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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짜고 후시딘 1~2일 바른 후에 아젤리아 크림 바르면 색소침착도 빨리 없어지나요?
요약해 말씀드리면, 후시딘은 상처 초기(염증·세균 감염 예방) 단계에서만 짧게, 아젤라익산(아젤리아) 크림은 염증이 가라앉은 뒤 색소침착이 생기지 않도록 바르는 것이 맞습니다.1. 색소침착 예방 효과아젤라익산 성분은 피부 염증 후에 생기는 갈색 자국(PIH)을 줄이는 데 어느 정도 근거가 있습니다. 완전히 “빨리 없앤다”는 표현은 과하지만, 초기부터 꾸준히 바르면 색소침착이 덜 짙어지고 회복을 앞당기는 데 도움을 줍니다.2. 바르는 단계– 여드름을 짠 직후: 상처가 벌어져 있고 진물이 나거나 붉게 헐어 있으면 후시딘 1~2일 정도는 적절합니다.– 이후 상처가 마르고 따갑지 않을 정도로 재생이 시작된 시점부터 아젤라익산 크림 사용을 권합니다.즉, “상처가 아물기 시작한 시점부터”가 기준입니다.3. 함께 주의할 점– 아젤라익산은 초기에 약간 따가울 수 있어 너무 이른 단계(상처가 젖어있거나 덜 아문 상태)에는 바르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색소침착 예방에는 자외선 차단이 가장 중요합니다. 낮에는 선크림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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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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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좀인가요? 아니면 발가락이 외부 자극으로 인해 눌린걸까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상 특징만 보면 두 가지 가능성이 모두 있습니다. 다만 현재 모습은 전형적인 초기 조갑백선(발톱무좀)보다는반복적인 압박·외상으로 인한 반월부(발톱 하얀 부분) 변형에 조금 더 가까운 양상입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1. 발톱 바깥쪽만 국소적으로 하얗게 변색2. 가려움·냄새·두꺼워짐이 뚜렷하지 않음3. 발톱 표면이 전체적으로 거칠게 변하거나 노랗게 두꺼워지는 전형적 무좀 패턴은 아님하지만 무좀 초기에도 하얀 반점 형태로 시작할 수 있어 단정은 어렵습니다.가능성 정리• 압박/외상 가능성: 신발 조임, 반복되는 마찰, 발톱 깎을 때 충격 등이 흔한 원인• 초기 무좀 가능성: 공용 발수건 사용은 실제 전파 경로가 되기도 합니다. 최근부터 생겼다면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단계에서 권하는 조치1. 1~2주간 발톱에 압박이 가지 않게 생활하면서 변화 관찰2. 하얀 부위가 넓어진다, 발톱이 두꺼워진다, 황색으로 변한다면 무좀 가능성이 더 높아짐3. 정확한 진단은 피부과에서 KOH 검사(무좀균 검사) 하면 금방 판별 가능4. 무좀일 경우 연고보다는 발톱 약(라버라도 나피온 등 국소제)이 필요하고, 평균 3~6개월 치료가 보편적5. 공용 발수건은 가급적 중단 권장. 실제로 무좀 전파가 있을 수 있습니다.현재 상태가 언제부터였는지, 최근 신발 변화가 있었는지에 따라 판단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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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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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발떨림이 졸려할때 있었는데 의식이있구 편안헌상태면 괜찮은건가요간
말씀하신 상황만으로는 경련보다는 ‘졸림·짜증·숨참기 울음’ 등에서 나올 수 있는 일시적 떨림에 더 가까운 모습으로 보입니다. 몇 가지 판단 기준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의식이 있었는지떨릴 때 눈을 뜨거나, 젖병을 빼는 것에 반응하고, 울고, 달래면 멈춘다면 경련 가능성은 낮습니다.2. 떨림 양상아기들이 졸리거나 짜증·흥분 상태일 때 팔·다리 떨림(리듬 있는 빠른 떨림)이 흔히 나타나며, 잡아주면 멈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련은 보통 잡아도 멈추지 않고 의식 변화가 동반될 때가 많습니다.3. 얼굴색 변화울면서 잠깐 얼굴이 붉거나 보라빛 도는 것은 강하게 우는 아기에게 매우 흔한 현상입니다. 달래서 바로 돌아왔으면 위험 신호로 보지 않습니다.현재 설명만 보면• 의식 유지• 울음·불만 이후의 짧은 떨림• 진정 후 바로 정상 상태→ 이런 경우 대부분 정상 범주의 생리적 떨림일 가능성이 큽니다.다만 아래와 같은 경우는 소아과 진료를 권합니다.• 떨림이 반복되거나 10초 이상 지속• 잡아줘도 멈추지 않음• 눈이 멍해지거나 의식이 흐릿해짐• 수유 중 갑자기 축 늘어짐• 얼굴색 변화가 오래 지속됨현재는 관찰 위주로 충분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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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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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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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내시경 전날 포카리는 언제까지 마셔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대장내시경과 위내시경을 함께 하는 경우에는 금식 기준을 위내시경 기준에 맞추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안전상, 위에 내용물이 남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입니다.핵심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고형 음식전날 저녁 식사 이후 금식 유지.2. 장정결제(대장내시경 약)병원에서 안내한 시간대로 복용하면 되고, 약과 함께 마시는 물은 허용됩니다.3. 물·포카리 같은 투명액체 허용 시간일반적으로• 대장내시경만 한다면 검사 2시간 전까지 투명액체 가능.• 위내시경이 함께 있으면 보수적으로 검사 4시간 전부터는 물 포함 모든 음료 중단을 권합니다.내일 오전 8:30 검사라면• 오늘 밤까진 포카리·물 가능• 내일 새벽 4:30 이후는 물·포카리 포함 아무 음료도 금지(단, 장정결제 복용 때문에 병원에서 다르게 지시한 경우는 그 지시를 우선합니다.)포카리는 장정결 중 저혈당·탈수 예방용으로 쓰는 것이고, 투명액체라 일반적으로 허용되지만 위내시경이 함께라면 종료 시점을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병원에서 따로 "장정결제 복용 시 물은 예외적으로 계속 마셔도 된다"라고 했다면 그 지침을 따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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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의학과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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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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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딱지 떨어진 이후 상태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처럼 붉고 갈색기가 남은 것은 대상포진 후 흔히 나타나는 ‘염증 후 색소침착’에 가깝습니다. 흉터가 이미 고정된 단계라기보다는 회복 초기 단계로 보이며, 대체로 시간이 지나면서 옅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개인별 회복 속도 차이가 있고, 면역억제 치료(램시마 등) 중이라면 호전 속도가 다소 느릴 수는 있습니다.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남은 자국이 그대로 굳어버리느냐일반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대상포진 후 색소침착은 수개월 단위로 서서히 옅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완전히 없어지지 않고 연한 흔적이 남는 사례도 있어, “완전 소실”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대개 3개월~6개월 정도는 경과를 지켜봅니다.2. 지금 시점에서의 관리현재 보이는 조직은 “딱지 탈락 직후의 염증 후 색소침착” 단계로 보이며, 기본적인 보습·자극 최소화가 우선입니다.멜라노사 크림(국소 미백 성분): 사용 가능합니다. 다만 강한 미백제나 각질제거 성분은 자극이 될 수 있어 과도한 사용은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비판텐(판테놀): 보습·장벽 회복에 도움 되므로 사용 가능합니다.강한 스테로이드 연고는 이 시기에는 일반적으로 권하지 않습니다(예외적으로 의사가 판단한 경우 제외).3. 더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한 경우시간이 지나도 색이 진하게 남는다면 다음 단계의 치료가 가능합니다.색소 레이저(큐스위치 등): 안정기에 접어든 후 시행박피 계열 치료: 경우에 따라 가능, 자극 조절 필요하지만 지금은 상처 안정화 초기이므로 바로 진행하진 않고, 보통 최소 6~8주 이후 평가합니다.4. 지금 가장 중요한 점자외선 차단 필수. 자외선은 색소침착을 오래가게 만드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문지르거나 자극 주지 않기.건조하지 않게 유지하기.■ 대상포진 후 색소침착은 일반적으로 다음 정도의 경과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1. 4~6주붉은기, 갈색기가 가장 진하게 보이는 시기입니다. 지금이 이 단계에 가깝습니다.2. 2~3개월색이 서서히 옅어지고 경계가 흐려집니다. 다만 개인차가 큽니다.3. 3~6개월누가 봐도 많이 흐려진 정도까지 회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완전 소실은 사람마다 달라 일부는 옅은 흔적이 남을 수 있습니다.4. 면역억제 치료(램시마 등) 중인 경우염증 회복 속도가 다소 느려질 수 있어 일반적인 평균보다 1~2개월 정도 더 길어질 가능성은 있습니다.즉, 눈에 띄게 좋아지기 시작하는 시점은 보통 6개월이 지난 시점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요약>지금 단계는 영구 흉터 확정이 아니라 회복 과정 중인 색소침착으로 보이며, 시간이 지나며 상당 부분 옅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멜라노사·비판텐 같은 기본적인 관리로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다만 면역억제 치료 중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경과가 조금 느릴 수 있어 꾸준한 자외선 차단과 보습이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피부과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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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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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에도 여러 증상이 있다고 하던데 흡인성 폐렴이란 어떤 폐렴을 의미하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흡인성 폐렴은 음식물·침·위 내용물 등이 기도로 ‘잘못 흡입’되면서 발생하는 폐렴을 의미합니다. 특히 연하(삼킴) 기능이 떨어진 경우나 음주·수면·의식 저하 상황에서 잘 발생합니다.어떤 폐렴인지; 평균적인 세균성 폐렴과 원리는 비슷하지만, 유발 요인이 ‘외부 물질의 흡입’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흡입된 물질 속 세균, 혹은 위산 성분으로 인한 화학적 손상이 폐에 염증을 일으킵니다.주요 증상; 전형적으로 다음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기침, 가래(악취가 나는 경우도 흔함)발열, 오한호흡곤란흡인 직후 갑작스러운 기침 발작노인에서는 기침이 뚜렷하지 않고 전신 쇠약·의식 저하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어 진단이 늦어질 수 있습니다.치료항생제 치료가 기본입니다. 흡인성 폐렴은 특정 혐기성균이 관여하는 경우가 있어 항생제 선택을 다르게 가져가는 편입니다.필요 시 산소치료, 수액 등 보조치료 시행흡인의 원인이 연하장애라면 삼킴 기능 평가(연하검사) 및 음식물 농도 조절, 자세 조정 등이 중요합니다.만성적으로 반복된다면 위 내용물 역류 억제, 수면 시 상체 올리고 자기, 약물 조정 등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요약하면, 흡인성 폐렴은 “잘못 삼킨 물질이 폐로 들어가 발생하는 폐렴”이며, 증상은 일반 폐렴과 유사하나 가래 악취·흡인 사건 이후 증상 발생 등이 단서가 됩니다. 치료는 항생제와 원인 교정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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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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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운동만 해주더라도 치매를 예방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운동이 치매 위험을 낮춘다는 것은 비교적 근거가 있는 내용입니다. 다만 “운동만으로 치매를 완전히 예방한다”고 보기는 어렵고, 여러 위험요인 중 하나를 줄이는 정도로 이해하는 편이 더 현실적입니다.핵심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규칙적 유산소 운동(걷기, 자전거, 수영 등)은 뇌혈류 개선, 염증 감소, 인슐린 저항성 개선 등을 통해 치매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가 다수 있습니다.2. 특히 중년부터 꾸준히 운동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치매 발생률이 낮게 관찰됩니다.3. 다만 운동만으로 모든 위험을 막을 수는 없고, 수면·혈압·당뇨·콜레스테롤·음주·흡연·체중 같은 요소들과 함께 관리될 때 효과가 더 확실합니다.4. 이미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면 비교적 강한 “보호 인자” 하나를 갖고 있는 셈입니다.정리하면, 운동은 치매 예방의 핵심 전략 중 하나이지만 단독으로 완전한 예방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가장 실천 가치가 높고 장기 효과가 검증된 방법 중 하나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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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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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유산소) 이후 안구 통증 질문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달리기 중 숨이 차는 시점에 한쪽 안구 깊숙한 통증이 생겼다면 다음 정도를 우선 고려합니다.1. 안구 주변 혈관·안압 변화에 따른 일시적 통증유산소 운동 시 심박수와 혈류가 급격히 증가하면서 일시적으로 안압이 변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쪽만 통증이 생기면 이런 혈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한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운동을 멈추면 가라앉습니다.2. 부비동(특히 사골동·전두동) 압력 변화이런 경우 안구 뒤쪽이 당기듯 아플 수 있습니다. 코막힘, 감기 이력이 있으면 더 흔합니다.3. 안구건조·눈 근육 피로운동 직전 스크린 사용이 길었거나, 탈수 상태였다면 가능해 보입니다.4. 편두통성 안구 통증(안구 통증만 먼저 오는 형태도 있음)운동이 트리거가 될 수 있습니다.위 증상 자체는 일시적이면 비교적 흔할 수 있지만, 다음이 있으면 안과 진료 권합니다.통증이 반복됨통증과 함께 시야 흐려짐, 빛 번짐, 초점 잡기 어려움운동을 멈추고 10~20분 지나도 잘 안 가라앉음두통·구역감 동반우선은 물 충분히 섭취, 달리기 강도 급격히 올리지 않기, 운동 전후 눈 건조하지 않게 관리하는 정도를 권합니다.지속되면 안압 및 안와 검사로 원인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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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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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마다 결과가 다른 자궁경부 길이 중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자궁경부길이는 측정자·기계·자세에 따라 편차가 비교적 크게 나는 편입니다. 특히1. 방광 찬 정도2. 힘을 주는지 여부3. 천장 보고 충분히 이완했는지4. 탐촉자(질식 초음파) 각도 에 따라 0.5~1 cm 이상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임신 20주 전후에는 질식 초음파로 가장 길게 보이는 값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다만, “가장 길게 나온 값이 항상 정답”이라고 단정하긴 어렵고, 반복 측정 시 일관되게 짧게 나오느냐가 더 중요합니다.현재 상황 정리• 메인병원: 2.4 cm → 짧은 편이라 약 처방• 서브병원: 3.5 cm → 정상 범위이 정도 차이는 측정 환경 차이로 설명될 수 있으나, 2.4cm라면 임신 21주에 예방적 치료(질 프로게스테론)를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인 접근입니다. 약 복용 자체의 부작용 위험이 낮기 때문에 실제 길이가 3.5cm라고 해도 큰 손해는 없습니다.권장1. 같은 병원, 같은 조건(빈 방광, 충분히 이완, 질식초음파)으로 재측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2. 메인병원에서 처방한 질 프로게스테론은 일단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3. 증상(하복부 당김, 질 출혈, 묵직한 압박감)이 있으면 조기 진통 개입이 필요할 수 있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간결히 말하면: 3.5cm라면 정상에 가깝지만, 2.4cm 측정 이력이 있으면 약은 유지하면서 동일 조건에서 재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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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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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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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변 관련하여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의 색조와 패턴만 보면 ‘선홍색이 변 표면에 묻은 형태’로 보이며, 보통 이런 양상은 대장 깊은 부위에서 나는 출혈(암, 염증성 장질환)보다는 항문 가까운 부위의 미세한 상처나 치핵에서 흔합니다.특히,1. 최근 수술 후 진통제·항생제 복용2. 며칠 변비3. 오늘 힘을 많이 줌이 조합이면 항문 점막이 쉽게 찢어져 소량의 선홍색이 변 표면에 묻을 수 있습니다. 휴지에는 묻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위험 신호에 해당하는 소견은 현재로서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즉시 응급상황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아래 경우는 진료 권합니다.다음과 같은 경우 병원 권장• 출혈이 반복되거나 양이 늘어남• 배변 시 통증이 강하게 동반• 며칠 이상 변 색이 검어지거나(흑변) 변 전체가 피 색으로 보일 때• 체중 감소, 식욕 저하, 빈혈 증상 동반될 때현재 상황에서는• 수분 섭취 늘리고• 2~3일 정도 변을 부드럽게 유지(마그밀·락툴로오스 등 완하제 단기 사용 가능)• 항문 주변 연고 사용(지루앵, 프록토세딜 등) 고려이 정도로 경과를 보셔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불안하시다면 일반외과(항문외과)에서 항문상처·치핵 여부만 확인 받으면 더 확실합니다.
의료상담 /
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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