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심장병 B1에서 B2사이 노즈워크 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정도 노즈워크로는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산책은 이동을 하는게 아니라 탐색과 탐험이라 집 주변 길, 풀숲, 화단 등에서 노즈워크를 하는것이기 때문에 안고 다니시기 보다는 바닥에 두시고 자기가 원하는 만큼 냄새 맡고 원하는곳으로 천천히 이동하도록 두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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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도 탈모 증상이 나타날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반려견의 탈모 원인은 https://diamed.tistory.com/311 처럼 다양하여 탈모의 원인에 따라 치료 방법은 각각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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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에 문제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큰 개에 대한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이 전달되어 경계나 공격성이 만들어지는 것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에 대한 분석과 교정이 필요한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2. 산책 나가고 싶어 오매불망 그 시기만 기다리는것입니다.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니 이 최소기준을 우선 충족시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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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목욕은 몇회로 시키는게 좋은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냄새에 거부감이 없으시다면 1년에 1회 추천합니다. 냄새에 거부감이 강하시다고 하여도 2주에 1회 이상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피부 방어층인 지질층이 파괴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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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강아지의 경우 약을 먹지 않는다면 수명이 어느정도일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쿠싱 단독인 환자에서도 쿠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혈전등의 증상발현에 따라 당장 오늘 죽을 수도 있고 오랜기간 모호한 증상으로 있을 수 있습니다. 일종의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 폭탄을 들고 있는것과 같습니다. 문제는 심장 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혈압을 낮추는 치료가 중요 치료중에 하나인데 쿠싱은 지속적으로 혈압을 높이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쿠싱치료를 하지 않으면 쿠싱이 아니라 심장 질환의 악화로 사망합니다. 쿠싱과 심장 질환은 따로가 아니라 같은 범주에서 치료해야 하는 주요 질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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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진듯이 약 뭐가 좋은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한국에서는 수의사의 진료를 받지 않고 보호자의 임의 처방과 약물 적용은 현행법상 동물학대로 분류하여 불법행위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물병원에 데력가서 진료를 받으시고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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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자기오줌을 핥아먹는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혼났던 기억이 너무 충격인데 이게 오줌을 패드 밖에 싸서 혼난건지, 오줌을 싸서 혼난건지에 대한 판단에서 오줌을 싸서 혼난것으로 인지하고 혼나지 않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오줌을 먹어서 치우는경우 2. 당뇨병으로 인하여 오줌이 달달해져서 먹는 경우 이렇게 두가지 경우 가능성이 있습니다. 2번 확인을 위해 최대한 빠른 시간내에 동물병원에 데려가서 건강검진을 받아 보시고 1번의 해결을 위해서는 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인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의 산책을 반드시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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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된 새끼 고양이가 밤마다 우는데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1. 그런 방법은 없습니다. 아이가 우는것은 떨어진 어미를 찾는 것이라 어미가 나타나 데려가기 전까지 혹은, 어미 수준으로 믿고 의지할 사람이 나타나거나, 나이가 들어 이제 독립하게 되는 시기까지는 계속 울겁니다. 마술봉처럼 뚝딱하고 조용히 시킬 방법은 없다는것이지요. 2. 1번에서 언급한것처럼 엄마 찾는겁니다. 3. 없습니다. 고양이는 정상적으로 야행성 동물입니다. 그래서 그 친구 입장에서도 낮에는 자야 하고 엄마도 밤에 움직이니 밤에 우는게 효율적입입니다. 4. 사람의 언어로 이야기 하신다면 차라리 무시하는게 옳습니다. 호응과 달래기를 하고자 하신다면 그 아깽이의 음성을 그대로 따라 우시는게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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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배꼽탈장의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대부분 개에서 배꼽 탈장으로 지방만이 튀어 나오는 경우가 많아 이런 경우라면 보호자가 강력히 원하지 않는경우 수술을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장이 현재 튀어 나와있다면 응급상황으로 규정하고 바로 수술을 권장하지요. 물론 지방만 나온 작은 배꼽 탈장이라도 비만하거나 격렬하게 움직이는일, 노화 등으로 인하여 2차적으로 장이 빠져나와 응급상황이 연출되기도 하여 조기에 예방적으로 수술해주는것도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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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습식사료 몇개월까지 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데려온지 1주일차라면 파보나 홍역과 같은 전염병의 잠복기가 끝나는 시기에 물립니다.동물병원에 데려가서 이상 여부 평가 받으시기 바랍니다. 2개월이면 먹어도 먹어도 배가고파 기둥뿌리도 뽑아 씹어 먹는 나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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