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으면 왜 뼈는 안썩나요??
썩는다고 하는것은 유기물이 세균에 의해 분해 되어 무기물이 되어가는 과정으로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뼈의 상당부분은 그 자체로 이미 무기물의 모임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세균에 의해 분해될 수 없는 상태인거죠. 다만 뼈속에 골수나 해면체 내에 끼어 있는 뼈모세포, 파골세포, 면역세포, 조혈세포와같은 유기물은 썩어가기 때문에 이것이 다 썩을때까지는 뼈에서 썩은내가 날 수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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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름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밥을 먹을때 공기를 같이 먹게 되는것을 "탐기" 라고 부릅니다. 탐기를 일정량 하게 되면 음식물을 소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과도하게 탐기를 하는경우 소화에 오히려 장애가 오기 때문에 적정량 이상의 먹은 공기는 배출을 하는게 전체 소화 과정중 도움이 됩니다. 때문에 위와 식도는 반사적으로 공기를 배출하고 이것이 바로 트름이 되는것이죠. 당연히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트름을 말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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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액이 산성이라 식도는 상하는데 왜 장은 상하지 않나요?
십이지장에 췌장액이 나오는 췌도가 개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 췌장액은 기본적으로 알카리성 물질로 위산에 의해 산성화된 음식물이 십이지장으로 내려오면 췌장액이 나오면서 중화를 시키게 되죠. 그래서 손상이 적고, 소장 상피는 12시간이면 전체가 새롭게 재생하기 때문에 매일 새로운 장상피로 소화 흡수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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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은 왜 색이 까만색인가요
구름은 수증기가 구성하고 있고 수증기가 빛을 산란, 반사, 흡수 시키기 때문에 투명하지 않고 눈에 흰색으로 보이는겁니다. 그런데 이 수증기 방울이 매우 두껍고 밀도 높게 존재한다면? 빛을 산란, 반사, 흡수하는 양이 많아 그곳을 통과해서 우리 눈으로 오는 빛의 총량이 감소하겠죠. 우리 시각 반응은 빛이 적은 부분을 "어둡다" 라고 인지하니 똑같은 물방울로 만들어져 같은 성분인 일반구름과 먹구름이지만 먹구름은 어둡다라고 느끼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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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에 파도를 막는 테트라포트의 생김새에는 이유가 있나요~?
성능, 생산단가, 수명 등을 고려할때 테트라포트가 최적의 모양이고 낚시꾼들이 그곳에 들어가는것 자체가 불법이라 낚시꾼들이 들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다른 모양의 방파물들은 성능 효율이 더 떨어져 불법을 저지르는 낚시꾼들보다 더 많은 인명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테트라포드를 설치하는게 옳습니다. 몇세기 동안 그런식으로 규정 위반하는 낚시꾼들이 사망하면 규정위반하는 유전자가 인간 전체에서 줄어들어 사고가 줄어들걸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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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어딘가에 생명체가 존재할까요
일단 지구는 별이 아니라 행성입니다. 별은 스스로 타고 있는 천체를 말하기 때문에 지구가 별이 아님과 동시에 별에는 생물이 살 수 없죠. 계속 타고 있을거니까.그래서 별에 생명이 있을 확률은 0% 입니다. 다만 지구와 같은 행성이 있을 확률은 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9% 입니다. 왜냐하면 우주는 인간이 생각하는것 이상으로 광대하고 그 속에는 지구와 동일한 행성이 반드시 1개 이상 존재할 수 밖에 없으니까요. 100%로 쓰지 않는 이유는 지구보다 1cm 작은데? 하고 쓸데 없는 딴지거는 인간들을 방어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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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액과 음식물이 섞이면 중성이 되나요?
위액은 기본적으로 위산으로 인하여 산성입니다. 이 산성의 위산은 음식물에 섞여 있는 세균을 죽이는 살균작용을 하기 때문에 위는 산성으로 유지되어야 합니다. 다만 췌장액의 경우 알카리성을 띄기 때문에 위에서 십이지장으로 나온 음식물+위액 혼합액과 췌장액이 혼합되게 되면 중성이 되지요. 이 후 소장을 통과하면서 영양분 흡수를 하게 됩니다. 사람들은 산성 = 위험한것 이라고 생각하지만 세상만서 모든것이 극단으로 과한것은 모두 위험한것처럼 강산성과 강알카리 모두 위험하고 적당한건 몸에 도움이 되는것이고 인간의 몸은 그 모든 위험성을 극복하며 지금처럼 살아 있는것이니 지금와서 걱정할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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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달의 중력이 차이가 나는 이유
힘의 공식은 F = ma입니다. 즉, 힘 force는 질량인 m에 비례하고 지구와 달의 질량 차이는 81배 지구가 더 무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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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가 물면 왜 간지러울까요?
모기 입장에서 생각해 봤을때 피빨아 먹으려고 빨대를 꽂았는데 바로 피가 뭉쳐져서 빨대가 막히면 억울하겠죠? 목숨걸고 빨대 꼽았는데...그래서 모기는 빨대인 입을 꼽고 거기에 항응고 성분을 주입합니다. 침뱉는다는거죠. 그 항응고 성분의 여러 작용중 그 주변의 모세혈관을 확장시키는 기능까지 있어 모세혈관이 확장되면외견으로 볼때 빨갛게 붓기도 하지요. 또한 부어 오른 혈관과 조직들이 주변에 감각신경 수용체를 압박하면 간지러운 느낌이 계속 전달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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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실제로 존재하는 것 인가요?
CG 기술이 발달하지 않았을 때부터 즉, 필름 카메라로 찍을 때부터 인간이 우주에 나갔었고, 사진을 찍었으니 CG 기술의 발전을 근거로 우주 존재를 부정하는건 근거가 너무 부족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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