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이 너무짧고 빠져서 걱정인데 짧은 털 강아지들 관리하는 좋은 팁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깍아도 어차피 털은 빠져서 돌아다니니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있는것도 아닙니다. 털이 달린 모든 동물은 일정 기간이 되면 자연스럽게 털이 빠지는게 정상이라 살아 있는 이상 털은 계속 빠집니다. 매일 빗질을 잘해줘서 빠져서 다른 털에 매달린 털이나 오늘 빠지기로 준비가 완료된 털을 미리 빼주는 방법 말고는 없습니다. 강아지 키우는 이상 인내하고 인정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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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냥이 꼬리가 굵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극도의 경계 및 공포 상황으로 보시면 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287자료는 고양이 꼬리어 자료인 참고하시고 해당 행동 전후의 상황과 행동을 종합적으로 조합해서 해석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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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들이 초코렛을 먹으면 안되는이유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초콜랫 속의 메칠산친이라는 성분에 의해 심혈관계 및 신경계 영향으로 심하면 심정지 등으로 인하여 사망할 수 있습니다. 용량의존적 독성이라 먹은 용량에 따라 독성이 달라지니 https://diamed.tistory.com/m/214아래 표를 보시고 판단하시고 과량을 먹었거나 현재 증상이 있다면 바로 동물병원에 가서 처치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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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후라보노껌. 냄새. 반응을보여요. 이유가궁금해용?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그 껌의 어떤 성분에 의한 현상인지는 알 수 없기에 추천되지 않습니다. 보통은 평소 맡아보지 못한 냄새에 대한 반응일 가능성이 더 높고 그거 안 맡는다고 문제되는것은 확실히 아니니 이미 증명된 캣닙이나 마따따비로 놀아주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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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진료비를 지원하는 게 있다는데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서울시 복지 행정과에 문의 하시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서울시 정권, 년도별 회기 서울시의원의 분포에 따라 정책 방향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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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가 묽어졌는데 이유가뭘까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료의 변동에 의한것일 가능성도 높지만 연세가 있는 친구이기 때문에 다른 기저 질환의 가능성도 고려되어야 합니다. https://diamed.tistory.com/m/443자료는 설사의 원인들이니 참고하시고 사료때문이라면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개선되겠지만 증상이 지속된다면 동물병원에 가서 이상 여부를 평가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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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 반려견에게 손상을 입혔을때 어찌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상황에 따라, 법리적 해석의 차이에 따라 적용 수준이 달라집니다. 강아지는 법리적으로 보호자의 사유재산으로 자기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행위가 과잉방어였는지, 정당한 방어수준이었는지에 따라 다르다는 말입니다. 우선 민법상의 쟁점이 첨예할 수 있는 부분이라 변호사의 자문이 필요한 사항입니다. 아하의 법률 카테고리를 이용하시는게 가장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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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변활동을 패드 or 화장실 이디에 하나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정상적인 강아지가 집에서 변이나 오줌을 싸는것 자체가 사실은 비정상입니다. 개과 동물에게 있어 집은 가족과 함께 사는 동굴이자 은신처입니다. 이런 집안에서 변을 보는것은 가족들을 병들게 하는 패륜이고 집에서 냄새가 나게 하여 잠재적 적에게 가족의 위치를 노출시키는 매국행위로 생각합니다. 때문에 강아지가 영리할수록, 가족을 사랑할 수록 집에서 변을 싸지 않고 야외에서만 하려고 하죠. 즉, 패드에 하건, 화장실에서 하건 강아지에게는 그리 좋은 기억들이 아니라는것입니다.반려견의 최소 산책 횟수 기준은 매일 아침저녁 하루 2회 이상 각 10분 이상이며이 최소 기준만 충족시켜줘도 강아지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하게 되는 최고의 효율적인 일이니 매일 아침저녁 20분만 강아지를 위해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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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견의 치석 제거 및 개선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없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노견이어서 마취가 되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다. 마취가 필요한 질환은 대부분 나이가 들어서 발생하는데 단순히 나이를 먹어 마취를 못한다면 질환이 생기면 무조건 죽어야 한다는 말과 같기에 모순입니다. 나이가 들어 발생하는 기저질환 및 그 질환의 종류와 상태에 따라 마취가 위험할 수 있다는것 뿐이지 나이가 많아서 마취가 어렵다는것은 말이 안됩니다. 마취전에 기저 질환에 대한 정확한 평가를 받고 마취 가능여부를 평가 받은 후에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20살 넘어도 마취 잘하고 잘깨어나서 더 건강해지는 강아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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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만 보면 짖는건 그 종의 특성인가요?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사람도 낯선 사람을 보면 두려워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새로운 사람 만나는것에 기분 좋아 하는 사람도 있지요. 또한 한국인들은 엘리베이터에서 아무말도 안하지만 서양사람들은 하이~하고 스몰토크를 원하기도 합니다. 즉, 개별적인 영향, 그간 지내온 삶의 궤적에 따라 다르다는것입니다. 강아지는 보호자를 비추는 강아지 모양의 거울이라 보통은 보호자의 양육태도에 따라 결정되는 경향도 강합니다. 문화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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