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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눈 앞에 반짝이는 점들이 보였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상황만 보면 급성 안과 응급으로 보일 가능성은 낮습니다. 설명드리면:1. 몸을 숙였다가 일어날 때 ‘반짝이는 점이 와다닥’→ 기립 시 혈압이 순간적으로 떨어지면서 생기는 일시적 시야허혈(눈으로 가는 혈류 감소) 현상으로 흔합니다.→ 평소 저혈압, 기립성 저혈압력이 있다면 더 잘 생깁니다.2. 갑상선항진증·빈맥 치료약 복용 중→ 일부 약물이 혈압 반응을 더 예민하게 만들 수 있어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3. 위험 신호가 아닌 경우→ 수 초~수십 초 내로 사라지고→ 동반 통증·시야가 가려지는 암점·그림자(커튼같이 내려오는 느낌) 없고→ 반복되지 않는다면 보통 심각한 질환 확률은 낮습니다.4. 바로 병원 가야 하는 경우아래 중 하나라도 있으면 당일 안과 진료 권합니다.한쪽 눈 시야가 가려지는 커튼 같은 그림자지속적인 번쩍임(수 초 이상 반복)갑자기 떠다니는 먼지가 확 늘어남(비문증 급증)눈통증·시력저하 동반→ 이는 망막열공/박리 가능성 때문에 배제해야 합니다.5. 현재 상황에서 조치잠깐 어지러운 느낌과 함께 생긴 번쩍임, 금방 사라졌다면 기립성 저혈압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수분 섭취 충분히, 갑자기 일어설 때 천천히 움직이기.하루 정도 경과를 지켜보되 반복 시 안과 진료 권장.현재 설명만 보면 응급성은 낮아 보이지만, 반복되거나 지속되면 망막 검진(산동검사) 한 번 받아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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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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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이 한달째 생겨서 궁금해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지방변(기름띠)”은 췌장 기능 저하, 담즙 분비 문제, 장내 흡수장애 같은 경우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단순 위내시경 정상이어도 장·췌장·담낭 문제는 확인되지 않습니다.현재 상황을 정리하면한 달 이상 지속된 지방변그 이전에 장염 후 소화력 저하복통·체중감소 등은 없음→ 이런 경우는 기능성 변화일 수도 있지만, 췌장 효소 부족 같은 문제를 감별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보수적인 접근입니다.병원 방문 필요 여부는 다음 기준으로 판단합니다.바로 큰 병원 소화기내과(또는 전문 내과)에서 확인하는 것이 무난한 경우지방변이 4주 이상 지속기름막이 매일 또는 자주 반복소화불량이 2~3개월 이상 지속연령 40대 이상검사로는 주로 아래를 고려합니다복부 초음파(췌장·담낭 기본 확인)필요 시 췌장 기능 검사(분변 탄질화 효소 등)경우에 따라 CT 또는 MRCP혈액검사(췌장효소, 간담도 수치)프로페시아·프로폴리스는 보통 지방변과 직접적 연관은 거의 없습니다.내과에서 “신경 쓰지 말라”는 말을 들었어도, 지속된 지방변은 한 번은 전문적으로 평가받는 것이 진료 관점에서는 더 안전합니다. 큰 문제 아닐 가능성이 높지만, 40대 이후에는 췌담도 계통 질환을 한 번 체크해두는 것이 일반적인 보수적 접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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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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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밑 안에서 피가 굳어서딱딱해진거같아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피가 굳어 있는 조직(혈종)보다는, 주베룩 후 생기는 '섬유화된 결절·육아종'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초음파에서 명확히 안 보이는 경우가 많아 진단이 어려운 편입니다.현재 상황을 근거로 보수적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손으로 강하게 눌렀을 때 ‘투둑’ 소리 + 아래로 퍼지는 느낌 → 이미 자리 잡은 결절을 물리적 압박으로 “깨뜨리는” 것은 거의 불가능합니다. → 오히려 그 압력이 조직 손상 → 더 단단한 섬유화(fibrosis) 를 만들 수 있습니다.2. 트리암 주사 2회에도 변화 거의 없음→ 일반적인 부작용 결절이면 1~2회 후 서서히 부드러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 변화가 없다면 섬유화된 조직, 비교적 깊은 위치의 결절, 지방층 손상 후 단단한 덩이(지방 괴사) 등이 의심됩니다.3. “피가 굳은 것 같다”는 느낌→ 실제 혈종이면 초음파에서 거의 보입니다.→ 두 번 모두 불확실했다면 혈종보다는 섬유화 혹은 육아종 가능성이 높습니다.치료 방향(안전하고 현실적인 선택 기준)1. 트리암 단독 반복 주사효과가 있다면 24회 반복 가능, 하지만 지금까지 반응이 없었다면 추가 단독 주사 효과는 제한적일 가능성 높음2. 트리암 + 5-FU 혼합주사(의료진 선택 필요)단단한 섬유화 결절에 더 효과적, 미용의학에서 흔히 쓰는 조합. 다만 눈 밑은 피부가 얇아 오히려 꺼짐 (atrophy) 위험이 있으므로 경험 많은 전문의 필요3. 지방괴사·섬유화 의심 시: 고주파(RF) 니들링이나 초음파 유도하 파괴술조직을 직접적으로 부드럽게 풀어주는 방식숙련도 따라 결과 편차 큼4. 수술적 제거(미세 절개)크기가 확실히 잡히고, 장기간 유지되고, 주사에 반응 없을 때 최종 선택.흉터는 작지만 눈밑이라는 특성상 신중히 결정해야 함지금 단계에서 현실적으로 권하는 접근지금은 “반응이 없는 트리암 반복”보다, 병변 성향을 다시 평가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가능하면 피부과·성형외과 중 ‘주베룩·콜라겐 자극제 부작용’ 많이 다루는 곳 혹은 초음파 유도 시술 경험 많은 병원쪽으로 재평가 받는 편이 더 안전합니다.위험 신호는?점점 더 단단해짐통증 증가붉은기 또는 열감 발생→ 감염 가능성이 있으므로 즉시 내원 필요정리하면, 현재 모습은 혈이 굳은 혈종보다는 주베룩 후 생긴 섬유화 결절 가능성이 높고, 치료는 단순 스테로이드 반복보다는 스테로이드+5-FU, 고주파 니들링, 미세 절개 제거 같은 다음 단계 치료 쪽으로 평가가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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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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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막염 관련 질문 드립니다ㅠㅠㅠㅠ 고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재 설명하신 증상 양상은 ‘공막염(scleritis)’보다는 ‘상공막염(episcleritis)’에 더 가깝습니다. 걱정이 크시겠지만, 임상 소견만 보면 아주 무거운 질환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1. 지금 바로 대학병원을 가야 하는지필수는 아닙니다.공막염이라면 대부분매우 심한 통증눈을 조금만 움직여도 깊은 통증충혈이 며칠간 지속빛 번짐, 시력 흐림진통제에 반응 거의 없음같은 특징이 분명합니다.설명하신 증상은통증 없음가벼운 이물감간헐적 증상시력 변화 없음으로 공막염의 전형적 패턴과는 거리가 있습니다.이미 안과 전문의 진료 후 스테로이드·항생제를 처방받으셨고, 급성 공막염이라면 진료 중 의사가 더 강한 경고를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따라서 현재로선 처방받은 치료를 유지하면서 3~5일 내 경과를 보는 것이 표준적이고 무리 없는 접근입니다.다만 아래 상황이면 대학병원 방문을 고려해도 됩니다.통증이 새로 생김충혈이 빠르게 심해짐시력 흐림이 발생스테로이드 점안에도 개선이 전혀 없음2. 공막염 vs 상공막염 구분설명만 보면 상공막염(episcleritis)의 가능성이 높습니다.@상공막염 특징이물감 위주통증 거의 없음비교적 국소적 충혈며칠~1주 내 잘 호전전신질환과 연관성은 낮음스테로이드 점안 시 빠르게 좋아짐@공막염 특징‘찌르는 듯한’ 깊은 통증눈을 만지거나 움직이면 통증 악화광범위한 보라색·심홍색 충혈경과가 더 길고 전신질환 동반률 높음치료 반응 속도가 더 느림현재 설명하신 소견은 공막염의 주요 요소가 거의 없습니다.3. 자가면역질환 걱정상공막염은 자가면역질환과 연관이 드문 편입니다. 공막염은 연관성이 있지만, 현재 증상 흐름과 약한 정도를 보면 위험 신호는 없어 보입니다.4. 현실적 권고처방받은 스테로이드 점안은 규칙적으로 사용3~5일 경과 후 충혈·이물감이 확실히 줄면 상공막염으로 봐도 무방증상이 더 심해지거나 통증·시력 저하가 생기면 그때 대학병원 진료 권장이미 걱정이 너무 크다면 대학병원에서 1회 확인받는 것도 무리한 선택은 아닙니다.지금 정보만 보면 시력을 위협하는 상황은 아니며, 상공막염 범주에서 호전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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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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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63세(2025년 기준) 아버지 공부용 안경. (한국사 자격증 공부하시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결론부터 간단히 정리하겠습니다.1) 공부용 안경은 ‘별도로’ 맞추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지금 쓰는 ‘먼 거리용’ 안경은 글씨 작은 책·문제집을 보기에 초점이 맞지 않습니다. 60대 이후에는 원근 조절력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에 독서 전용 근거리 안경(일명 돋보기 안경)을 따로 맞추면 가장 편합니다.공부할 때만 근거리용 안경, 평소에는 기존 안경 사용하면 됩니다.1. 다초점(누진다초점) 안경 = 같은 말입니다‘다초점 안경’, ‘누진다초점 안경’, ‘누진렌즈’ → 모두 같은 개념위에서 아래로 갈수록 초점이 멀리→중간→가까이로 자연스럽게 변합니다.2. “다초점 쓰면 눈이 더 나빠진다” → 사실이 아닙니다다초점이 시력을 악화시키는 근거는 없습니다.다만 적응 기간이 필요하고, 측면부가 왜곡되어 처음엔 “어지럽다”, “계단 내려가기 불편하다” 같은 불만이 흔합니다.이런 불편 때문에 “눈이 더 나빠진다”는 오해가 생긴 것입니다.3. 어떤 선택이 현실적으로 가장 편한가a) 독서·공부용 근거리 안경(단초점)가격 부담 적음적응 필요 없음책·문제집·휴대폰 같은 고정된 거리 작업에 매우 편함→ 아버지 상황에서 최우선 선택b) 누진다초점 안경한 안경으로 ‘멀리–중간–가까이’를 모두 보기 때문에 일상성과 편의성은 좋음단, 적응이 어렵거나 불편하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어 거부감이 있으시면 강요할 필요는 없음 → “공부 전용”이라는 목적에는 꼭 필요하진 않음4. 실제 추천1) 일상생활용 기존 안경 그대로 사용2) 공부·독서용 근거리용 안경 별도 제작(돋보기 단초점)약 +1.00 ~ +2.50D 사이 (정확한 도수는 시력검사 필요)글씨가 작은 한국사 기출 문제, 책 읽기 최적화아버지의 “인상 쓰고 봐야 한다”는 문제를 가장 확실하게 해결함5. 참고돋보기를 조심해서 선택하면 눈이 나빠지는 일은 없습니다.오히려 근거리 볼 때 무리하게 초점 잡느라 피로·두통 유발하는 것을 줄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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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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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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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성기 기둥 핏줄 있는곳 혹 같은게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 기준으로 보이는 건 작고 둥근 단일 결절(혹) 형태입니다. 양상만 보면 아래 가능성이 가장 흔합니다.1. 피지낭종(표피낭종)피부 아래 피지·각질이 막혀 생기는 작은 혹입니다. 단단하거나 말랑하고, 통증은 거의 없으며 크기가 서서히 커질 수 있습니다.2. 지루성 각화나 단순 섬유종마찰이 잦은 부위에 작게 올라오는 경우가 있습니다.3. 정맥혈관 덩어리(정맥류성 결절)성기 기둥 쪽 혈관을 따라 작은 혈관성 혹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색이 약간 진하거나 혈관과 붙어 보일 수 있습니다.현재 사진만으로는 곤지름(HPV 사마귀) 가능성은 비교적 낮아 보입니다. 곤지름은 보통 여러 개, 꽃양배추처럼 울퉁불퉁한 형태가 흔합니다.치료 필요 여부통증 없음, 크기 작음, 모양 변화 없음 → 보통 급한 문제 아님.피지낭종 의심 시 당일 간단 절개·배농으로 제거 가능(외과/비뇨의학과).혈관성 병변이면 특별한 치료 없이 지켜보기도 합니다.갑자기 커지거나, 통증·붓기·고름·출혈이 생기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진료는 어디로?비뇨의학과 방문이 가장 적절합니다. 보통 진찰 후 필요 시 간단한 국소마취 시술로 즉시 치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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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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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 후에 얼굴 모세혈관이 터졌는데 입술이랑 턱에 수포가 났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구토 자체가 얼굴에 작은 모세혈관 파열(점상출혈)을 만드는 것은 흔합니다. 하지만 입술·턱에 수포와 진물이 생겼다면 단순 모세혈관 파열만으로 설명되기는 어렵습니다. 아래 가능성을 보통 먼저 고려합니다.1. 입술 주위 피부의 자극성 접촉피부염강한 구토 후 침·위액이 입 주변에 닿으면 산성 자극으로 피부가 벗겨지고 수포·진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냄새 맡기만 해도 따갑거나, 붉게 짓무르면 이 가능성이 높습니다.2. 헤르페스(단순포진) 재발스트레스·면역저하·자극 후에 입 주변으로 수포가 무리지어 생기고 따갑다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포진이면 구토와 관계 없이 우연히 겹친 것일 수 있습니다.3. 구토 시 과도한 힘 → 입 주위 피부의 마찰 손상구토하면서 휴지·손으로 문지르거나, 턱 주변을 강하게 조이면서 피부가 벗겨지면 수포성 손상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대부분은 응급은 아니고 일시적 손상으로 회복됩니다. 다만 수포와 진물이 있다는 점에서 세균 감염(2차 감염)으로 번질 가능성은 주의해야 합니다.집에서 가능한 조치>>자극 금지: 닦지 말고 문지르지 않기.미온수 가볍게 세안 후 바셀린·세라마이드 연고 얇게 도포.수포 터뜨리지 않기.통증 심하거나 진물이 계속 나오면 후시딘·에스로반 등 항생제 연고는 임의 사용 가능, 단 3일 이상 호전 없으면 약물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음.열감·고름·부종이 심해지면 세균 감염 가능성 때문에 병원 필요.병원 가야 하는 경우(월요일까지 기다려도 괜찮은지);전신 발열, 턱 주변으로 빠르게 붓는 느낌 → 즉시 진료수포가 계속 늘어나거나 진물이 악취·황색으로 변함 → 가능한 한 가까운 병·의원 방문통증이 강하고 입술이 갈라져 피가 난다면 헤르페스 가능성 있어 항바이러스제 처방 필요지금 설명만 보면 심각한 응급은 드물며, 구토 후의 자극성 손상 또는 포진 가능성이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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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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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직도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강직도를 높힐수있는방법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발기 강직도는 혈류·신경·호르몬·생활습관의 영향을 함께 받습니다. 30대에서도 스트레스·수면부족·음주·운동량 저하 등으로 충분히 약해질 수 있습니다.1. 발기 후 재발기 가능 시간(리프랙터리 피리어드)개인차가 크지만 보통 수십 분~몇 시간이 일반적입니다. 나이·컨디션·수면·흥분도에 따라 달라지며, 하루에 여러 번 발기 자체는 정상 범위입니다.2. 강직도를 높이는 기본 관리무리한 방법보다 의학적으로 근거가 있는 방향이 안전합니다.1. 생활습관수면 7시간 이상: 호르몬 안정에 중요합니다.음주 감소: 알코올은 발기 강직도를 떨어뜨립니다.흡연 시 금연: 음경 혈관 수축을 유발합니다.유산소 + 하체 근력운동: 혈관 기능 개선에 가장 효과적입니다.2. 체중·혈압·혈당 관리대사 건강이 좋을수록 발기 기능이 안정적입니다. 비만·고혈압·당뇨 초기만 있어도 강직도가 쉽게 약해집니다.3. 심리·스트레스 요인 관리30대 남성은 심리적 요인 때문에 ‘발기가 안될 것 같다’는 예상 자체가 실제 강직도를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긴장·불안이 반복되면 조절 호르몬이 발기 신호를 억제합니다.4. 약물 영향 확인항우울제·고혈압약 일부는 발기력을 저하시킬 수 있으므로 해당약을 복용 중이라면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5. 건강기능식품보다는 의학적 접근 우선아르기닌·아연 등은 체감 효과가 제한적입니다.확실한 개선을 원하면 전문의 처방(실데나필/타다라필 등 PDE-5 억제제)이 표준 치료입니다.3. 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 :기립성 장애가 3개월 이상 지속아침 발기가 거의 없음갑작스러운 악화>> 이 경우 혈액검사(호르몬·지질·혈당)와 혈관 평가로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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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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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맥박이 크게 느껴질 때 어떤 검사를 받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맥박이 귀에서 들리는 현상(박동성 이명) 과 온몸에서 심장이 요동치는 느낌은 보통 다음 두 가지 범주에서 원인을 찾습니다.1. 심혈관계 문제2. 이비인후과·신경계 문제특히 “침대가 울렁거릴 정도로 맥박이 크게 느껴진다”는 표현은, 단순 스트레스 반응일 수도 있지만 빈혈·갑상선 이상·부정맥·혈관성 문제를 배제하는 게 안전합니다.우선 순위 검사 :1. 혈압·맥박·산소포화도 측정기본이지만 중요합니다. 고혈압성 반응이나 부정맥 여부 확인용.2. 심전도(ECG)부정맥·빈맥 여부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필수입니다. 증상이 간헐적이면 홀터모니터(24시간 심전도)도 고려합니다.3. 혈액검사CBC(빈혈 여부)갑상선 기능검사(TSH, Free T4)전해질CRP(염증)갑상선 항진증과 빈혈은 “맥박이 크게 들리고 피곤한 증상”과 매우 관련이 있습니다.4. 경부 혈관 초음파 또는 뇌 MRA/CT Angio (필요 시)특히 한쪽 귀에서만 박동성 이명이 들릴 때는 혈관 협착, 동정맥기형, 정맥압 증가 같은 혈관성 원인을 보기 위해 이비인후과나 신경과에서 시행합니다.5. 이비인후과 기본검사고막·중이 확인청력검사중이 내 혈관성 잡음이 원인일 때도 있습니다.어떤 과로 가야 하나?증상이 전신 피로 + 전신 맥박감 + 귀 박동성 이명이 함께라면 순서는 다음이 가장 효율적입니다.1. 내과(가정의학과/내과): 심전도 + 혈액검사2. 이상 소견 없거나 귀 증상이 지속 → 이비인후과3. 박동성 이명이 계속되면 → 신경과/영상검사(MRA 등)위험 신호 ;아래 있으면 응급실 권장어지러움·실신 느낌시야 흐려짐·두통 악화반쪽 얼굴/팔다리 저림맥박 120 이상 지속갑작스러운 극심한 박동성 이명증상만 보면 단순 불안 반응으로 보기엔 박동성 이명 + 전신 박동감 + 피로감 조합이 조금 강해서 초기에 기본 검사는 진행하는 쪽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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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과·신경외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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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 예정 당일에 관계를 했어요 이번달 생리는 미뤄질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생리 예정일 전후에는 스트레스·수면 변화·호르몬 변동만으로도 하루 이틀 정도 지연되는 일이 흔합니다. 전날부터 생리 전 증상이 있었다면 실제 생리는 가까워진 상태였을 가능성이 높습니다.생리 예정 당일에 관계를 했고, 콘돔+질외사정이었다면 피임 성공률은 비교적 높은 편이지만, 피임 방법 자체가 100%는 아니라는 점은 보수적으로 봐야 합니다.다만 관계 때문에 생리가 즉각 미뤄지는 경우는 드뭅니다. 보통은 기존에 이미 예정된 생리가 개인 컨디션 때문으로 지연된 경우가 많습니다.대부분은 17일 이상 늦어진다면 테스트기 한 번 해보는 것이 가장 객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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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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