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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지와 약지 손톱이 가로로 약간 패여있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패임은 대부분 ‘가로줄(home’s line, Beau’s line 형태의 얕은 변형)’에 가까운 변화로 보이며, 원인은 비교적 단순한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아래 범주로 설명됩니다.1. 반복적인 외상타이핑 습관, 손톱으로 물건 뜯기, 네일 제거 과정 등으로 특정 손가락만 반복 압박을 받으면 그 손톱만 가로로 패인 흔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양손 동일 손가락이라면 생활습관 영향일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2. 일시적인 전신 스트레스고열, 급성 질환, 다이어트, 수면 부족 등으로 잠시 손톱 생성 속도가 느려지면 얕은 가로줄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보통 1~2개 손톱에만 나타나기도 합니다.3. 영양 불균형단백질 부족, 철분·아연 저하 등이 있을 때 손톱이 약해지며 이런 패임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 손톱은 정상이라면 가능성은 낮은 편입니다.4. 습진·주부습진 경향손끝 피부가 건조하거나 자극을 자주 받으면 국소적으로 손톱 생성 부위가 영향을 받아 특정 손톱만 울퉁불퉁해지기도 합니다.대체로 심각한 질환보다는 외상성 변화가 가장 흔합니다.최근 네일 제거, 잦은 키보드 사용, 손가락 끝을 많이 쓰는 행동이 있었는지 확인해보시면 원인 파악에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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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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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안좋을때에는 어떤 행동을 해주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뒷골이 당기고 속이 메스꺼움” 조합은 일시적인 혈압 변화, 과호흡, 긴장, 위장 자극 등이 겹칠 때 흔하게 나타나는 패턴입니다. 아래 정도가 현실적인 접근입니다.1. 바로 앉거나 기대서 안정갑자기 누웠다 일어났거나 긴장 상태였으면 혈압 변화로 이런 증상이 올 수 있어 잠깐 안정하는 것이 가장 무난합니다.2. 천천히 깊게 복식호흡과호흡이나 긴장으로 인한 메스꺼움·뒷목 당김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3. 미지근한 물 소량빈속·자극성 음식·역류 등이 원인이면 약간의 수분이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량은 오히려 속을 더 불편하게 할 수 있어 소량만.4. 즉각 피해야 하는 것기름진 음식, 커피, 음주, 갑작스러운 활동, 과식, 누워버리기(역류 악화). 특히 누우면 메스꺼움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5. 두통·뒷골 당김 동반 시목·승모근 긴장 때문인 경우가 흔합니다. 가벼운 스트레칭이나 따뜻한 찜질이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6. 다음 상황이면 진료 권유메스꺼움이 반복됨, 구토 동반, 어지러움 지속, 시야 이상, 편측의 심한 두통, 흉통 등이 동반될 때는 신경계·혈압 문제 감별이 필요합니다.현재 상태가 갑작스럽고 상당히 불편한 상황이다면, 근처 내과 진료를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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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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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많은 사람은 몸에서 냄새가 많이 날 수밖에 없나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땀이 많다고 해서 반드시 냄새가 심한 것은 아닙니다. 냄새는 ‘땀 자체’보다 ‘땀과 피부의 세균이 만나 분해되면서 나는 부산물’ 때문에 생깁니다.# 요약하면 -1. 땀 자체는 거의 무취2. 피부 표면의 세균이 단백질·지방 성분을 분해할 때 냄새 발생3. 땀이 많은 사람은 이 과정이 쉽게 일어나 냄새가 더 두드러질 수 있음상기 내용이 주되게 땀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주요 이유• 겨드랑이·사타구니 등은 아포크린 땀샘이 있어 분비물이 세균 분해에 취약• 땀이 오래 마르지 않으면 세균 번식이 빠름• 스트레스성 땀은 단백질·지방 성분이 많아 냄새가 더 강한 경향• 체모가 많으면 땀이 머물러 냄새 생성이 쉬움관리 방법• 샤워 시 겨드랑이·사타구니는 비누로 정확히 세척• 샤워 후 완전히 건조• 항균 비누 사용 고려• 데오드란트는 ‘세균 활동 억제용’으로 사용• 땀이 많은 부위 체모 정리하면 도움• 땀 흘린 옷은 바로 갈아입기• 카페인, 알코올, 매운 음식은 땀 분비 증가 가능성• 겨드랑이 냄새가 유독 심하면 보톡스 주사나 도한증 치료도 의학적으로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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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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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 문제가 없어도 생리적심잡음은 들릴수 있는건가요??? 병적심잡음과 생리적심잡음 차이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간단히 말씀드리면, 정상 심장이라도 생리적(무해한) 심잡음은 자주 들립니다. 특히 영유아에서는 매우 흔합니다.1. 생리적(무해한) 심잡음심장 구조·기능이 정상인데 혈류가 빠르게 흐를 때 들리는 ‘소리 현상’성장기 아기에게 흔함(특히 6개월~6세)잡음 이외에 증상 없음: 호흡곤란, 청색증, 발육지연 등 없음진동성, 짧고 부드러운 성격의 잡음이 많음시간이 지나며 자연 소실되는 경우가 대부분심장초음파 필요 없는 경우가 많음(의사가 “병적 아니다” 판단하면 관찰로 충분)2. 병적 심잡음심장 구조 이상(심실중격결손, 판막 문제 등) 때문에 발생잡음 성질이 거칠고 지속 시간과 강도가 특징적동반 증상 가능: 체중 증가 부진, 숨참, 청색증 등대부분 초음파 검사 필요결론– 심장에 문제가 없어도 생리적 심잡음은 충분히 들릴 수 있습니다.– 선생님 설명대로 “잘 먹고 잘 크고, 병적 소견 없음”이면 크게 걱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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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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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 ct 사진을 찍었는데 심각성에 대해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제공하신 CT 판독문 내용만 보면 염증 가능성보다 악성(폐암) 가능성을 우선 의심하는 소견입니다. 핵심 문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multiple conglomerated LN with enhancement and some necrosis”→ 여러 개의 림프절이 한 덩어리처럼 커져 있고, 내부에 괴사(죽은 조직)가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감염·염증에서도 생길 수는 있지만, 고령·흡연력 여부·괴사 동반 등을 고려하면 종양성 병변을 더 의심합니다.2. 위치: paratracheal, prevascular, subaortic, RUL, supraclavicular 등 광범위→ 종격동 림프절 다발성 종대는 폐암(특히 소세포암 또는 진행 비소세포암)에서 흔하게 보이는 패턴입니다.3. “r/o small cell lung cancer with mediastinal LAP”→ “소세포폐암 가능성 감별 필요”라는 뜻입니다. 의사가 가장 걱정하는 부분입니다.4. RUL에 1 cm 소결절→ 원발병소(폐암의 시작점) 가능성 vs 전이 결절 가능성.정리하면• 단순 염증으로 보기에는 림프절 비대 양상이 전형적이지 않습니다.• 악성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는 보고서입니다.• 그러나 CT만으로 ‘확진’은 불가능하고, 반드시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즉각적으로 필요한 조치는 다음과 같습니다1. 호흡기내과 또는 종양내과로 빨리 내원2. PET-CT 고려3. 조직검사(기관지내시경 + EBUS 또는 경부 림프절 생검)4. 이후 치료계획 결정(항암/방사선 등이 주가 되며, 소세포암은 수술보다 약물치료가 중심)수술 여부• 소세포폐암 의심 시 대부분 수술 적응증이 아닙니다.• 비소세포암이라 하더라도 림프절 다발 침범이면 수술보다는 항암·방사선 치료가 표준입니다.현재 상황 요약→ “많이 심각한가?”에 대한 답: 네, 보고서 기준으로는 중증 가능성이 높아 즉시 진료가 필요한 상태입니다.→ 단, 정확한 단계와 치료 가능성은 조직검사를 해야만 판단됩니다.추가로 흡연력, 최근 체중감소 여부, 기침·객혈 여부 등을 고려해보십시오. 기술하지 않으셔서 모르나 상기 증상 여부에 따라 암 가능성에 더 중점을 두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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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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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 따가리 같은게 간지럽습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사진으로 보면 표면이 거칠고 각질이 있고, 중심이 약간 진하거나 노랗게 보이는 점에서 일반적인 만성화된 모낭염·습진성 병변 가능성이 있습니다. 급성 감염처럼 보이진 않지만, 오래가고 크기 변화가 있다면 확인은 필요합니다.주요 가능성> 1.만성 접촉피부염·습진긁으면서 두꺼워지고 갈라짐색이 진해지고 각질이 생김2.만성 모낭염 후 색소침착 + 각질털 주변으로 생겼다면 가능지금 상태에서 자가 처치가. 과하게 긁지 않기나. 자극되는 크림, 바디워시 피하기다. 2~3일 정도는 순한 보습제(바세린 계열) 바르고 변화 관찰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1. 서서히 커지고 있음2. 표면이 점점 더 단단해짐3. 간지러움이 반복됨4. 색이 짙어지거나 주변으로 퍼짐현재 사진상 “심각해 보이진 않지만, 오래되고 커지는 경향이 있다면 피부과 진료를 받는 편이 안전하다” 정도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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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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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검사수치 임테기반응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현재 수치와 주수 기준으로만 말씀드리면, 단정은 어렵지만 지나친 불안까지는 필요하지 않은 상황으로 보입니다. 다만 경과 관찰은 반드시 필요합니다.핵심만 정리해드립니다.1. 피검사 β-hCG 181.2는 대략 4주 초반 수준에서 흔히 나오는 범위입니다. 개인차가 매우 크기 때문에 단일 수치만으로 예후 판단은 어렵습니다.2. 아기집(gestational sac)은 대개β-hCG 1500~2000 이상에서 초음파로 보이기 시작합니다. 지금 수치로는 보이지 않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3. 난황(yolk sac)은 보통 5주 전후(아기집 보인 뒤 며칠 후)에 확인됩니다.4. 이전 자연유산 시 수치와 이번 수치를 직접 비교해 예후를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번 임신은 배란유도제, 배란일 앞당김 등 변수가 있어서 초기 hCG 패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5. 중요한 것은일주일 후 재검에서 수치가 적절히 상승하는지입니다.대략 48시간마다 1.6~2배 정도 상승하는 흐름이면 양호로 봅니다(절대 숫자보다 ‘상승 속도’가 더 중요).현재 수치만으로는 불량 임신을 의심할 근거가 부족하며, 정상 임신 초기 범위 안에서도 충분히 나오는 수치입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계획하신 재검을 통해 상승 패턴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이번에는 꼭 좋은 결과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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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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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라스 끼면 끼자마자 생기는 두통때문에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하신 양상은 비교적 흔한 패턴입니다. 선글라스를 쓰면 바로 두통이 오는데, 마스크 착용 시에는 코받침이 마스크 위에 얹히면서 두통이 사라진다는 점이 중요한 단서입니다.가능한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1. 비갑개·코 주변 압력 민감성코받침이 직접 코 측면을 누르면 삼차신경 자극이 생겨 즉각적인 두통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마스크를 끼면 코받침이 피부에 직접 압력을 주지 않아 두통이 줄어드는 설명이 가능합니다.2. 안구건조·눈부심에 대한 과민반응코받침 형태나 프레임 각도가 미세하게 틀어져 시야에 왜곡·압박감이 생기면 두통이 바로 올 수 있습니다. 마스크가 들어가면 프레임 각도가 조금 달라져 증상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3. 프레임 피팅 문제귀 뒤 압박이 없어도, 코받침 각도·무게 중심이 맞지 않으면 안면근 긴장이 즉시 올라가 두통을 유발합니다.추천할 수 있는 선글라스 형태• 실리콘 코받침이 넓은 타입• 무게가 가벼운 티타늄·TR 소재• 코받침이 낮거나 일체형(코브릿지 일체형) 디자인• 렌즈 곡률이 과하게 굴곡지지 않은 평면 기반(Flat) 렌즈• 광량·색 왜곡이 적고 편광 품질이 좋은 렌즈실제 착용 시 체크 포인트• 착용 직후 코 측면 압박감이 있는지• 코받침이 코 옆 1~2mm 정도만 가볍게 닿는지• 마스크 위에 얹었을 때 편했던 프레임 각도를 안경점에서 그대로 맞출 수 있는지(안경점에서 코받침 높이·각도 조정만 잘해도 이런 두통이 크게 줄어듭니다.)정리현재 두통의 가장 유력 원인은 코받침이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압력·신경자극으로 판단됩니다. 마스크 사용 시 두통이 없는 점을 고려하면 피팅 조절 또는 코받침 구조가 다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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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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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독감 진단 받은 후 어지러움 있어요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독감에서 어지러움은 비교적 흔한 편입니다. 특히 A형은 전신증상이 강해서 열이 떨어진 뒤에도 회복 과정에서 어지러움, 기력저하, 두통 등이 2~3일 정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능한 원인>열로 인한 탈수 (수액 맞아도 수분 부족이 남아 있을 수 있음)식사량 감소누워 있다가 갑자기 움직일 때 혈압 저하바이러스 감염 자체로 인한 전신 쇠약감이런 경우 대체로 시간이 지나면 호전됩니다.다만 아래 경우엔 추가 진료가 필요합니다.어지러움이 점점 심해짐구토, 시야 흐림, 귓울림 동반심한 두통이나 호흡곤란 동반수분 섭취가 어려울 정도의 탈수 의심현재로선 안정, 수분·전해질 보충, 식사 조금씩 재개하면 괜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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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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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치질일까요?치핵인가요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한솔 의사입니다.말씀만으로는 치핵·치열·직장점막 출혈 모두 가능해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몇 가지 기준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1. 선홍색 피가 휴지에 묻거나 변 겉에 살짝 묻는 형태→ 항문 가까운 부위 문제(치핵·치열)에서 흔합니다.2. 통증 없이 피만 나는 경우→ 내치핵에서 자주 보입니다.3. 배변 시 찢어지는 통증이 있다면→ 치열 가능성이 더 큽니다.마운자로(티라제파타이드) 복용 시 드물게 설사·변비 등 배변 패턴 변화는 있지만 선홍색 출혈 자체를 직접적으로 만드는 경우는 흔하지 않습니다. 다만 설사·딱딱한 변이 반복되면 항문이 자극돼 출혈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현재처럼 며칠간 반복되는 선홍색 출혈이면 항문외과에서 실제로 봐야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인공항문까지 가는 상황은 이런 단순 출혈에서는 해당되지 않으니 그 부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생활관리– 무리한 운동·중량운동은 며칠 피하는 게 안전함– 배변 시 힘주기 줄이기, 변비 예방– 좌욕 하루 1~2회선홍색 출혈이 지속되거나 양이 증가하면 항문외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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