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눈에난거좀한번만봐주세요.
강아지 눈꺼풀에 생긴 멍울은 다래끼나 산립종 또는 양성 종양일 가능성이 높으며 정확한 진단을 위해 수의사의 진료가 필요합니다. 5일간 크기 변화가 없고 가려움증이 없더라도 안구 표면을 자극하여 2차적인 각막 상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임의로 짜거나 연고를 바르지 말고 병원을 방문하여 결절의 조직 성분을 확인해야 합니다. 안쪽 붉은기가 가라앉는 것은 염증이 다소 진정되는 신호일 수 있으나 내부의 분비물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으면 재발하거나 딱딱하게 굳을 수 있으니 세심한 관찰과 전문적인 처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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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눈꼽관리 어떻게하시나요??
말티즈의 눈물 자국을 관리하려면 매일 멸균 거즈나 전용 세정액을 적신 솜으로 눈가를 부드럽게 닦아주고 주변 털의 습기를 제거해야 합니다. 털이 붉게 변하는 현상은 눈물 속 포르피린 성분이 공기와 만나 산화하며 발생하는 것이므로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닭고기나 인공 첨가물이 없는 사수분 가수분해 사료나 저알러지 사료를 급여하여 눈물 양 자체를 줄이는 것이 근본적인 방법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눈물 세정제는 성분이 순한 제품을 선택하여 눈에 직접 들어가지 않게 주의하며 닦아주고 눈 주변 털을 짧게 정리하여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관리에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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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강아지를 보겠다고 근처 사는 초2어린이가 매일 가게 찾아오는데 부담되네요
아이의 방문이 부담스럽다면 강아지의 휴식과 가게 운영을 이유로 들어 방문 규칙을 명확히 전달하는 것이 효율적인 해결책입니다. 매번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강아지가 쉬어야 하는 시간이나 업무 집중 시간이 필요함을 아이에게 직접 설명하거나 부모님께 상황을 전달하여 방문 횟수를 조절하도록 유도하십시오. 정해진 시간에만 짧게 보게 하거나 외부에서 마주칠 때만 인사하게 하는 방식으로 거리를 두면 아이의 서운함을 줄이면서도 개인적인 공간과 시간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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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피부 고름 염증 악취 기름 원인?!
세균성 화농성 피피염이나 지루성 피부염 혹은 말라세지아 감염이 복합적으로 발생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홉 살이라는 노령견의 시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단순한 외이염이 전신 피부 질환으로 확산되기 쉬우며 넥카라 착용으로 인한 습한 환경이 턱과 목 주변의 2차 감염을 유발하여 심한 염증과 색소 침착을 일으킨 것으로 판단됩니다. 병원에서 원인을 정확히 설명하지 않고 나이 탓으로만 돌리는 것은 보호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어려우므로 일반 병원보다는 피부 질환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동물병원이나 대학병원급의 진료를 통해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경기도 부천 근처에서는 서울 관악구의 서울대학교 동물병원이나 성남시의 해마루 이차진료 동물병원처럼 분과 진료가 체계적인 곳을 방문하여 피부 소양증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고 먹는 약과 외용제를 병행하는 집중 치료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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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안먹던 똥을 먹는데 왜그럴까요?
강아지가 갑자기 변을 먹는 식분증 증상을 보이는 것은 영양 불균형이나 소화 효율 저하 또는 내과적 질환으로 인한 허기짐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덟 살이라는 연령을 고려할 때 소화 효소가 부족해지면서 대변에 미처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 냄새가 남아 이를 먹이로 인식할 수 있으며 췌장 기능 부전이나 기생충 감염 등으로 인해 영양분이 부족해진 경우에도 이러한 행동이 나타납니다. 콧등의 털이 빠졌다가 다시 자라는 현상은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모낭충 같은 외부 기생충 감염 혹은 부신피질 기능 항진증과 같은 호르몬 변화에 의한 증상일 수 있습니다. 특히 식분증과 탈모가 동시에 나타난다면 단순한 습관의 변화보다는 대사 기능 저하나 호르몬 불균형을 의심해 볼 수 있으므로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혈액 검사와 같은 수의학적 진단을 받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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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식사후 얼마후에 산책시켜야 하나요?
강아지의 식사 후 산책은 소화 기관에 가해지는 부담과 위염전과 같은 치명적인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최소 1시간에서 2시간 정도의 휴식을 가진 뒤에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식후에 바로 격렬한 움직임을 가질 경우 위가 뒤틀리는 위확장 및 위염전 증상이 발생할 위험이 있으며 이는 대형견뿐만 아니라 소형견에게도 생명을 위협하는 응급 상황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30분에서 1시간 이내의 이른 산책은 소화 불량을 일으키거나 복부 불편감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지양해야 하며, 불가피하게 외출해야 한다면 아주 가벼운 냄새 맡기 위주로 짧게 진행해야 합니다. 따라서 음식물이 충분히 소화되어 장으로 내려갈 수 있도록 충분한 여유 시간을 두고 산책을 나가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반려동물의 장기적인 건강 관리에 훨씬 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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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매일매일 검붉은 눈꼽 원인이 궁금해요
고양이의 눈물에 포함된 포르피린 성분이 공기와 접촉하여 산화되면 검붉은색 눈꼽으로 변하며 이는 일반적인 생리 현상일 수 있으나 매일 다량 발생한다면 만성 결막염이나 비루관 폐쇄를 의심해야 합니다. 8살 노령기에 접어든 시점에서 눈꼽이 지속되는 것은 가벼운 먼지 자극부터 안구 건조증 또는 허피스 바이러스 재활성화까지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으며, 반복적으로 눈꼽을 떼어내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물리적 자극이 안검 주위의 피하 조직을 손상시켜 탈모를 유발한 상태입니다. 눈앞머리 털이 빠질 정도의 자극은 2차 세균 감염의 위험을 높이고 고양이에게 통증을 유발하므로 병원에 내원하여 안검사 및 비루관 개통 여부를 확인하고 적절한 안약을 처방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일상에서는 손으로 직접 떼기보다 생리식염수를 적신 부드러운 거즈로 가볍게 불려 닦아내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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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들을 키우는데 분리 불안증이 심해서 힘듭니다
실버푸들처럼 지능이 높고 의존성이 강한 품종은 보호자와의 과도한 밀착 관계를 규칙적인 분리 연습을 통해 독립적으로 변화시켜야 합니다. 외출 전후로 과한 인사를 삼가고 외출을 암시하는 열쇠나 외투를 집 안에서도 수시로 만져 자극에 둔감하게 만드는 교육이 필요하며, 간식을 숨긴 노즈워크 장난감을 제공해 보호자가 없는 시간을 보상으로 인식하게 유도해야 합니다. 강아지가 안기려 할 때마다 무조건 응해주기보다는 일정한 거리 두기를 연습하고 기다려 훈련을 통해 스스로 안정을 찾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해결의 시작입니다. 7년 동안 고착된 행동은 단기간에 고치기 어려우므로 가벼운 외출부터 시간을 늘려가는 훈련을 반복하고, 개선이 어렵다면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주거 환경과 보호자의 태도를 종합적으로 점검받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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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깽이 입양 첫 날 목욕 하시나요?~?
입양 첫날 2개월에서 3개월령의 고양이를 목욕시키는 것은 급격한 스트레스와 체온 저하를 유발하여 면역력을 감소시키므로 지양해야 합니다. 냄새가 심할 경우 따뜻한 물티슈나 수건으로 오염 부위만 가볍게 닦아낸 뒤 즉시 털을 말려주어야 하며, 동반된 설사와 항문의 발적은 기생충 감염이나 소화기 질환을 의심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아이가 보이는 콧물 반응은 고양이 알레르기일 가능성이 높으며 고양이 또한 호흡기 질환이 있을 수 있으므로 환경을 분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린 고양이의 설사는 탈수로 이어져 위험할 수 있으니 목욕 대신 빠른 시일 내에 동물 병원을 방문하여 분변 검사와 건강 상태 확인을 우선적으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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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사료량이 궁금해요~~~~~<<<<
성견인 19kg 강아지의 하루 적정 사료량은 사료의 열량에 따라 다르나 보통 종이컵 기준으로 3컵에서 4컵 분량이 권장됩니다. 하루 급여 횟수는 소화 효율을 고려하여 아침과 저녁으로 나누어 총 2회 급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건식 사료와 습식 캔을 섞어서 급여하는 것은 가능하며 이때는 습식 사료의 칼로리만큼 건식 사료의 양을 줄여 전체 열량을 조절해야 비만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양은 급여 중인 사료 포장지에 기재된 몸무게별 급여 가이드를 확인하여 체중 변화와 대변 상태에 맞춰 미세하게 조정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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