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앞으로 전망이 어떨꺼 같나요?? 이것저것 사 놓은게 있는데 자꾸 떨어져서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현재차트상으로는 저는 4시간봉 다이버전스 + 돌파될 추세선을 근거로 상방을 보고있습니다 월요일이 되자마자 추세선을 바로 터치해주었네요.아직 추세선을 돌파했다고 확정할 수 있는 구간은 아니지만 장기로 이어져오던 추세선을 터치했다는 부분은 굉장히 긍정적입니다.연말이기도 하고 시장에 관심도가 많이 떨어졌기 때문에 지루한 감이 있지만 늘 기회는 순식간에 오기 때문에 긴장 늦추지 않고 지켜봐야할것같습니다느끼겠지만 차트가 몇 주째 거의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루하고 많이 지치죠.그런데 이 구간은 시장이 망가진 게 아니라 매년 반복되는 자연스 러운 흐름입니다.연말. 연휴 시즌이 되면 미국과 유럽 기관 데스크들이 크리스마스 와 연말 휴가에 들어갑니다.그에 따라 당연히 시장에 들어오는 자금과 거래량이 급격히 줄어 듭니다.여기에 더해 펀드나 큰 자금들은 연말을 기준으로 리밸런싱을 하 거나 손실 정리, 수익 실현을 마무리하는 경향이 있습니다.그래서 이 시기엔 큰 상승도 없고 하락도 없는 그냥 버티는 구간이 만들어집니다.이런 구간에서 중요한 건 위아래 작은 방향을 맞추고 수익을 욕심 내는 것이 아니라, 그저 시장을 떠나지 않고 남아있는 것이라고 생 각합니다.강한 사람이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 사람이 강한 것이고 이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남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배당금 받을려면 몇일까지 해당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야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배당받으려면 배당기준일 2영업일 전까지 매수해야합니다 한국 주식은 T+2 결제제도 따라서 주식을 산 날로부터 2영업일 뒤에 주주로 인정됩니다 12.31일은 휴장인점도 참고하셔야합니다기업별 배당기준일 – 2영업일 = 마지막 매수일예를들어 보면 배당기준일이 12월 31일이라면 12월 29일(영업일)까지 매수해야 배당 대상 12월 30일부터는 배당 안 나오는 주가 → 배당락일입니다 배당락일이란 권리가 사라지는 날 보통 이 날 주가가 배당금만큼 하락합니다 배당락일에 사면 배당 못 받습니다
5.0 (1)
응원하기
금융주의 배당이 많은 이유는 뭔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금융주 즉 은행업은 사업 특성상 현금창출력이 매우 큽니다은행: 이자마진(NIM)으로 매년 안정적 이익을 얻고보험: 장기 계약을 통해 현금흐름 예측 가능하며증권: 변동성은 있어도 자기자본 회전이 빠릅니다따라서 제조업처럼 공장·설비에 대규모 재투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성장 한계를 마주하는 기업들은 배당 선호하는 성향이 있습니다금융업은 규제산업이며 공격적인 M&A, 신사업 확장이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남는 이익을 배당으로 돌려주는 게 주주친화적 선택을 하는것이죠금융업종은 규제상 ‘자본비율’만 맞추면 되는 규제라서 은행: BIS 비율 보험: 지급여력비율(K-ICS) 증권: NCR 비율 이 기준만 충족하면잉여자본은 배당·자사주 매입 가능합니다또 주가 부양 수단으로 배당이 효과적입니다 금융주는 성장주가 아니므로 밸류에이션이 낮은데 배당수익률이 높으면 주가 하방이 단단해지고 장기 투자자 유입되어 주가 방어하기 좋습니다 즉 배당 = 금융주의 핵심 무기입니다고금리 환경일수록 더 유리합니다 금리 상승 →은행 이자이익 급증 보험 운용수익 개선 그래서 고금리 국면 = 금융주 배당 증가기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에서 산타랠리라고 하는데 어떤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산타랠리(Santa Rally)는 매년 12월 말~1월 초에 주가가 오르는 경향을 말하는 증시 용어입니다보통 12월 마지막 5거래일 + 1월 첫 2거래일 이 7거래일을 산타랠리라고 합니다 이유로는 연말 투자 심리 개선과 한 해를 잘 마무리하려는 기대감도 있고 기관의 포트폴리오 정리도 있습니다 연말 수익률 관리(윈도 드레싱)를 위해서죠 세금 요인도 있습니다 손실 종목은 미리 팔고, 새해에 다시 매수하려고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거래량 감소가 동반됩니다 따라서 연말 휴가 시즌 → 적은 매수에도 주가가 오르기 쉽습니다 새해 기대감도 한 몫하는데요 금리 인하, 실적 개선, 정책 기대 등이 있습니다또 이틀간 외국인 순매수가 들어온 현재 산타랠리 기대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5.0 (1)
응원하기
IMF가 우리나라에 대해서 경고를 했나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네 실질적으러 경고했습니다 딱 한국을 콕 집어서 얘기한 것은 아니고 보고서에 한국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IMF는 한국의 정부 부채가 앞으로 5년 동안 빠르게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올해 한국 GDP 대비 정부 부채 비율은 약 53.4% 수준이며 2030년에는 약 64.3%까지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 증가 폭은 비(非)기축통화국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입니다. 문제점으로는 고령화 및 연금·의료 지출이 늘고, 정부의 확장재정 기조가 맞물리며 부채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지나치게 빠른 부채 증가는 국가 신용도 하락, 국채금리 상승, 민간 투자·소비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또 장기 재정 개혁 필요성도 언급했습니다 IMF는 단순한 경기 부양이 아니라 장기적 재정 지속 가능성 강화를 강조합니다.고령화와 장기 지출 압력에 대응하려면 재정 규율 강화(재정준칙 도입), 연금·연금 수급 구조 개편, 노동시장 개혁 등이 필요하다는 권고가 있습니다.  IMF 보고서에서는 정부가 예산을 계속 확대하면 장기적으로 재정·성장·금융 세 축 모두 압박받을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또 다륻측면으로는 구조개혁 촉구와 성장 리스크 IMF는 한국 경제가 내년(2026년) 성장 회복이 예상되지만, 성장 잠재력 제고를 위한 구조개혁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노동시장, 생산성, R&D(연구·개발) 강화 등도 강조되고 있습니다. 물가·재정 정책 관련 조언도 했는데요 연례협의(Article IV) 보고서에서 IMF는 인플레이션은 한국은행의 목표 가까이 유지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며, 재정·금융 리스크 대응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5.0 (1)
응원하기
천만원으로 고배당주를 사면 얼마나 배당이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고배당 ETF 평균 수익 구조를 설명드리자면고배당 ETF 수익은 크게 배당수익 + 가격변동 두 가지입니다.배당수익률(연)국내 고배당 ETF: 연 4~6% 하지만 월배당 ETF도 많지만, 연 환산 수익률은 비슷합니다 즉 천만원이면 연 배당수익은 4-70만원정도 입니다국내 고배당 ETF로는 KODEX 고배당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ARIRANG 고배당주 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등이 있습니다이들의 특징은은행·보험·통신 비중 높고 배당은 안정적이지만 주가 상승 탄력은 크지 않습니다주가 상승까지 포함하면 횡보~완만한 상승장에서는 총수익률 5~8% 가능하며 금리 인하 초기에는 배당 + 주가 상승 겹치면 8% 이상도 가능해보입니다 하지만 증시 급락기에는 배당은 유지돼도 평가손실 발생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항공사 마일리지 소멸기한이 생긴 건 자체 규정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네 마일리지 소멸은 항공사 내에서 자체적으로 규정할 수 있습니다소비자가 이용하는데 있어서 항공사가 부여하는 서비스 개념이므로 몇년으로 정하던 마음이고 단지 소비자에게 고지만 히면되는것입니다 대한항공은 2008년부터 기한이 10년으로 있었습니다 이는 24년에 5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올해 주식시장 몇일까지 개장하는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올해는 12월 30일이 정식 폐장입니다즉 12월 31일인 수요일과 1월1일인 목요일은 거래가 안되며1월2일인금요일은 거래가 가능합니다
5.0 (1)
응원하기
현재 Ai 기업들이 거품이라는데 데이터 센터 건립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AI데이터 센터는 AI 모델을 학습·추론하기 위해 초고성능 연산과 전력을 제공하는 시설입니다. 즉 ChatGPT 같은 대규모 모델은 AI 데이터센터 없이는 존재 자체가 불가능합니다.중요도로는 AI 경쟁력의 본체 AI 기술력 = 데이터센터 규모 × 칩 성능 × 전력 알고리즘은 공개돼도 연산 인프라는 복제 불가합니다 “AI 시대의 공장” 같은 존재라고할 수 있습니다또 산업 파급력도 있습니다 반도체 (엔비디아·HBM) 전력·원전·신재생 건설·부동산 통신·광케이블등 필요하기 때문에 제2의 반도체 산업으로 불릴 정도로 영향력이 큽니다안보·주권 이슈도 있는데 이는 미국이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AI 인프라 해외 의존 → 디지털 식민지 위험이 있어 미국·중국이 데이터센터를 군사기지급으로 관리하는 이유입니다AI 데이터센터 건설조건에는 3대 필수 조건 + 2대 보조 조건이 있습니다.먼저 필수 로는전력 AI 데이터센터 하나 = 소도시 전력 사용량정도입니다 따라서 전력 안정성 > 요금 > 친환경 로 순서입니다적합 지역으로는 원전 인근 대형 발전소 주변 전력 여유 있는 지방등필수 2 냉각(물) GPU는 열과의 전쟁입니다 따라서 연중 기온 낮고, 물 풍부한 곳 유리합니다 적합지역으로는 북부·내륙 해수 냉각 가능 지역등필수 3 네트워크 초고속 백본망 글로벌 트래픽 연결이 가능한 곳 적합지역으로는 해저케이블 접속지 통신 허브 인근이 있습니다보조적으로는 토지·규제가 심하지 않은곳 대규모 부지나 소음·전력·환경 규제 완화된 곳이여야 좋습니다또 지정학적 안정성이 있어야합니다 전쟁·분쟁 리스크 낮을수록 유리합니다
5.0 (1)
응원하기
내년에 글로벌 유동성은 어떤 방향으로 갈까요?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2026년 글로벌 유동성의 방향성을 궁금해하시는거 같습니다미국 중앙은행 통화정책은 ‘완화적’ 기조 유지 예상되며 주요 통화정책 기관들은 높은 인플레이션 상승 없이 완화적/중립적 정책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ECB는 기준금리를 현 수준 유지했고, 추가 인상 논의는 없다는 분위기입니다. 일부 리서치에서는 미 연준이 금리 인하 사이클로 돌아설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됩니다. 이는 금리가 완화 또는 안정되면 금융시장의 자금 공급 여건이 넉넉해지는 방향입니다.또 글로벌 성장과 위험자산 선호 강화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의 현금 보유 비율이 역사적으로 낮아지고,주식·위험 자산 선호가 매우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 만큼 시장 전반에 풍부한 유동성 분위기가 존재합니다. 단기적으로는 유동성이 위험자산을 띄우는 배경이 될 수 있습니다.금융 시스템의 구조 변화도 눈에 띄는데요 비은행 금융기관(보험사·헤지펀드·사모펀드 등)의 자산 증가와 상호 연결성이 커지면서 시스템 전체 유동성 관리의 복잡성 및 리스크가 커졌다는 경고가 나옵니다. 풍부한 유동성 속에서도 리스크 요인(유동성 경색 시 타격)을 고려해야 하는 환경입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