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전자계약서 관리비 부분 질문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개별 주택이나 아파트의 경우 매달 관리비가 다르기 때문에 계약 시점에는 직전 1년동안 발생한 관리비 총합을 기재하는 것이 일반적인 관례이자 작성 가이드라인입니다. 200만원을 12개월로 나누면 한 달에 16~17만원 꼴이란느 것을 매수인에게 안내하기 위한 수치입니다. 기재된 200만원에 질문자님이 확인하신 수도료, 난방비 등이 실제로 포함된 가격인지 확인하시고 관리규약에 따라 부과라고 되어 있으므로 실제 납부 금액은 기재된 200만원과 상관없이 매월 실제 사용량에 따라 관리사무소에서 청구하는 금액을 내시게 됩니다. 즉 200만원은 이 집은 1년에 이정도 나오더라 라는 참고용 데이터입니다. 주의할점은 만약 해당 건물이 아파트가 아닌 빌라나 오피스텔이고 매달 확정된 금액을 내는 조건이라면 기재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위탁관리에 관리규약 기준이라면 앞서 설명해 드린 연간 합계액으로 보시는 것이 타당합니다. 결론적으로 일년 기준 평균치가 맞으니 안심하셔도 되고 최근 관리비 투명성 강화 정채으로 인해서 월평균 관리비 비고란에 따로 적어주는 경우도 많으니 불안하시다면 중개사분께 한 달 평균 얼마정도 나오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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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목표가 6개월 동안 돈을 알뜰하게 아끼는 방법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앱테크 수익 30만원이 통장 입금 기록으로 남을 경우 소득으로 합산되어 내달 생계비가 삭감될 수 있습니다. 수익을 현금화하기보다 실생활에 필요한 기프티콘 등으로 전환하여 지출을 방어하는 방향을 권장합니다. 140만원 안에서 돈을 모으려면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하는 강제성이 필요합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을 꼭 알아보시고 본인이 매달 5~10만원을 저축하면 정부에서 지원금을 추가로 적립해 주어 몇 년 후 목돈을 만들 수 있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매달 110만원이 들어오자마자 5만원이라도 비상금 통장으로 즉시 이체하시고 남으면 저축해야지 하면 절대 남지 않습니다. 기초수급자는 통신사 기본료가 면제 및 통화료 50%감면 혜택이 있습니다. 아직 신청 전이라면 반드시 통신사 고객센터나 주민센터를 통해서 신청하세요. 전기, 가스, 수도 요금 감면 혜택을 풀가동하고 계신지 확인하시고 특히 여름/겨울철 에너지 바우처는 생활비를 아끼는 큰 힘이 됩니다. 영화, 서점, 여행 등 문화생활에 드는 비용은 본인 돈이 아닌 문화누리카드 내에서만 해겨하는 원칙을 세우세요. 먼저 저축하고 남은 돈으로 생활한다는 원칙만 세워도 새는 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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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환거래규정, 외국인 가상화폐 이용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법적으로는 거주자에 해당하여 거래가 가능하지만 외국환거래법과 거래소 정책상 주의할 점이 많습니다. 외국환거래법상 국내 2년 이상 거주자는 거주자로 분류되어 내국인과 동일하게 거래할 권리가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업비트, 빗썸 등 주요 거래소들이 외국인 신규 가이을 막아둔 경우가 많아 이용 가능 여부는 개별 거래소 고객센터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대외지급수단은 달러, 엔화 같은 외국 통화나 외국에서 쓸 수 있는 수표 등을 말하는데 가상화폐를 이용해 해외로 자금을 보내거나 해외 코인을 사서 국내에서 파는 행위는 외환당국이 이를 신고하지 않은 대외지급수단 거래 혹은 환치기로 간주해 처벌할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 위험요소로 코인 구매를 목적으로 해외에 송금하거나 반대로 코인을 해외로 보내 현지 통화로 바꾸는 것은 외국환거래법 위반입니다. 위반 시 거액의 과태료는 물론 F-4 비자 연장이나 체류 자격에 치명적인 불이익이 생길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반드시 국내 거래소 내에서 국내 자금으로만 거래하시기를 바라며 해외 거래소와의 연동은 법적인 리스크가 매우 크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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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명의의 집에 거주중인 부모님의 무주택세대주 만들기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세대 분리가 필요한 경우 자녀주택=부모님 유주택인 경우 만 60세 이상 부모님이 집을 가진 경우 자녀가 무주택 인정을 받는 특례는 있지만 반대로 자녀가 집을 가진 경우 부모님이 무주택 인정을 받는 특례는 없습니다. 딸과 같은 세대에 있으면 부모님은 유주택 세대원이 되어 청약 시 가장 중요한 무주택 기간 가점인 최대 32점을 단 1점도 받을 수 없습니다. 부모님이 무주택 세대주로서 청약하시려면 반드시 별도의 주소지로 전입신고를 하여 독립된 세대주가 되어야 합니다. 어차피 지을 파실 계획이라면 부모님께서 먼저 이사 가실곳으로 주소를 이전하게 해드리는 것이 부모님의 청약 자격 확보를 위한 가장 빠르고 확실한 벙법입니다. 결론적으로 부모님의 무주택 기간 가점과 1순위 자격을 위해서 공고일 전까지 세대분리를 마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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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전세 대출 이자 내느니 그냥 월세 사는 게 낫나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대출 이자 비용과 월세 금액을 비교했을 때 차이가 크지 않다면 고금리 상황에서는 월세나 반전세가 현금 흐름 관리면에서 유리할 수 있습니다. 전세 사기 및 깡통전세 위험이 여전하므로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내는 것이 자산 보호와 심리적 안정 측면에서 훨씬 안전합니다. 큰 목돈이 전세금으로 묶이지 않아 청약 자금 마련이나 급매물 투자 기회가 왔을 때 빠르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씁니다. 저금리 정책 대출을 받는 경우가 아니라면 보증금을 최우선변제금 범위 내로 낮춘 반전세나 월세로 살면서 기회를 노리는 것이 현명한 전략입니다. 정리하자면 월세 반전세 추천은 대출이자와 월세 차이가 10% 내외라면 리스크 관리와 투자 유동서을 위해 반전세나 월세를 추천하며 특히 보증금을 소액임차인 최우선변제금 범위 내로 설정하면 속 편하게 자취 생활을 하실 수 있으며 전세를 추천하는 경우는 금리 인하 기대감이 확실하거나 정책자금 대출로 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일 때 고려해보시고 이 경우에도 반드시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집을 고르셔야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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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매도하면 매매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네 충분히 가능합니다. 집주인 입장에서도 세입자에게 바로 파는 것이 여러모로 이득이기 때문입니다. 부동산을 통하지 않고 직거래를 하거나 대피료 수준만 내고 계약하면 집주인과 질문자님 모두 수백만원의 복비를 아낄 수 있습니다. 이 금액만큼 매매가에서 깎아달라고 협상할 명분이 생깁니다.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기 위해 집을 보여주는 번거로움, 도배나 장판 등 입주 전 수리 비용을 아낄 수 있어 집주인에게 유리합니다. 보통 현시세를 기준으로 대화를 시작하되 위와 같은 절감 비용을 고려해서 시세보다 조금 낮게 절충하는 것이 일반적인 흐름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와 네이버 부동산 호가를 먼저 확인해서 집주인이 부르는 값이 시세보다 비싸면 굳이 살 이유가 없습니다. 집주인이 다주택자라면 세금 문제로 빨리 처분하고 싶어 할수도 있고 반대로 계속 보유하려 할수도 있습니다. 계약 만료 시점에 이사를 갈지 고민중인에 혹시 매도 계획이 있으시냐고 가볍게 띄워보세요 대출 가능 여부는 전세자금대출을 담보대출로 전환해야 합니다. 2026년 현재 대출 규제나 본인의 신용도로 매매가의 몇%까지 나오는지 은행에 미리 확인해 두시면 좋습니다. 주의할점으로 직접 거래 시 권리 분석 실수가 생길 수 있으므로 부동산에 소정의 대피료만 내고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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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거주지에서 주소이전을 원복할 경우에 대한 문의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전입신고를 다른곳으로 옮기는 순간 해당 원룸에 대한 대항력과 우선 변제권이 즉시 소멸합니다. 만약 집이 경매에 넘어가면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 위험이 매우 큽니다. 거주지를 옮기면 기존에 받은 확정일자 효력도 사라집니다 나중에 다시 전입신고를 하더라도 그 사이 발생한 대출보다 후순위로 밀리게 되어 안전하지 못합니다. 사업자 등록 없이 개인 사무실로 쓴다면 계약서를 새로 쓸 필요는 없으나 임대인에게 주거와 작업실을 병행한다는 식으로 미리 알리는 것이 추후 용도 위반 분쟁을 방지하는 길입니다. 기타손해로 주소지를 옮기면 월세 세액공제 혜택도 받을 수 없게 됩니다. 보증금의 규모가 크다면 주소지는 그대로 꼭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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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은 월세도 못 내도 손님도 없고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월세를 못 내는 상태가 지속되면 보증금이 깎이는 것은 물론 결국 개인 빚으로 남게 됩니다. 장사가 안 될 때 빠르게 결정하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남은 자산을 지키는 전략입니다. 손님 없는 가게를 지키며 받는 스트레스는 판단력을 흐르게 합니다. 차라리 정리를 하고 휴식을 취하며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이로울 수 있습니다. 무턱대고 문을 닫는다고 편해지는 것은 아니니 인테리어를 철거하고 원래 상태로 돌려놓는 비용이 생각보다 클 수 있으며 중고 주방기기 매입 업체 등을 통해 비용을 충당하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폐업하는 소상공인을 위해 희망리턴패키지 같은 제도를 운영합니다. 철거비 지원이나 폐업후 재취업/재창업 교육을 도와주니 꼭 확인해보세요. 월세가 밀렸다면 임대인과 미리 상의하여 보증금에서 차감하거나 새로운 세입자를 빨리 구하는 조건으로 중도 해지를 협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주변 뷔페나 맛집으로 손님이 다 뺏겼다면 이는 상권의 흐름이 변한것이니 노력만으로 뒤집기 힘든 흐름이라면 고집하기 보다 폐업 후 업종을 변경하거나 소규모로 재시작하는 것이 훨씬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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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코인원 신규 코인 상장이 줄어든 이유와 시장 영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2024년 7월 시행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과 상장 모범사례 가이드라인에 다라 심사기준이 매우 까다로워졌습니다. 3개월마다 기존 코인을 재심사해야 하는 의무가 생겨서 거래소가 부실 코인을 신규 상장하는 리스크를 피하려고 합니다. 말씀하신 코인 하락세로 인해 신규 상장에 다른 거래량 증대 효과가 예전만 못하며 투기성 자금 유입도 줄어든 상태입니다. 묻지마 상장은 줄고 검증된 프로젝트 위주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으나 투자자 입장에서는 유망 코인의 국내 도입이 늦어지는 측면도 있습니다. 투자자 입장에서는 사기성 프로젝트에 노출되는 위험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지만 해외거래소에서 유행하는 유망한 신규 코인을 국내에서 적기에 매매하기 어려워지는 정보 및 시차 장벽이 생기기도 합니다. 정리하자면 현재의 상장 감소는 법적 규제에 따른 시장 정화 과정과 하락장에 따른 보수적 운영이 겹쳐진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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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떠나 다른곳에서 살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강원도 속초시는 최근 서울과의 접근성이 매우 좋아서 수도권 강원도라 불리는 곳입니다. 속초해수욕장 인근 조양동 지역은 대형마트와 영화관, 고속버스터미널이 몰려 있어 서울 못지않게 편리합니다. 바다뿐만 아니라 설악산 뷰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신축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최근 많이 들어섰습니다. 서울-양양 고속도로 덕분에 서울까지 차로 2시간 내외면 이동할 수 있어 가끔 서울 본사에 가야할 일이 있을 때 유리합니다. 인천광역시 송도국제도시는 바다를 매립해 만든 도시로 현대적이고 깨끗한 계획도시의 정석입니다. 센트럴파크, 프리미엄 아울렛 등 정비된 도시환경이 매우 쾌적하고 도시 곳곳에 워킹 스페이스가 잘 갖춰져 있고 서해의 낙조를 즐길 수 있는 고층 주거지가 많습니다. 완전한 지방은 부담스럽고 서울과 물리적 거리가 가까운 곳을 원할 때 가장 좋은 선택지입니다. 마지막으로 부산은 인프라와 바다를 동시에 잡기 가장 완벽한 대안이고 백화점, 병원, 대중교통 등 서울 강남 수준의 생활권을 누릴 수 있으며 광안대교뷰나 해운대 바다를 보며 일할 수 있는 오피스텔이나 아파트가 많습니다. 대도시의 편리함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퇴근 후 바로 바닷가를 산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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