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 쯤에 나무애서 송진가루가 왜이렇게 많이 날리는 건지 이유가 궁금해요
소나무들의 번식 시기에 해당하여 송화가루, 사람으로 따지면 정자를 공중에 퍼트리는 것으로 보시면 됩니다. 봄에 수정을 해야 여름동안 충분한 광함성으로 씨앗을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진화한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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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질소에 넣은 물고기는 어떻게 살수 있나요??
초저온 상태인 액화 질소에 짧은 시간 넣으면 물고기 표면에 묻어 있는 얼음이 얼면서 일시적으로 물고기 전체가 얼어버린것처럼 움직임이 없어지지만 실제 얼음 내부에 있는 물고기는 얼지 않은 상태일 뿐입니다. 만약 오랜 시간 담궈 두면 얼어 죽습니다. 그래서 요즘 그런건 실험이 아니라 동물학대로 여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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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이 정상적으로 자라기 위해서는 어떤 요소가 있어야 가능한 건가요?
식물의 종류에 따라 필요한 일조량, 수분량, 공기유통량, 습도, 온도 등의 차이가 있습니다. 개별 식물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재배하고자 하는 식물의 재배자료를 검색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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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의 점의 개수는 종류에 따라 다른가요?
예, 무당벌래의 종류마다, 개체마다 점의 수와 크기, 모양등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사람의 얼굴 생김새가 다른것, 사람의 점이 사람마다 다른것과 비슷한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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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중에서 광합성을 하지 않는 식물도 있나요?
다른 식물에 기생해서 사는 기생식물의 경우 광합성을 하지 않고 에너지대사를 합니다. 석장, 구상난풀, 수정란풀, 무엽난초의 식물이 대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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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모기의 산란조건이 있다구 해서요.
산란 조건 온도는 20~25도 정도의 환경온도와 70% 이상의 습도가 유지되면서 산란 가능한 고인 물이 존재해야 산란 최적 환경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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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O농산물이 인체에 끼치는 영향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나요?
유전자 조작 농산물의 유해성 평가는 수세대를 거쳐 작용 여부를 평가해야 하는데 GMO 농산물이 생산되어 사람들이 먹기 시작한 역사가 짧아 고작 1~3세대 정도밖에 되지 않아 위해성을 정확히 평가할 수 없습니다. 몇백년 후가 되어야 완전한 유해성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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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고라니가 많이 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고라니와 같은 대형 초식동물의 천적인 호랑이가 일제시대 동안 일본인에 의해 멸종되어 천적이 없어서 과증식 할 수 있는 환경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고라니 고기와 가죽이 사람이 이용하기에 가치가 매우 떨어져 사람도 천적 역할을 못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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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루에 흘리는 땀의 양은 얼마나 되나요?
정상적인 사람이 일반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특별한 긴장이나 매운 음식물 섭취 등의 자극원이 없이 흘리는 땅은 하루 600~700ml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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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창문을 구분하지 못하는 건가요?
예, 창문이라고 하는 투명한 규소 집합체는 인간이 만들어낸 물질로 자연상태에 존재하지 않으니 새의 입장에서는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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