 확실한 매물을 골라 주거 안정성을 먼저 확보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 10년 내 매매를 목표로 하신다면 전세로 거주하며 신생아 특례나 신혼부부 특별공급 청약을 꾸준하게 시도하여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앞당기는 전략을 병행하시길 권장드리며 전세 계약 전에는 반드시 등기부등본상의 근저당 확인과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체크하여 소중한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점 잊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파트 등 매물이 잠기는 현상이 확산될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부활로 인해 집을 팔 때 발생하는 세금 부담이 이익보다 커지면서 시장에 매물을 내놓기보다 장기 보유나 증여로 돌아서는 매물 잠김 현상이 뚜렷해질 전망입니다. 가뜩이나 신축 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기존 주택의 유통마저 막히면 공급 가뭄에 따른 가격 불안정이 심화될 수 있으면 이는 실수요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좁히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정부에서도 이러한 부작용을 인지하고 추가적인 정책 보완이나 세제 개편을 논의할 가능성이 있으나 당분간은 거래량이 실종된 가운데 호가만 높은 강보합 상태가 유지될 확률이 높습니다. 실수요자라면 매물 잠김이 고착화되기 전 정책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분양가 상한제 단지나 공공분양 등 대체 공급 수단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재명 대통령의 경제정책들 덕분에 코스피가 올라갔나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2026년 코스피의 기록적인 상승은 이재명 정부의 강력한 상법 개정과 주주 권리 강화 정책이 시장의 고질적인 저평가를 실질적으로 해소한 영향이 큽니다. 여기에 AI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따른 삼성전자 등 주요 기업들의 역대급 실적이 펀더멘털을 지지하며 정책적 신뢰와 기업의 이익이 강력한 시너지를 낸 결과로 분석됩니다. 전문가들은 정부가 제도적 판을 짜고 기업이 실질적으로 보답하는 민관 협업의 황금 조합이 외국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유입을 이끌어낸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합니다. 결론적으로 어느 한쪽의 공이라기보다 친주주 정책이 시장의 몸값을 높이고 반도체 업황이 체급을 키우는 두 바퀴가 동시에 맞물려 돌아가며 증시 7000 시대를 열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배우자 명의로 청약 당첨 시 자금조달과 증여 문제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공동명의 전환은 프리미엄이 형성되기 전인 계약 직후에 진행해야 증액 가액을 낮춰 세금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아내의 자금 15억원 중 배우자 공제 6억원과 혼인,출산 공제 최대 1.5억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부족분은 차용증을 작성한 대여금으로 구성하시기 바랍니다. 남편의 자금으로 아내 몫을 대납하는 것은 추후 증여세 폭탄이 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자금 이체 경로를 각자의 명의로 분리해서 관리해야 합니다. 30억원 이상의 고가주택은 자금 소명이 매우 까다로우므로 실행 전에 반드시 세무 전문가를 통해 자금 흐름에 대한 사전 시뮬레이션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