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받은 후 전세 내주기, 문제는 없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주담대 실행 시 실거주 의무 약정이 있따면 전세를 놓는 즉시 대출금 상환 요구 및 금융권 패너리를 받을 수 있으니 약정서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가족 간 거래는 세무조상 대상이 되기 쉬우므로 실제 보증금 송금 내역과 자금 출처를 명확하게 증빙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시세보다 10% 낮은 보증금은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증여로 간주될 위험이 있으니 가급적 시세 차이를 5% 이내로 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대출금과 전세 보증금의 합계가 집값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향후 보증금 반환 및 대출 상환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워서 자금 흐름에 문제가 없도록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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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매도계약시 매도자 준비물은 뭐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매도 계약 당일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계약서 날인용 도장만 있어도 계약 체결 자체는 가능합니다. 하지만 소유권 확인을 위해 등기권리증을 지참하여 매수자나 중개인에게 확인시켜 주어야 하며 계약금을 입금받을 통장 번호를 준비해야 합니다. 만약 도장 대신 서명을 사용할 계획이라면 본인이 직접 방문해야 하며 공동명의라면 명즤가 모두 신분증과 도장이 각각 필요합니다. 계약 이후 잔금일에는 매도용 인감증명서 등 소유권 이전에 필요한 서류가 대거 추가되니 계약 당일 중개사를 통해 잔금 시 필요한 준비물 리스트를 미리 받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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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지방 불균형을 해결하려면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기업의 강제 이전보다는 지방 이전 시 파격적인 세제 혜택과 규제 완화를 제공하여 민간 기업이 자발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강력한 유인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지자체 간 경계를 허무는 메가시티 전략을 통해 서울에 대응할 수 있는 규모의 경제를 구축하고 교통과 산업 인프라를 거점 중심으로 집중 투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교육과 의료 등 핵심 정주 여건을 서울 수준으로 상향 평준화하여 지방에서도 삶의 질을 온진히 누릴 수 있는 사회적 기반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결국 국토 전체를 서울 중심의 일극 체제에서 여러개의 자립형 거점이 상생하는 다핵 구조로 재편하려는 국가 차원의 정기적 결단이 궁극적인 해결책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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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약 면적 측량 기준이 단면인가요? 평면인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부동산 임야 측량은 지표면의 굴곡이나 경사와 상관없이 하늘에서 수직으로 내려다본 형태의 수평투영면적인 평면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는 국가 지적 관리의 통일성과 행정적 효율을 위한 법적 원칙으로 경사가 급한 산이라도 평면상의 넓이만 지적공부에 등록됩니다. 따라서 산을 깎아 평지로 만드는 개발 행위를 하더라도 하늘에서 본 면적 자체는 변하지 않으므로 서류상의 토지 면적이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다만 실제 공사를 위한 토공량을 산출하거나 개발 허가 가능 여부를 판단할때는 평면 외에 실제 경사도와 높이를 별도로 계싼하여 반영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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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서울 수도권 전세난이 심각한가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서울과 수도권은 아파트 전세 매물 부족이 장기화되면서 전세 가격이 꾸준하게 상승하는 전세난 국면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전세가 부담스러운 수요자들이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고 있지만 오피스텔 또한 전세 매물이 귀해지고 월세 비중이 크게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오피스텔 전세가는 서울 주요 입지의 경우 2억~3억원대 이상을 형성하고 있으며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이 높아 계약 시 권리관계를 곰꼼하게 살펴야 합니다. 이사를 준비하신다면 서울 외곽이나 경기도 역세권 오피스텔을 중심으로 보증금 보호가 가능한 매물을 우선적으로 비교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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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각 구 특징이랑 경기도까지 지역 분석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서울은 강남, 종로, 영등포 등 3대 일자리 거점과의 접근성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며 마포,성동처럼 젊은 층이 선호하는 신흥 지역이나 노원, 도봉, 구로와 같이 가성비 좋은 구축단지로 나뉩니다. 경기도는 서울과의 거리보다 강남역이나 시청역까지의 소요 시간이 중요하며 분당, 판교, 과천처럼 일자리가 풍부한 남부 핵심지와 교통망이 개선 중인 고양, 남양주 등 북동부 지역으로 구분됩니다. 성공적인 지역 선정을 위해 본인의 직장 위치를 중심으로 지하철 핵심 노선을 따라 탐색하되 감당 가능한 대출 원리금 상환액을 먼저 계산하여 예산에 맞는 지역을 추려내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따라서 네이버 지도만 보기보다 직접 후보지를 방문하여 경사도나 주변 환경을 체감하고 향후 자산 가치에 영향을 줄 지하철 연장 계획 등 지역 호재를 꼼꼼히 확인한 후에 최종지역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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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강남빼고 폭등햇다는데여?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최근 부동산 시장은 대출 규제의 영향으로 가격대가 높은 강남권은 거래가 정체된 반면에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낮은 마포, 성북, 노원 및 경기 지역은 실거주 수요가 몰리며 상승세가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강남은 고점 인식과 강력한 대출 제한으로 인해 상승폭이 둔화되었지만 외곽 지역은 이른바 갭 메우기 현상을 통해 저평가되었던 가격이 핵심지 수준으로 따라붙으며 체감상 2배 가까이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특히 노원이나 경기 일부 지역은 교통망 확충이나 재건축 기대감 같은 구체적인 호재가 반영되면서 특별한 변동 없던 강남 일부 단지보다 더 가파른 가격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자금 여력이 부족한 수요자들이 규제가 덜한 중저가 지역으로 눈을 돌리면서 지역 간 가격 차이가 줄어두는 양극화 완화 과정이 진행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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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과소공유필지의 합산의 분양권 해당여부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조례상 종전 토지는 분양신청 종료일 기준 구역 내 소유한 전체 토지를 뜻하며 여러 필지나 공유 지분을 합산하여 총면적이 90m2이상이면 단독 분양대상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속통합기획 후보지는 권리산정기준일 이후에 면적 요건을 맞추기 위해 지분을 매수하거나 필지를 합친 경우라면 합산 면적이 충족되더라도 분양권이 인정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도로 부지는 2003년 12월 30일 이전에 분할된 필지여야 한다는 시점 제한이 존재할 수 있으므로 토지대장을 통해 과거 분할 히스토리를 반드시 대조해야 합니다. 따라서 단순히 면적 합계만 따지기보다 본인의 취득 시점과 해당 구역의 권리산정기준일을 비교하여 현금청산 대상 여부를 자치구 담당 부서에 최종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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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임대차보호법 적용받으려면 어떻게해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의 보호를 받기 위해서는 상가 건물을 인도받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시넝하여 대항력을 먼저 확보해야 하며 이는 신청 다음날부터 효력이 발생합니다. 보증금을 우선적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우선변제권을 갖추려면 사업자등록 시 임대차계약서 원본에 확정일자를 반드시 받아야 하며 영업을 실제로 지속하는 상태여야 법적 권리가 유지됩니다. 보증금에 월세를 100배를 더한 환산보증금이 지역별 기준액을 초과하더라도 계약갱신요구권이나 권리금 회수 기회 보호 같은 핵심적인 권리는 동일하게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건물 입점과 사업자등록, 확정일자라는 세가지 필수 요건을 지체 없이 이행하고 계약 기간중에는사업자등록명의와 영업 실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보호 방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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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조금 큰걸로 사려하는데 시기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현재 서울과 수도권의 주택 인허가 실적이 급감함에 따라 2~3년 뒤 신축 아파트 공급 절벽이 현실화될 가능성이 매우 커서 상급지나 넓은 평수의 이동은 시장 과열 전인 지금이 적절한 검토시기입니다. 24평에서 33평으로 갈아탈 때는 상승기에 두평형 사이의 가격 격차가 더 벌어지는 특성이 있으므로 무작정 기다리기보다는 대출 상환 능력을 고려해 격차가 좁혀진 급매물을 선점하는 것이 자산 가치 방어에 유리합니다. 또한 가계의 재무 상태가 감당 가능한 범위 내라면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하방 경직성이 강한 30평대 핵심지 매물을 확보하여 장기적인 주거 안정성을 꾀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즉 공급 부족이 예견된 상황에서 섣부른 관망은 향후 더 큰 비용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일시적 2주택 비과세 혜택 등 세제 이점을 활용해 선제적으로 움직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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